^^ 질문이 있어서 질문 좀 하려구요…
드림위버 관련 질문인데요. 사용한지 이제 몇달 안돼서 궁금한게 좀 있습니다.
혹시 드림위버 기능중에..
작업하던 파일을 열어놓은 상태에서 드림위버를 끄고, 다음날 다시 켤때 다시 그 작업하던 파일을 자동으로 열도록 하는 기능이 있나요?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몇일전에 잠시 뵙고 잠시 친한척 했습니다. ㅋㅋ
질문이 있어서 어렵게 글한번 쓸까합니다. 괜찮으시죠? ^^
작업을 하다가 몇가지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먼저, display:none; 에 대한 궁금증인데요.
display:none; 은 익히 들어서 스크린리더가 읽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국내 몇은 읽는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만약 스크린 리더가 읽지 않는다면, 굳이 마크업할 이유가 없을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css 를 제거했을때 곧, 텍스트브라우저의 경우를 생각한다면 마크업의 이유가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css 를 제거했을 경우를 대비해서 h태그를 display:none; 한 후 일종의 구분자(또는 주석의 역할도 되더군요)로 사용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이런 경우는 맞는 사용방법인가요?
정보통신 접근성 향상 포럼 사이트(http://www.iabf.or.kr/)의 소스를 보면, 마크업 시작부분에 accessibility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css 에서 display:none; 으로 처리되어 있는데, 이건 접근성 측면에서 어떻게 판단해봐야하는건가요?
이건 스크린리더가 아닌 텍스트브라우저를 위한 배려로 판단해야하나요?
(사실 텍스트 브라우저의 존재자체도 전혀 가늠이 안가기는 합니다.)
헤딩태그 ‘h*’를 display:none 으로 숨겨놓는것에 대하여 서로다른 두 가지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찬성론] 디자이너가 ‘h*’ 요소의 출력을 생략해도 무방하다고 판단하여 아예 제목요소를 디자인에서 제외하였는데 이것은 본래 있어야할 요소가 빠진 것이므로 퍼블리셔가 이것을 보충하여 ‘h*’ 요소를 추가한 경우입니다. 이 방법은 CSS의 지원여부에 따라서 콘텐트의 구성이 달라지는 방법이지만 문서의 마크업 자체는 더 견고해지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방법이 접근성을 훼손하는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CSS를 지원하지 않는 장치에서의 접근성을 높여주는 방법이 됩니다. 참고로 현재 ‘DAUM’에서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대론] ‘h*’ 요소를 추가하는 것은 의미에는 맞지만 display:none 콘텐트는 CSS를 지원하는 장치에서는 읽어주지 않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결국 읽혀지지 않을 요소를 추가하는 방법이 됩니다. 또한 이러한 방법은 CSS를 지원하는 장치와 지원하지 않는 장치 사이에서 논리적인 구성을 다르게 갖습니다. CSS를 지원하는 장치에는 보이지 않던 표현이 CSS를 지원하지 않는 장치에서 보이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두 가지 견해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데 양쪽의 견해 모두 틀리지 않다고 생각하며 어떠한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두 가지 방법 모두 접근성을 훼손하는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뉴건너뛰기에 대하여 IABF 등의 웹사이트에서 접근성을 위하여 최상단에 두는 ‘메뉴건너뛰기’ 따위와 같은 요소들을 display:none 으로 마크업하는것은 현존하는 국내의 스크린리더 작동방식에 의존한(국산 스크린리더는 display:none 을 읽음) 근시안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뉴건너뛰기’와 같은 요소들은 display:none 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얼마든지 표현이 가능합니다. 아래 URL을 참조하시면 ‘메뉴건너뛰기’ 요소를 display:none 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처리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naradesign.net/open_content/reference/navigation.html 이 예제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메뉴건너뛰기’ 링크가 시각장애인만을 위한 요소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키보드만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배려 입니다. 따라서 링크에 포커싱 될 때 해당 링크는 눈에 보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display:none을 쓰지않으면서 display:none을 쓰려고하는 목적을 충족시켜주면 양쪽진영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다른 경우를 말씀하고 계신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특별한 것은 아니고 흔히 사용하는 트릭인 (padding)+height+overflow:hidden의 조합으로 구조와 의미를 고수하면서도 화면에는 보이지 않고 스크린리더에는 읽히고. 불평할 사람 없을듯합니다만…
혹시 질문 한 가지만 해도 될까요? ^^;
웹접근성과 웹UI에 있어서 홈페이지 내의 광고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자료는 없을까요.
