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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RADESIGN: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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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표준, 웹접근성, 유니버설디자인, HTML, CSS, UI, UX, U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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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Query+CSS Tree Navig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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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Mar 2010 12:30:15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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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jQuery를 이용한 Tree Navigation 예제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는데요. 키보드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한 접근성 있는 예제는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공개된 소스코드를 수정해서 사용할까 하다가 공부도 할 겸 해서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중첩 목록(ul&#62;li&#62;ul&#62;li) 구조로 마크업 했고 현재 페이지 활성 상태를 표시 하려면 해당 li 요소에 .active 클래스를 추가(서버측 스크립트로)해 주면 됩니다. 계층 구조가 무한대로 깊어지는 상황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jQuery를 이용한 Tree Navigation 예제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는데요. 키보드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한 접근성 있는 예제는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공개된 소스코드를 수정해서 사용할까 하다가 공부도 할 겸 해서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p>
<p>중첩 목록(ul&gt;li&gt;ul&gt;li) 구조로 마크업 했고 현재 페이지 활성 상태를 표시 하려면 해당 li 요소에 .active 클래스를 추가(서버측 스크립트로)해 주면 됩니다. 계층 구조가 무한대로 깊어지는 상황도 처리가 가능 합니다. &#8216;+/-&#8217; 토글 버튼에 키보드가 접근해서 하위 목록 토글 인터렉션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p>
<p><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vertical/tree/xhtml.html">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p>
<div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684px; "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vertical/tree/xhtml.html" title="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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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뉴 건너 뛰기 링크(Skip Navig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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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r 2010 18:11:47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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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방법
메뉴 건너 뛰기 링크에 관한 쟁점
키보드 사용자에게만 유용한 메뉴 건너 뛰기 링크
글로벌 네비게이션을 본문 콘텐츠보다 늦게 마크업 하는 경우
지나치게 많은 &#8216;** 건너 뛰기&#8217; 제공은 오히려 공해
메뉴 건너 뛰기에 관한 더 많은 의견들

메뉴 건너 뛰기 링크란 하나의 웹 사이트에서 모든 페이지에 걸쳐 반복해서 등장하는 글로벌 네비게이션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class="toc">
<li class="toc3"><a href="#h1268411810971">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a></li>
<li class="toc3"><a href="#h1268411867432">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방법</a></li>
<li class="toc3"><a href="#h1268412059078">메뉴 건너 뛰기 링크에 관한 쟁점</a></li>
<li class="toc3"><a href="#h1268414146871">키보드 사용자에게만 유용한 메뉴 건너 뛰기 링크</a></li>
<li class="toc3"><a href="#h1268414697637">글로벌 네비게이션을 본문 콘텐츠보다 늦게 마크업 하는 경우</a></li>
<li class="toc3"><a href="#h1268415232758">지나치게 많은 &#8216;** 건너 뛰기&#8217; 제공은 오히려 공해</a></li>
<li class="toc3"><a href="#h1268416423255">메뉴 건너 뛰기에 관한 더 많은 의견들</a></li>
</ul>
<p>메뉴 건너 뛰기 링크란 하나의 웹 사이트에서 모든 페이지에 걸쳐 반복해서 등장하는 글로벌 네비게이션과 로컬 네비게이션을 건너 뛸 수 있는 링크를 말합니다. 마우스를 함께 사용하는 사람은 이 링크가 왜 필요한지 알기 어렵지만 키보드만으로 웹을 탐색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p>
