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타깝네요. 저는 그 전날 회사 워크샵(안면도..)에 참가하느라 KWAG 행사에 늦을 수도 있겠어요. 아무래도 그럴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ㅡㅡ; 그런데 저희는 이미 안면이 있지 않던가요? ^^a (정확하게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ㅡㅡ;) 여하튼 다시 선린인터넷고 멋쟁이들과 만날 생각하니 설레여요! ㅎㅎㅎ.
황태경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가벼려서 무척 늦게 답변 드리네요^^; 저에게도 스토커가 생긴것 같아서 무척 기분 좋습니다. 방명록을 이렇게 요란하게 작성 해주시다니요ㅎㅎ. 제가 워드프레스를 고쳐서 쓰다가 보니까 이메일 받는 폼이라던가 등등.. 제 마음대로 바꾸기엔 제 능력밖의 일이었습니다. 아마 대안을 말씀해 주셔도 제가 바꾸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범한 제 문체를 좋아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쓰는 이유중의 하나는 제 지식을 다른분들과 나누기 위함인데 읽는 독자를 생각하면 반말을 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에 존칭을 쓰고 있습니다. 또 지나치게 격의 없이 하거나 한글의 품위를 해치치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보니 글이 좀 딱딱한 느낌이라 읽기에 편하지는 않으실텐데 그래도 그렇게 봐주시니 얼마나 황송한지ㅎㅎ. (’ㅎㅎ, ㅋㅋ’ 이정도는 애교라고 생각하고 자주 씁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보기싫다고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으실 꺼에요). 여하튼 칭찬해 주시니까 또 힘내서 밀린 포스팅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솟아오르는데요. 직장을 옮긴 이후로 요즈음 너무 바빠졌어요. ㅡㅡ; 새 환경에 완벽하게 적응할 때 까지 좀처럼 여유시간 찾아쓰기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황태경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그리고 방명록 도배는 언제든 환영입니다.ㅎㅎ.
도배하는 것 같아서 죄송한데 말씀 드릴께 있어서 다시 왔습니다. 하하하
방명록 [새글쓰기]의 최소 양식에 그러니까, 이름과 이메일 말입니다.
쿠키로 남겨 놓으시는 방법을 선택하셨군요. 많이들 쓰는 방법이잖습니까?
근데 저도 정찬명님과 같이 스펨메일을 죽어라 싫어 합니다.
그래서 예전 있던 제 홈페이지에선 이런 쿠키 기능, 특히 이메일관련은 절대 쓰지 않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일명)봇들이 워낙 다양한 방법으로 이메일을 수집하잖습니까?
그 수많은 방법중, 이 쿠키를 훑어보는 놈들이 극소수지만 있다고 저명한 보안관련 사이트에서
말하더군요.
물론 웹상을 돌아다니는 봇이 아닌, 악성코드 형식으로 뿌려져 개인 PC의 로컬을 뒤적거리는 그런 것 들이겠죠…
안녕하세요. 황태경이라고 합니다.
조용히 읽기만 하고 흔적도 안 남기면서 가끔씩 들르기만 하는 사람입니다.
찬명님의 댁에 제가 자주 들르는 이유는
컨텐츠가 엄~청 많아서도 딱히 아니고, 디자인이 엄~청 좋아서도 아닙니다.
찬명님의 글체가 맘에 듭니다.
[..했어여~], [..님아] 등등등…아시죠? 제가 이런말 싫어라 하거든요.
물론 포스팅 해주시는 알찬 내용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참 정성들여 올려주시는 구나…
하는 걸 충분히 느낄 수 있을만큼 알찬 내용입니다 ^_^
앞으로도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쭉 알차고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나라디자인이 위키형태로 바뀌었네.. 잘 지내지 찬명아…어제 간만에 기영이랑 술 한 잔 기울이면서
네 얘기 했다…바쁘게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네.. 종종 와서 봐도 웹표준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된다…
요즘에 우리회사 디자이너 담당 하는 친구도 웹표준에 강한 충격을 먹은 듯, 웹 표준 보는 게 재밌다고
하더라구..Head First 던가 그 책 사서 열심히 공부 하더라구..