요즘에는 쉽게 특정 광고주가 아니라도 구글 애드센스를 이용하여 누구나가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광고 배너를 달 수가 있는데
메뉴와 컨텐츠 간의 UI 뿐만 아니라 좀 더 접근성이 쉬운 광고 노출과 클릭으로 유도할 수 있는 그런 접근성과 UI 자료는 없을까 해서 말이죠….
웹 접근성과 UI를 따질 때 광고는 생각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TV와 CF광고의 영향을 본다면 지금도 네이버, 다음 등 포털에서의 광고 뿐만 아니라
이제는 이런 개개인의 모든 블로거 혹은 홈페이지 관리자에게도 구글애드센스는 TV와 광고의 연관관계가 될 수 있지도 않을까 해서요.
웹에서 움직이는 그러니깐 내 홈페이지 혹은 블로그를 거쳐가는 유동인구가 많을 수록, 또 그 인구 속에서 광고에 노출되는 사람들과
또 그 안에서 광고를 클릭할 수도 있는 사람이 많아지는
그런 UI와 접근성이 광고에 대한 자료도 생겨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여쭤봅니다. ^^;;
이번 제로보드 기본 스킨의 UI를 담당하셨지요? 최근 포스팅된 글을 보면서 기본 스킨의 UI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용을 하다보니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바구니와 관련하여 이전 ZB4에 있던 전체글 선택하기나 전체글보기기능이 없더군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편리성을 생각하면서도 그 기능을 넣지 못했던 것은 아마도 제로님의 분류와 제목을 한 셀에 두자는 의견 때문이 아닐까 라고
생각되는데요 이에 대한 정찬명님의 생각은 어땠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
제 생각에는 분류와 제목을 같은 셀에 두면서
다시 그 셀안에서 2개의 DIV로 나눠서 왼쪽정렬과 센터정렬로 두고 바구니전체선택버튼도 분류왼쪽에 두어도 됐을 것 같거든요.
전체글선택 기능이 왜 없는지와, 한 셀 안에서 다시 셀2개로 나누는 것은 어땠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답변해주실 수 있으시지요. ^^; (여기서 셀이라고 한 것은 한 칸 한 칸 할 때 칸이라는 의미라는거 아시죠.)
전체글 보기 메뉴가 빠진것은 저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전체 글 보기 기능에 대한 제안은 고영수님께 직접 제안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목에 해당하는 헤더셀 내부에 div 를 두어서 분류를 위한 셀렉트 메뉴를 왼쪽으로 정렬시키고 제목 이라는 타이틀을 가운데로 정렬하는 문제는 조금전에 고영수님께 제안드렸고 반영해 주시겠다는 응답을 들었습니다. 지대한 관심과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포스팅된 글들 보면서 많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콱모임때 뵙고 명함을 받아놓기는 했는데, 연락을 드릴 기회가 없었네요. 요즘 통 모임도 없구요.
궁금한 것이 있어서 메일을 보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gmail)
ㅋㅋ 시간나실때 답변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계속 써주세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장군님 블로그와 우리나라 블로그 잘 보고 왔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라는 음악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콱 모임에도 나오셨었군요. 그곳에서 워낙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다 보니 모두 기억하지 못해서 가물가물 한점 양해해 주세요 ㅡㅡ;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 메일 주셔도 좋습니다. 물론 방명록을 이용하셔도 좋구요. 저는 무엇이든 공유하는 것을 좋아해서 가능하시다면 방명록에 글을 써주시는 것을 더 권장드립니다. 혹시 다른분들도 궁금해 하고 있는 것이라면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테니까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
바로 답장메일을 보내주셨더라구요.
오늘 당직이라 회사에 왔는데, 뜻밖에 메일이 와서 너무 놀랐습니다.