<blockquote class="citation">
<p>2.4.1 Bypass Blocks: A mechanism is available to bypass blocks of content that are repeated on multiple Web pages. (Level A) 2.4.1 블럭 우회: 여러 웹 페이지에서 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우회할 수 있어야 한다. (수준 A)</p>
<p><cite><a href="http://naradesign.net/wiki/WCAG_2.0#.EC.A7.80.EC.B9.A8_2.4_.ED.83.90.EC.83.89_.EA.B0.80.EB.8A.A5.EC.84.B1:_.ED.83.90.EC.83.89.ED.95.98.EA.B1.B0.EB.82.98_.EC.BD.98.ED.85.90.EC.B8.A0.EB.A5.BC_.EC.B0.BE.EA.B1.B0.EB.82.98_.EC.9C.84.EC.B9.98.EB.A5.BC_.ED.8C.90.EB.8B.A8.ED.95.A0_.EC.88.98_.EC.9E.88.EB.8F.84.EB.A1.9D_.EB.8F.84.EC.9A.B8_.EB.B0.A9.EB.B2.95.EC.9D.84_.EC.A0.9C.EA.B3.B5.ED.95.B4.EC.95.BC_.ED.95.9C.EB.8B.A4.">WCAG 2.0 : 2.4.1</a></cite></p></blockquote>
<h3 id="h1268411810971">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h3>
<p>시각 장애인은 마우스 포인터를 볼 수 없기 때문에 키보드만으로 웹을 탐색을 합니다. 물론 Tab키와 방향키 만으로 탐색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화면 낭독 프로그램은 &#8216;링크만, 헤딩만&#8217; 따로 모아서 탐색할 수 있고 특히 &#8216;링크&#8217; 텍스트를 설명력 있게 제공하는 것도 당연히 좋지만 적절한 &#8216;헤딩&#8217;을 제공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합니다. 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건너 뛸 수 있는 단서가 되기 때문이고 시각 장애인에게는 불필요한 콘텐츠를 잘 건너 뛰게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시각이 있는 사람들도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불필요한 콘텐츠를 무시하는 것에 학습되어 있습니다. 눈에 잘 띄도록 만든 배너를 빠르게 무시하는 것은 방법이라기 보다 본능적인 반응에 가깝습니다.&nbsp;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입니다.</p>
<h3 id="h1268411867432">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방법</h3>
<p>콘텐츠와 콘텐츠 사이를 빠르게 건너뛰기 위하여 시각 장애인에게 헤딩(h1, h2, h3, h4, h5, h6) 정보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씀드렸습니다만 사실 오늘의 주제는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입니다. 메뉴에 헤딩을 제공하는 사람은 별로 없고 제공해야 한다는 지침도 없으며 오히려 제공했을 때 더 어색하고 불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메뉴에는 보통 헤딩이 없습니다. 하지만 한 두 페이지 정도만 탐색해 보면 시각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누구나 그것이 메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같은 패턴의 데이터가 반복 되기 때문입니다.</p>
<p class="img" style="text-align: left; "><img width="600" height="236" class="xe_filesrl_10379" alt="한빛고등학교는 웹 사이트는 모든 페이지에 메뉴 건너 뛰기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src="http://naradesign.net/xe/files/attach/images//373/010/skipNavigation1_1.png" /></p>
<p>이렇게 모든 페이지마다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네비게이션들을 키보드 사용자는 어떻게 탐색해야 할까요? Tab키를 계속 누르고만 있어야 할까요? 다 필요해서 있는 것이니 반복 되더라도 계속해서 탐색하고 듣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아닐껍니다. 건너 뛸 수 있는 장치를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이미 위에서 &#8216;WCAG 2.4.1&#8242; 구절을 인용했지만 블럭을 우회할 수 있어야 한다는 지침은 &#8216;수준 A&#8217; 입니다. 수준 A는 최소한 지켜야 하는 수준으로써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와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는 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건너 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링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p>
<h3 id="h1268412059078">메뉴 건너 뛰기 링크에 관한 쟁점</h3>
<p>메뉴 건너 뛰기 링크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거의 모든 웹 접근성 전문가들이 동의하지만 그것을 제공하는 방법에는 크게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다른 구현 방법이 있습니다.</p>
<ul>
<li>메뉴 건너 뛰기 링크는 시각이 있는 사람도 볼 수 있도록 웹 페이지 최 상단에 항상 노출해야 한다.</li>
<li>메뉴 건너 뛰기 링크는 시각이 있는 사람에게는 방해가 되므로 숨김 처리하고 키보드가 접근할 때에만 노출해야 한다.</li>
<li>메뉴 건너 뛰기 링크는 시각이 있는 사람에게는 방해가 되므로 항상 숨김 처리 해야 한다.</li>
</ul>