수고하구..숙하고 울 아람이도 보고 싶네.. 어떻게 지내는 지.. ^^
형~ 보고싶어요~ 저도 형 생각 많이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벌써 이곳 올라온지 45일 정도 되네요. 대전에는 부모님 뵈러 한번 내려갔다 왔는데 시간이 여유가 안되서 연락도 못하고 왔네요. 찐하게 술 한잔 하고 싶은데 말이죠. 제 블로그가 위키형태로 바뀐것은 아니구요^^ CSS 디자인을 하루동안 벗겨놓는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겁니다. 웹 표준을 지키게 되면 CSS를 제거해도 문서의 구조가 깨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퍼포먼스 같은 거에요. 매년 4월 5일 지구촌의 모든 웹 개발자들이 이 행사에 참여하는 그날까지!ㅎㅎㅎ. 디자이너분께 CSS가 제거된 제 블로그 한번 보여주세요. 아마 내년에는 그분도 참여하게 될껄요.ㅎㅎㅎ. 한잔 기울이는 그날까지 항상 건강하시구요!
안녕하세요 선배님. 정주고닷컴의 이정주입니다.
윤석찬님 통해 이렇게 선배님도 만나고 기분이 좋내요.
더군다나 같은 분야의 선배님을 말이죠.
저는 드림위버 CS3를 즐겨쓰는데 모르는거 있음 물어봐도 될지요??^^
현재는 석사로 활동중입니다.
데브나이트 행사는 대전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에게 열정과 경험을 심어주고자 데려가 보았습니다.
그러다 그중 제일 많은 집단이었던것 같내요.
아무튼 후배로서 너무 반갑고 좋은 자료들 많이 있어 아마 자주 찾아올것 같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후배님 반가워요! 이렇게 만난것도 반가운데 같은 학교 후배가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서 좋은 성적 거둔것도 축하할 일이네요 ^^ 드림위버를 CS3를 사용한다니 질문은 언제든 환영이구요~ 같은 분야에 있으니 언젠가 우리 만날 날을 기약해요 ^^
이번 KWAG 워크샵되 뵈려는데, 아쉽게 놀토에 학교에서 꽃동네로 끌고가네요…
저 대신 제 친구 흥섭과, 현인 그리고 동아리 후배인 성범군이 출동합니다!
아.. 안타깝네요. 저는 그 전날 회사 워크샵(안면도..)에 참가하느라 KWAG 행사에 늦을 수도 있겠어요. 아무래도 그럴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ㅡㅡ; 그런데 저희는 이미 안면이 있지 않던가요? ^^a (정확하게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ㅡㅡ;) 여하튼 다시 선린인터넷고 멋쟁이들과 만날 생각하니 설레여요! ㅎㅎㅎ.
이미 안면은 있죠! ㅋㅋ
CDK 2차때는 저도 앞에 나가서 발표했습니다
앗 또 도배를…
제가 정찬명님 홈페이지 제대로 안 훑어보고 쿠키 어쩌고 하면서 아는체를 했군요…
이런 컴맹 들켰다..
바로 밑의 글은 없던걸로 해주세요 ㅠ_ㅠ
근데 방명록 글 수정,삭제도 가능케 해주세요~!!
황태경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가벼려서 무척 늦게 답변 드리네요^^; 저에게도 스토커가 생긴것 같아서 무척 기분 좋습니다. 방명록을 이렇게 요란하게 작성 해주시다니요ㅎㅎ. 제가 워드프레스를 고쳐서 쓰다가 보니까 이메일 받는 폼이라던가 등등.. 제 마음대로 바꾸기엔 제 능력밖의 일이었습니다. 아마 대안을 말씀해 주셔도 제가 바꾸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범한 제 문체를 좋아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쓰는 이유중의 하나는 제 지식을 다른분들과 나누기 위함인데 읽는 독자를 생각하면 반말을 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에 존칭을 쓰고 있습니다. 또 지나치게 격의 없이 하거나 한글의 품위를 해치치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보니 글이 좀 딱딱한 느낌이라 읽기에 편하지는 않으실텐데 그래도 그렇게 봐주시니 얼마나 황송한지ㅎㅎ. (’ㅎㅎ, ㅋㅋ’ 이정도는 애교라고 생각하고 자주 씁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보기싫다고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으실 꺼에요). 여하튼 칭찬해 주시니까 또 힘내서 밀린 포스팅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솟아오르는데요. 직장을 옮긴 이후로 요즈음 너무 바빠졌어요. ㅡㅡ; 새 환경에 완벽하게 적응할 때 까지 좀처럼 여유시간 찾아쓰기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황태경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그리고 방명록 도배는 언제든 환영입니다.ㅎㅎ.
도배하는 것 같아서 죄송한데 말씀 드릴께 있어서 다시 왔습니다. 하하하
방명록 [새글쓰기]의 최소 양식에 그러니까, 이름과 이메일 말입니다.
쿠키로 남겨 놓으시는 방법을 선택하셨군요. 많이들 쓰는 방법이잖습니까?