자세히 성의있게 답장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
문제에 대한 해결점(기술적인)을 찾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정확하게 스스로 정의내리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곳에 써서 함께 공유해보자고 하셔서 메일처럼 예제를 넣어서 질문을 드리지는 못할 것 같네요. ㅋ
“이미지라고 해서 모두 표현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고, 정보를 포함하는 이미지의 경우는 마크업하는게 맞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미지대체기법이 접근성을 완전히 담보하지는 못한다는 말씀도 동의합니다. (css 또는 이미지는 disable 시켰을때)
그런데, “정보를 포함한 이미지”와 “표현을 목적으로 한 이미지”의 경계는 어디인가요?
Logo나 Global Menu 탭이미지는 “정보를 포함한 이미지”일까요? “표현을 목적으로 한 이미지”일까요?
해당 섹션의 명칭을 좀더 비쥬얼하게 보여주기 위해 탭이미지를 사용하게 되는데(텍스트로 해도 되지만) 그럼 표현의 영역이 아닐까요?
작업하신 페이지를 봤는데(물론 다수의 제작자들이 그렇게 하고 있으시죠)..
로 마크업하고, alt로 스크린리더 또는 이미지를 disable 시켰을때를 대비하셨더라구요.
메일에도 그게 제일 쉬운 방법일거라고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구조와 표현의 분리’라는 명제를 원칙으로 현재까지 가져온 저에게는 계속 의문이 생깁니다.
만약, 찬명님께서 탭이미지가(로고이미지가) “섹션명칭(회사명)이라는 정보를 포함한 이미지다”라고 하신다면,
이번 질문의 궁금증은 풀리게 될 것 같습니다.
아는 것이 없어 쓸데없는 궁금증만 늘어갑니다.
다른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보다 훨씬 오랫동안 고민과 작업을 해오신 고수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
이미지라고 해서 모두가 표현요소는 아닙니다. 이미지가 비록 표현요소를 포함하고 있지만 이미지에 텍스트가 포함되어 있거나 그 이미지를 제거 했을 때 콘텐트를 이해하는데 문제가 생긴다면 그것은 더이상 표현요소가 아닌것이 됩니다.(구조가 되는거죠.) 위에서 말씀하신 탭이나 로고와 같은 경우 분명히 텍스트를 포함하고 있을 것이며 그러므로 더이상 표현요소가 아니기 때문에 CSS를 이용하여 배경이미지로 빼는것은 적절하지 않고 img로 마크업 한 다음 대체 텍스트(alt)를 적어주는 것이 정석입니다. 즉, ‘이미지는 모두 표현이다’ 라는 생각은 참이 아닙니다. 또한 표현요소로서 분리해야 하는 이미지는 명백하게 정의되는데 그것은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하는 이미지(블릿, 아이콘, 배경…) 입니다. 결국 ‘의미’가 있느냐 없느냐를 기준으로 ‘구조냐 표현이냐’를 가늠하신다면 판단이 좀 더 뚜렷해지실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살피다가 머물렀는데 낯익은 이름이라..기억을 더듬어봤더니 카페에서 봤더라구요.^^
요~앞에 승엽의 글도 있구.. (반가워 승엽^^)
좋은 정보 많아서 앞으로 자주 들를것 같으네요.
여하튼 찬명님 반갑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네 반갑습니다 ^^; 엠제이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하코사나 CDK에서 찬명님의 글을 아주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방법들 감사합니다.
영찬님 안녕하세요? ^^ 추석 귀성길에 10시간동안 운전한것만 빼면 그럭저럭 즐거운 추석이었답니다. 최근에는 블로그도 그렇고 하코사나 CDK에 글을 많이 쓰지 못하는 형편인걸요. 재미있게 읽어주셨다고 말해주시니 감사할따름이네요. 영찬님도 즐거운 한주 되시길 빕니다 (__)
^^ 질문이 있어서 질문 좀 하려구요…
드림위버 관련 질문인데요. 사용한지 이제 몇달 안돼서 궁금한게 좀 있습니다.
혹시 드림위버 기능중에..
작업하던 파일을 열어놓은 상태에서 드림위버를 끄고, 다음날 다시 켤때 다시 그 작업하던 파일을 자동으로 열도록 하는 기능이 있나요?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있고말고요~^^ Edit > Preperences > General > Document options > Reopen documents on startup (Check) 좋은 하루 되세요~!