<p>여러분은 어떤 의견에 동의 하시나요? 저는 두 번째 방법을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8216;네이버&#8217; 웹 페이지를 개발한다면 여러분들은 모든 네이버 웹 사이트 최 상단에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링크를 넣어야 한다고 생각 하시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링크는 시각이 있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건너 뛰고 무시해야 할 콘텐츠가 됩니다. 마우스를 조작하는 사람에게 이 링크는 필요치 않으니까요.</p>
<p>그렇다고 해서 항상 숨김 처리 하는 것도 문제가 됩니다. 왜냐하면 시각 장애인만 이 링크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 입니다. 시각은 있지만 손과 발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는 지체 장애인은 마우스 스틱이라는 빨대 모양의 막대를 이용해서 키보드만으로 웹을 탐색 합니다. 손과 발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입에 막대를 물고 키보드를 두드립니다.&nbsp;메뉴 건너 뛰기 링크에 접근 했을 때 링크가 화면에 보여야 하는 이유는 이렇게 시각은 있지만 키보드만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장애인들에게 유용하기 때문 입다.&nbsp;간혹 TV에서 팔이 없는 지체 장애인이 발로 마우스를 조작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으실 껍니다. 하지만 발이 있다고 해서 모든 지체 장애인이 발로 마우스를 자유롭게 조작하는 것은 아닙니다.</p>
<h3 id="h1268414146871">키보드 사용자에게만 유용한 메뉴 건너 뛰기 링크</h3>
<p>키보드 사용자에게만 유용한 메뉴 건너 뛰기 링크 예제를 만드는 것은 정말 쉽습니다. 자바스크립트는 필요치 않고 HTML과 CSS만으로 가능합니다. &lt;a&gt; 요소의 width, height, overflow 속성을 조절해서 기본적으로 화면에 보이지 않도록 처리한 다음 a:focus 상태일 때에는 width, height 값이 auto가 되도록 처리하는 것입니다.</p>
<div class="iframe" style="display: block; "><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380px; "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skip/xhtml.html" title="키보드 접근시에만 메뉴 건너 뛰기 링크가 화면에 보이는 예제 - 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iframe><span>키보드 접근시에만 메뉴 건너 뛰기 링크가 화면에 보이는 예제 &#8211; <a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skip/xhtml.html" target="_blank">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8414697637">글로벌 네비게이션을 본문 콘텐츠보다 늦게 마크업 하는 경우</h3>
<p>글로벌 네비게이션을 본문 콘텐츠보다 나중에 마크업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과 마크업 순서를 다르게 처리 한다고 해서 항상 논리적인 순서가 잘 못 되었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a target="_self" href="http://naradesign.net/xe/">Textyle</a> 블로그와 <a target="_self" href="http://naradesign.net/wp/">Wordpress</a> 블로그는 모두 본문 콘텐츠가 먼저 마크업 되고 글로벌 메뉴가 나중에 마크업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링크보다 &#8216;본문 건너 뛰기&#8217; 링크가 더 적절할 것이고&nbsp;나아가 &#8216;건너 뛰기 링크&#8217;는 생략해도 됩니다. 본문 콘텐츠는 모든 페이지에서 반복되는 내용도 아니고 많은 링크가 포함되어 있지도 않기 때문 입니다.</p>
<h3 id="h1268415232758">지나치게 많은 &#8216;** 건너 뛰기&#8217; 제공은 오히려 공해</h3>
<p>반복되는 블럭을 건너 뛰어야 한다는 지침을 잘 못 이해해서 모든 웹 페이지 상단에 굉장히 많은 &#8216;** 건너 뛰기&#8217; 링크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오히려 건너 뛰어야 할 공해 콘텐츠가 됩니다. 건너 뛰어야 할 것은 &#8216;반복되는 블럭&#8217;인데 마치 한 페이지의 &#8216;목차&#8217; 처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건너 뛰기 링크는 보편적인 경우에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하나면 충분 합니다. 한편 모든 페이지에서 반복되지는 않지만 상당히 많은 버튼이나 링크가 존재한다면 해당 블럭을 건너 뛸 수 있도록 건너 뛰기 링크를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p>
<p class="img" style="text-align: left; "><img width="155" height="31" class="xe_filesrl_10384" alt="네이버 뉴스 클러스터링 - 키보드가 접근 할 때 화면에 보이는 메뉴 건너 뛰기 링크" src="http://naradesign.net/xe/files/attach/images//373/010/skipNavigation2.png" /></p>
<ul>
<li><a target="_self" href="http://news.search.naver.com/newscluster/">네이버 뉴스 클러스터링</a> &#8211; 키보드가 접근 할 때 화면에 보이는 메뉴 건너 뛰기 링크 하나를 제공하고 있다.</li>
<li><a target="_self" href="http://naradesign.net/open_content/smart_editor/SEditorDemo.html">네이버 스마트에디터 베이직(오픈소스)</a>&nbsp;- 본문에 등장하는 콘텐츠로써 키보드가 접근 할 때 도구 모음을 건너 뛸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li>
<li><a target="_self" href="http://media.daum.net/">미디어 다음</a> &#8211; 화면에 보이지 않는 메뉴 건너 뛰기 링크 하나를 제공하고 있다.</li>
</ul>
<h3 id="h1268416423255">메뉴 건너 뛰기에 관한 더 많은 의견들</h3>
<ul>
<li><a target="_self" href="http://www.jangkunblog.com/wp/skip-navigation-is-not-a-quick-link/">Skip Navigation은 Quick Link가 아닙니다.</a>&nbsp;- 성민장군</li>