근데 저도 정찬명님과 같이 스펨메일을 죽어라 싫어 합니다.
그래서 예전 있던 제 홈페이지에선 이런 쿠키 기능, 특히 이메일관련은 절대 쓰지 않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일명)봇들이 워낙 다양한 방법으로 이메일을 수집하잖습니까?
그 수많은 방법중, 이 쿠키를 훑어보는 놈들이 극소수지만 있다고 저명한 보안관련 사이트에서
말하더군요.
물론 웹상을 돌아다니는 봇이 아닌, 악성코드 형식으로 뿌려져 개인 PC의 로컬을 뒤적거리는 그런 것 들이겠죠…
저 편리한 기능의 대안은 못 올리고 도망 갑니다.
참 제 홈페이지는 아직입니다.
얼마전까지 있었는데, 여차저차 닫은채로 아직이네요.
나중에라도 오픈하면 인사드릴께요
안녕하세요. 황태경이라고 합니다.
조용히 읽기만 하고 흔적도 안 남기면서 가끔씩 들르기만 하는 사람입니다.
찬명님의 댁에 제가 자주 들르는 이유는
컨텐츠가 엄~청 많아서도 딱히 아니고, 디자인이 엄~청 좋아서도 아닙니다.
찬명님의 글체가 맘에 듭니다.
[..했어여~], [..님아] 등등등…아시죠? 제가 이런말 싫어라 하거든요.
물론 포스팅 해주시는 알찬 내용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참 정성들여 올려주시는 구나…
하는 걸 충분히 느낄 수 있을만큼 알찬 내용입니다 ^_^
앞으로도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쭉 알차고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홈페이지에 자주 방문 할같아요 ^-^
좋은 정보 감사히 얻겠습니다.
주인선님, 반갑습니다^^ 잘 보시고 좋은 내용은 다른분께도 반사시켜 주세요.(넉살도 좋군요ㅡㅡ;)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
안녕하세요, ○○은행 e-비즈니스부의 황수진이라고 합니다.
웹표준, 웹접근성 관련하여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dece24앳gmail.com 으로 메일을 보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한번 읽어보시고,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황수진님, 반갑습니다. 회신해 드렸습니다. 일단 빠른 회신을 드리기 어렵다는 양해말씀을 드렸구요. 너무 좋은 질문을 주셔서 그 질문목록과 저의 답변 목록을 다른 분과 공유해도 될런지 요청드리는 내용의 회신을 보냈습니다.
PS :
수진님의 글 중 제 이메일 주소가 스팸로봇에 노출이 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 를 ‘앳’ 으로 수정 하였습니다.^^;
나라디자인이 위키형태로 바뀌었네.. 잘 지내지 찬명아…어제 간만에 기영이랑 술 한 잔 기울이면서
네 얘기 했다…바쁘게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네.. 종종 와서 봐도 웹표준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된다…
요즘에 우리회사 디자이너 담당 하는 친구도 웹표준에 강한 충격을 먹은 듯, 웹 표준 보는 게 재밌다고
하더라구..Head First 던가 그 책 사서 열심히 공부 하더라구..
수고하구..숙하고 울 아람이도 보고 싶네.. 어떻게 지내는 지.. ^^
형~ 보고싶어요~ 저도 형 생각 많이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벌써 이곳 올라온지 45일 정도 되네요. 대전에는 부모님 뵈러 한번 내려갔다 왔는데 시간이 여유가 안되서 연락도 못하고 왔네요. 찐하게 술 한잔 하고 싶은데 말이죠. 제 블로그가 위키형태로 바뀐것은 아니구요^^ CSS 디자인을 하루동안 벗겨놓는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겁니다. 웹 표준을 지키게 되면 CSS를 제거해도 문서의 구조가 깨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퍼포먼스 같은 거에요. 매년 4월 5일 지구촌의 모든 웹 개발자들이 이 행사에 참여하는 그날까지!ㅎㅎㅎ. 디자이너분께 CSS가 제거된 제 블로그 한번 보여주세요. 아마 내년에는 그분도 참여하게 될껄요.ㅎㅎㅎ. 한잔 기울이는 그날까지 항상 건강하시구요!
[공지] CSS 벗기 행사(CSS Naked Day)에 참여중입니다! 제 블로그는 4월 5일 하루동안 External CSS가 제거된 상태로 보일 것입니다.
[공지] CSS 벗기 이벤트를 마칩니다. 식목일과 같은 날이었는데 나무를 심지 못한 대신 많은 분들에게 웹 표준 마인드를 심어 주었던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 행사 끝. -주인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