ㅋㅋ 넵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기능이에요~
찬명님 오랜만입니다.
잠시 들렸다 안부 남기고 갑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요~!
mAGa님 여기서 뵈오니 반갑네요.
db님 안녕하세요(__) db님도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db님의 멈추지 않는 부지런함을 항상 존경하고 있습니다 ^^;
이런 수정기능이 없다는걸 까먹었네요. ^^;
지금 생각나는 질문이 이 정도입니다. ㅋㅋ 담에 또 생각나면 질문할까 하는데 괜찮겠죠?
어쨌든 전문가의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ㅋㅋ
네, 언제든 좋습니다. 지금 저를 공부하도록 만들고 계신것 아시죠? ㅎㅎㅎ
안녕하세요 ^^ 몇일전에 잠시 뵙고 잠시 친한척 했습니다. ㅋㅋ
질문이 있어서 어렵게 글한번 쓸까합니다. 괜찮으시죠? ^^
작업을 하다가 몇가지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먼저, display:none; 에 대한 궁금증인데요.
display:none; 은 익히 들어서 스크린리더가 읽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국내 몇은 읽는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만약 스크린 리더가 읽지 않는다면, 굳이 마크업할 이유가 없을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css 를 제거했을때 곧, 텍스트브라우저의 경우를 생각한다면 마크업의 이유가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css 를 제거했을 경우를 대비해서 h태그를 display:none; 한 후 일종의 구분자(또는 주석의 역할도 되더군요)로 사용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이런 경우는 맞는 사용방법인가요?
정보통신 접근성 향상 포럼 사이트(http://www.iabf.or.kr/)의 소스를 보면, 마크업 시작부분에 accessibility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css 에서 display:none; 으로 처리되어 있는데, 이건 접근성 측면에서 어떻게 판단해봐야하는건가요?
이건 스크린리더가 아닌 텍스트브라우저를 위한 배려로 판단해야하나요?
(사실 텍스트 브라우저의 존재자체도 전혀 가늠이 안가기는 합니다.)
헤딩태그 ‘h*’를 display:none 으로 숨겨놓는것에 대하여 서로다른 두 가지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찬성론]
디자이너가 ‘h*’ 요소의 출력을 생략해도 무방하다고 판단하여 아예 제목요소를 디자인에서 제외하였는데 이것은 본래 있어야할 요소가 빠진 것이므로 퍼블리셔가 이것을 보충하여 ‘h*’ 요소를 추가한 경우입니다. 이 방법은 CSS의 지원여부에 따라서 콘텐트의 구성이 달라지는 방법이지만 문서의 마크업 자체는 더 견고해지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방법이 접근성을 훼손하는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CSS를 지원하지 않는 장치에서의 접근성을 높여주는 방법이 됩니다. 참고로 현재 ‘DAUM’에서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대론]
‘h*’ 요소를 추가하는 것은 의미에는 맞지만 display:none 콘텐트는 CSS를 지원하는 장치에서는 읽어주지 않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결국 읽혀지지 않을 요소를 추가하는 방법이 됩니다. 또한 이러한 방법은 CSS를 지원하는 장치와 지원하지 않는 장치 사이에서 논리적인 구성을 다르게 갖습니다. CSS를 지원하는 장치에는 보이지 않던 표현이 CSS를 지원하지 않는 장치에서 보이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두 가지 견해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데 양쪽의 견해 모두 틀리지 않다고 생각하며 어떠한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두 가지 방법 모두 접근성을 훼손하는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뉴건너뛰기에 대하여
IABF 등의 웹사이트에서 접근성을 위하여 최상단에 두는 ‘메뉴건너뛰기’ 따위와 같은 요소들을 display:none 으로 마크업하는것은 현존하는 국내의 스크린리더 작동방식에 의존한(국산 스크린리더는 display:none 을 읽음) 근시안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뉴건너뛰기’와 같은 요소들은 display:none 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얼마든지 표현이 가능합니다. 아래 URL을 참조하시면 ‘메뉴건너뛰기’ 요소를 display:none 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처리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naradesign.net/open_content/reference/navigation.html 이 예제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메뉴건너뛰기’ 링크가 시각장애인만을 위한 요소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키보드만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배려 입니다. 따라서 링크에 포커싱 될 때 해당 링크는 눈에 보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display:none을 쓰지않으면서 display:none을 쓰려고하는 목적을 충족시켜주면 양쪽진영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다른 경우를 말씀하고 계신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특별한 것은 아니고 흔히 사용하는 트릭인 (padding)+height+overflow:hidden의 조합으로 구조와 의미를 고수하면서도 화면에는 보이지 않고 스크린리더에는 읽히고. 불평할 사람 없을듯합니다만…
의견 감사합니다. mAGa님께서 주신 의견은 찬성론 쪽에 가까우신것 같고 말씀하신 방법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혹시 질문 한 가지만 해도 될까요? ^^;
웹접근성과 웹UI에 있어서 홈페이지 내의 광고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자료는 없을까요.