<li><a target="_self" href="http://http://www.yangkun.pe.kr/post/846">KWCAG 2.0 의 Skip Navigation(건너뛰기 링크) &ndash; 본문으로 가면 그만?</a>&nbsp;- 양군팩토리</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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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SS Tab Navigation + List Item Navig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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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12:54:56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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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ML/CSS와 jQuery를 이용하여 비교적 단순하지만 상당히 빈번하게 사용되는 Tab Navigation을 마크업 했습니다. 선으로 처리된 탭, 면으로 처리된 탭, 최근 게시물을 보여주는 목록 아이템 형태의 탭 디자인 입니다.&#160;
Lined Tab Navigation
Lin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Faced Tab Navigation
Fac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List Item Navigation
List Item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Tab Navigatio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TML/CSS와 jQuery를 이용하여 비교적 단순하지만 상당히 빈번하게 사용되는 Tab Navigation을 마크업 했습니다. 선으로 처리된 탭, 면으로 처리된 탭, 최근 게시물을 보여주는 목록 아이템 형태의 탭 디자인 입니다.&nbsp;</p>
<h3 id="h1268310897684">Lined Tab Navigation</h3>
<div class="iframe" style="display: block; "><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114px; "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linedTab/xhtml.html" title="Lin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linedTab/xhtml.html">Lin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8311287656">Faced Tab Navigation</h3>
<div class="iframe" style="display: block; "><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127px; "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facedTab/xhtml.html" title="Fac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facedTab/xhtml.html">Fac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8311652478">List Item Navigation</h3>
<div class="iframe" style="display: block; "><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215px; "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listTab/xhtml.html" title="List Item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listTab/xhtml.html">List Item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8311837046">Tab Navigation 예제의 특징</h3>
<ul>
<li>중첩 목록(ul&gt;li&gt;ul&gt;li)을 이용한 탭 네비게이션 예제.</li>
<li>목록의 계층 구조가 논리적으로 마크업 되어 있다.</li>
<li>키보드만으로도 접근이 가능하고 키보드 접근 순서가 논리적으로 처리되어 있다.</li>
<li>jQuery 사용.</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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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SS Vertical Navigation Bar.</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3/10/1212/</link>
		<comments>http://naradesign.net/wp/2010/03/10/12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Mar 2010 13:15:47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자바스크립트]]></category>
		<category><![CDATA[CSS Navigation Bar]]></category>
		<category><![CDATA[jQuer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aradesign.net/wp/2010/03/10/1212/</guid>
		<description><![CDATA[얼마 전 공유했던 &#8216;CSS Navigation Bar&#8216;는 &#8216;수평+서브메뉴 드롭다운&#8217; 네비게이션 이었는데요. 오늘 공유하는 것은 &#8216;수직+서브메뉴 드롭다운&#8217; 네비게이션 입니다. 수평 메뉴보다 수직 메뉴가 모든 면(HTML/CSS/JS)에서 코드가 더 간결하고 만들기도 쉽네요.
예제를 새 창에서 보기
특징

중첩 목록(ul&#62;li&#62;ul&#62;li) 구조로 마크업 했습니다.
키보드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하고 키보드의 접근 순서는 논리적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서브메뉴 토글에 jQuery의 .slideDown() 및 .slideUp() 효과를 사용 했습니다.
이미지를 한 번 사용 했습니다.

유의사항
간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 전 공유했던 &#8216;<a target="_self" href="http://naradesign.net/wp/2010/02/11/1185/">CSS Navigation Bar</a>&#8216;는 <b>&#8216;수평+서브메뉴 드롭다운&#8217;</b> 네비게이션 이었는데요. 오늘 공유하는 것은 <b>&#8216;수직+서브메뉴 드롭다운&#8217;</b> 네비게이션 입니다. 수평 메뉴보다 수직 메뉴가 모든 면(HTML/CSS/JS)에서 코드가 더 간결하고 만들기도 쉽네요.</p>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예제를 새 창에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vertical/bar/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331px;"></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vertical/bar/xhtml.html">예제를 새 창에서 보기</a></span></div>
<h3 id="h1268225323246">특징</h3>
<ul>
<li>중첩 목록(ul&gt;li&gt;ul&gt;li) 구조로 마크업 했습니다.</li>
<li>키보드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하고 키보드의 접근 순서는 논리적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li>
<li>서브메뉴 토글에 jQuery의 .slideDown() 및 .slideUp() 효과를 사용 했습니다.</li>
<li>이미지를 한 번 사용 했습니다.</li>
</ul>
<h3 id="h1268225579696">유의사항</h3>
<p>간혹 이런 수직 메뉴의 서브 메뉴 펼침 동작을 <b>onmouseover</b> 이벤트 헨들러로 처리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 경우 사용성이나 접근성이 정말 나빠집니다.&nbsp;</p>
<p>사용성이 나빠지는 이유는 아래쪽에 있는 메뉴를 선택하기 위하여 링크 위를 <b>onmouseover</b> 하는 순간 해당 링크의 서브 메뉴가 펼쳐지는데 이는 보통 원치 않는 동작이기 때문입니다.&nbsp;</p>
<p>접근성이 나빠지는 이유는 마우스와 동등하게 키보드가 접근할 수 있도록 <b>onmouseover</b> 헨들러와 <b>onfocus</b> 헨들러를 병행해서 작성하지 않는 경우 입니다. 이런 경우 키보드가 서브 메뉴를 펼칠 수 없기 때문에 키보드 사용자는 서브 메뉴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b>onmouseover</b> 헨들러를 사용했다면 반드시 <b>onfocus</b> 헨들러를 병행 작성하여 동등한 기능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p>
<p>따라서 수직 메뉴를 드롭다운 형태로 열고 닫는 오늘의 예제와 같은 경우&nbsp;<b>onmouseover</b> 이벤트 헨들러 사용은 절대적으로 피하는 것이 좋고 <b>onmouseover</b> 이벤트 헨들러 사용은 보편적인 다른 모든 경우에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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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HN Burning Day 2010 참가.</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3/07/12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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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Mar 2010 00:20:07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생활의 발견]]></category>
		<category><![CDATA[Burning Day]]></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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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HN은 2008년부터 사내에서 Burning Day 라는 행사를 시작 했습니다. 이 행사의 기본적인 개념은 개발자들이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켜서 사내에 공유하는 것입니다. 일년에 한 번쯤은 각자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밤을 하얗게 불살라 보자는 거죠.

이건 정말 대박 아이디어인데 사람들은 왜 몰라줄까?

이런 생각은 평소에 누구나 가질 수 있죠. 그래서 1박 2일 동안 어떤 주제를 막론하고 원하는 것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HN은 2008년부터 사내에서 <a href="http://diary.naver.com/150045392699">Burning Day</a> 라는 행사를 시작 했습니다. 이 행사의 기본적인 개념은 개발자들이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켜서 사내에 공유하는 것입니다. 일년에 한 번쯤은 각자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밤을 하얗게 불살라 보자는 거죠.</p>
<blockquote>
<p>이건 정말 대박 아이디어인데 사람들은 왜 몰라줄까?</p>
</blockquote>
<p>이런 생각은 평소에 누구나 가질 수 있죠. 그래서 1박 2일 동안 어떤 주제를 막론하고 원하는 것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런 행사에서 공감을 많이 받게 되면 그 아이디어는 사업이 되거나 적어도 기존의 서비스들을 개선하는데 훌륭한 밑천이 될 것입니다.</p>
<p><img width="500" height="375" alt="" src="http://naradesign.net/xe/files/attach/images/062/010/burningday1.jpg" /><br />
명찰과 생존킷</p>