요즘에는 쉽게 특정 광고주가 아니라도 구글 애드센스를 이용하여 누구나가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광고 배너를 달 수가 있는데
메뉴와 컨텐츠 간의 UI 뿐만 아니라 좀 더 접근성이 쉬운 광고 노출과 클릭으로 유도할 수 있는 그런 접근성과 UI 자료는 없을까 해서 말이죠….
웹 접근성과 UI를 따질 때 광고는 생각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TV와 CF광고의 영향을 본다면 지금도 네이버, 다음 등 포털에서의 광고 뿐만 아니라
이제는 이런 개개인의 모든 블로거 혹은 홈페이지 관리자에게도 구글애드센스는 TV와 광고의 연관관계가 될 수 있지도 않을까 해서요.
웹에서 움직이는 그러니깐 내 홈페이지 혹은 블로그를 거쳐가는 유동인구가 많을 수록, 또 그 인구 속에서 광고에 노출되는 사람들과
또 그 안에서 광고를 클릭할 수도 있는 사람이 많아지는
그런 UI와 접근성이 광고에 대한 자료도 생겨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여쭤봅니다. ^^;;
예전에 제가 작성했던 글이 혹시 참고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http://naradesign.net/wp/2007/01/04/106/
이번 제로보드 기본 스킨의 UI를 담당하셨지요? 최근 포스팅된 글을 보면서 기본 스킨의 UI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용을 하다보니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바구니와 관련하여 이전 ZB4에 있던 전체글 선택하기나 전체글보기기능이 없더군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편리성을 생각하면서도 그 기능을 넣지 못했던 것은 아마도 제로님의 분류와 제목을 한 셀에 두자는 의견 때문이 아닐까 라고
생각되는데요 이에 대한 정찬명님의 생각은 어땠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
제 생각에는 분류와 제목을 같은 셀에 두면서
다시 그 셀안에서 2개의 DIV로 나눠서 왼쪽정렬과 센터정렬로 두고 바구니전체선택버튼도 분류왼쪽에 두어도 됐을 것 같거든요.
전체글선택 기능이 왜 없는지와, 한 셀 안에서 다시 셀2개로 나누는 것은 어땠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답변해주실 수 있으시지요. ^^; (여기서 셀이라고 한 것은 한 칸 한 칸 할 때 칸이라는 의미라는거 아시죠.)
전체글 보기 메뉴가 빠진것은 저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전체 글 보기 기능에 대한 제안은 고영수님께 직접 제안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목에 해당하는 헤더셀 내부에 div 를 두어서 분류를 위한 셀렉트 메뉴를 왼쪽으로 정렬시키고 제목 이라는 타이틀을 가운데로 정렬하는 문제는 조금전에 고영수님께 제안드렸고 반영해 주시겠다는 응답을 들었습니다. 지대한 관심과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웹접근성 경진대회 고등부 출전했습니다.
학원가느라 시간 투자가 별로 안되어서, 좀 아쉬운 면이 있지만 고3이라는 압박에 후딱 끝내고 정리해서 제출하였는데,
20일에 KADO에서 전화가 왔는데, 학원에 있어서 결국 못받았네요…
가우리님 팀의 멋진 작품을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포스팅된 글들 보면서 많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콱모임때 뵙고 명함을 받아놓기는 했는데, 연락을 드릴 기회가 없었네요. 요즘 통 모임도 없구요.
궁금한 것이 있어서 메일을 보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gmail)
ㅋㅋ 시간나실때 답변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계속 써주세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장군님 블로그와 우리나라 블로그 잘 보고 왔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라는 음악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콱 모임에도 나오셨었군요. 그곳에서 워낙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다 보니 모두 기억하지 못해서 가물가물 한점 양해해 주세요 ㅡㅡ;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 메일 주셔도 좋습니다. 물론 방명록을 이용하셔도 좋구요. 저는 무엇이든 공유하는 것을 좋아해서 가능하시다면 방명록에 글을 써주시는 것을 더 권장드립니다. 혹시 다른분들도 궁금해 하고 있는 것이라면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테니까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
바로 답장메일을 보내주셨더라구요.
오늘 당직이라 회사에 왔는데, 뜻밖에 메일이 와서 너무 놀랐습니다.
자세히 성의있게 답장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
문제에 대한 해결점(기술적인)을 찾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정확하게 스스로 정의내리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곳에 써서 함께 공유해보자고 하셔서 메일처럼 예제를 넣어서 질문을 드리지는 못할 것 같네요. ㅋ
“이미지라고 해서 모두 표현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고, 정보를 포함하는 이미지의 경우는 마크업하는게 맞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미지대체기법이 접근성을 완전히 담보하지는 못한다는 말씀도 동의합니다. (css 또는 이미지는 disable 시켰을때)
그런데, “정보를 포함한 이미지”와 “표현을 목적으로 한 이미지”의 경계는 어디인가요?
Logo나 Global Menu 탭이미지는 “정보를 포함한 이미지”일까요? “표현을 목적으로 한 이미지”일까요?
해당 섹션의 명칭을 좀더 비쥬얼하게 보여주기 위해 탭이미지를 사용하게 되는데(텍스트로 해도 되지만) 그럼 표현의 영역이 아닐까요?
작업하신 페이지를 봤는데(물론 다수의 제작자들이 그렇게 하고 있으시죠)..
로 마크업하고, alt로 스크린리더 또는 이미지를 disable 시켰을때를 대비하셨더라구요.
메일에도 그게 제일 쉬운 방법일거라고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구조와 표현의 분리’라는 명제를 원칙으로 현재까지 가져온 저에게는 계속 의문이 생깁니다.
만약, 찬명님께서 탭이미지가(로고이미지가) “섹션명칭(회사명)이라는 정보를 포함한 이미지다”라고 하신다면,
이번 질문의 궁금증은 풀리게 될 것 같습니다.
아는 것이 없어 쓸데없는 궁금증만 늘어갑니다.
다른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보다 훨씬 오랫동안 고민과 작업을 해오신 고수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
이미지라고 해서 모두가 표현요소는 아닙니다. 이미지가 비록 표현요소를 포함하고 있지만 이미지에 텍스트가 포함되어 있거나 그 이미지를 제거 했을 때 콘텐트를 이해하는데 문제가 생긴다면 그것은 더이상 표현요소가 아닌것이 됩니다.(구조가 되는거죠.) 위에서 말씀하신 탭이나 로고와 같은 경우 분명히 텍스트를 포함하고 있을 것이며 그러므로 더이상 표현요소가 아니기 때문에 CSS를 이용하여 배경이미지로 빼는것은 적절하지 않고 img로 마크업 한 다음 대체 텍스트(alt)를 적어주는 것이 정석입니다. 즉, ‘이미지는 모두 표현이다’ 라는 생각은 참이 아닙니다. 또한 표현요소로서 분리해야 하는 이미지는 명백하게 정의되는데 그것은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하는 이미지(블릿, 아이콘, 배경…) 입니다. 결국 ‘의미’가 있느냐 없느냐를 기준으로 ‘구조냐 표현이냐’를 가늠하신다면 판단이 좀 더 뚜렷해지실것으로 생각됩니다.
^^ 넵
자세하게 설명주셔서 감사합니다.
쓸데없는 고민에 파묻혀있었는데, 조금은 빠져나오게 되었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