<p>저는 올해 저희 XE 팀원들과 함께 처음으로&nbsp;참가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평소에 갈망하던 아이디어가 있던 것은 아니었지만 팀원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감이 더 컸습니다. 다양한 주전부리를 제공하는 것도 그렇구요.&nbsp;휴대폰으로 미투데이에 생존킷을 찍어 올렸더니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노트북 위에&nbsp;펼쳐놓고 한 번 더 찍었죠. 평소에는 손도 안대던 것들인데 이렇게 지급해 주니까 먹게 되네요. 이 밖에도 각종 먹거리들이 행사장 밖에 수북히 쌓여 있어서 오며가며 집어먹게 되어 있습니다.</p>
<p><img width="500" height="375" alt="" src="http://naradesign.net/xe/files/attach/images/062/010/burningday2.jpg" /><br />
생존킷 내용물</p>
<p>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평소부터 뭔가 준비를 할 수도 있었습니다. 꼭 단 하루만에 무언가를 해야 하는것은 아닌거죠. 아마도 미리 준비를 해왔다면 좀 더 여유있게 즐길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희 팀처럼 정말 아무 준비도 없이 노트북만 딸랑 들고와서 시작해도 괜찮은것 같아요. 기획, UI, 프로그램 산출물까지 단 하루만에 완성시켜야 한다는 제약을 즐기는 것도 매력 있던데요.</p>
<p><img width="500" height="375" alt="" src="http://naradesign.net/xe/files/attach/images/062/010/burningday3.jpg" /><br />
새벽 4시 버닝데이 행사장 풍경</p>
<p>행사장은 이렇게 작은 테이블과 의자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는데 사람들은 정말 밤 새도록 이러고 있답니다. 오래간만에 딱딱한 의자에 오래 않아 있으려니까 사무실에 있는 허먼밀러 에어론 의자가 무지하게 그립더라구요. 물론 이렇게 않아서 개발만 하는것은 아니구요. 개발자들에게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래밍 문제도 제공이 되는데 제한 시간 내에 누가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풀었는지가 실시간으로 화면에 중계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순위별로 10만원에서 5천원까지의 상금이 즉시 지급 됩니다. 이 밖에 휴게실에 가면 각종 보드게임과 닌텐도 게임도 즐길 수 있구요.</p>
<p><img width="500" height="375" alt="" src="http://naradesign.net/xe/files/attach/images/062/010/burningday4.jpg" /><br />
중식으로 제공된 아웃백 도시락</p>
<p>버닝데이의 또 다른 이름은 사육데이 입니다. 식사부터 야식에 군것질 꺼리까지 1박 2일동안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에 그런 별칭이 붙었다죠. 도시락은 식성따라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종류가 나오는데 그 중 아웃백 도시락이 비주얼이 좋길래 집어 들었습니다.</p>
<p><img width="500" height="375" alt="" src="http://naradesign.net/xe/files/attach/images/062/010/burningday5.jpg" /><br />
소스코드 등록 및 발표자에게 지급된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p>
<p>먹거리도 먹거리지만 이 행사의 백미는 가장 마지막에 있는 &#8216;발표&#8217; 시간 입니다. 수십여 참가 팀들은 하루동안의 결과물들을 정확히 &#8216;4분&#8217;동안 다른 참여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건 의무적인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발표를 한답니다.&nbsp;</p>
<p>개인적으로 모든 아이디어에 흥미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대부분의 결과물들은 일단 독창적 입니다.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참가팀들의 발표를 보면서 평가를 하게 되는데 공감을 많이 받은 아이디어는 본선에 오르게 되고 본선 진출자는 몇 일 후에 다시 만나서 경합을 벌이게 된답니다.&nbsp;본선에 오른 아이디어들이 빨리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다면 좋겠네요.</p>
<p><img width="500" height="375" alt="" src="http://naradesign.net/xe/files/attach/images/062/010/burningday6.jpg" /><br />
버닝데이 행사를 총괄하고 있는 권순선님</p>
<p>마지막으로 버닝데이에 참가하면서 느낀 점은 &#8216;버닝데이=개발자들의 축제&#8217; 라는 것입니다. 공대생들의 유머가 통하고 개발 오덕들이 기를 활짝 펼 수 있는 그런 시간과 공간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공대생도 아니고 프로그래머도 아니지만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매년 참가하고 싶습니다.&nbsp;이런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준 회사와 담당자분들 그리고 함께 했던 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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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sh:comments>1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Modal Windowed Login UI.</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3/04/1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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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10 14:47:40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XE]]></category>
		<category><![CDATA[웹 기획]]></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자바스크립트]]></category>
		<category><![CDATA[HTML]]></category>
		<category><![CDATA[jQuery]]></category>
		<category><![CDATA[웹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category><![CDATA[유니버설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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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XE에 사용하려고 모달 윈도우 처리된 로그인 UIO(User Interface Object)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jQuery를 이용해서 스크립트도 직접 작성해 봤는데 잘 한건지 한 번 봐주시면 좋겠네요.&#160;
미리 알려드립니다만 저는 주로 인터렉션을 프로토타이핑 해서 보여줄 목적으로 자바스크립트를 작성하기 때문에 제 블로그에서 보여드리는 예제 코드가 모두 XE에 반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HTML

&#8216;LOG-IN&#8217; 링크에 accesskey 속성을 사용. &#8216;Alt+L&#8217; 또는 &#8216;Alt+Shift+L&#821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은 XE에 사용하려고 모달 윈도우 처리된 로그인 UIO(User Interface Object)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jQuery를 이용해서 스크립트도 직접 작성해 봤는데 잘 한건지 한 번 봐주시면 좋겠네요.&nbsp;</p>
<p>미리 알려드립니다만 저는 주로 인터렉션을 프로토타이핑 해서 보여줄 목적으로 자바스크립트를 작성하기 때문에 제 블로그에서 보여드리는 예제 코드가 모두 XE에 반영되는 것은 아닙니다.</p>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예제를 새 창으로 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login/mw/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336px;"></iframe></div>
<p><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login/mw/xhtml.html">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p>
<h3 id="h1267712226002">HTML</h3>
<ul>
<li>&#8216;LOG-IN&#8217; 링크에 accesskey 속성을 사용. &#8216;Alt+L&#8217; 또는 &#8216;Alt+Shift+L&#8217; 키를 사용하면 링크에 직접 접근.</li>
<li>논리적인 키보드 접근 순서. 로그인 레이어를 열거나 닫더라도 포커스는 초기화 되지 않고 문맥에 알맞게 순서를 유지.</li>
</ul>
<h3 id="h1267711812402">CSS</h3>
<ul>
<li>화면 전체를 덮는 반투명 레이어.</li>
<li>로그인 상자를 화면의 정 중앙에 배치.</li>
<li>서밋 버튼을 텍스트로 처리해서 텍스트를 교체할 수 있음.</li>
</ul>
<h3 id="h1267711822626">Javascript</h3>
<ul>
<li>&#8216;LOG-IN&#8217; 링크를 클릭해서 모달 윈도우 처리된 레이어 띄우기.</li>
<li>인풋에 포커스가 들어가거나 빠질 때 &#8216;레이블&#8217; 텍스트를 숨기거나 보여주기.</li>
<li>&#8216;로그인 유지&#8217; 항목에 체크하면 경고문 보여주기.</li>
<li>&#8216;ID/PW&#8217;를 입력하지 않았을 때 상황에 맞는 알럿 띄우기.</li>
<li>&#8216;Open ID&#8217; 링크를 클릭하면 오픈 아이디 화면으로 전환하기.</li>
<li>&#8216;ESC&#8217;키를 누르거나 &#8216;여백&#8217; 또는 &#8216;X&#8217; 버튼을 클릭하면 창 닫기.</li>
</ul>
<h3 id="h1267713492795">P.S.</h3>
<p>저는 얼마 전부터 <a target="_self" href="http://www.textyle.kr/">텍스타일</a>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이 글을 <a target="_self" href="http://naradesign.net/">제 워드프레스</a>에서 보셨다면 배달된 글을 보고 계신 겁니다. 텍스타일에서 작성한 글은 워드프레스, 미투데이, 트위터 등으로 자동으로 배달 된답니다. 번거롭게 퍼다 나르고 다닐 일이 없어서 좋네요. 텍스타일 한 번 사용해 보세요. 즐거운 글쓰기 경험도 해 볼겸 해서 말이죠.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naradesign.net/wp/2010/03/04/119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9</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SS Drop Down : Emulate Select/Option.</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2/18/1192/</link>
		<comments>http://naradesign.net/wp/2010/02/18/11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Feb 2010 17:37:28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웹 기획]]></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자바스크립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aradesign.net/wp/2010/02/18/1192/</guid>
		<description><![CDATA[서식 제어 요소(Form Control Element)를 디자인 하는 것은 상황에 따라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제한되어야 하고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이미 이전에 포스팅을 했지만 다시 한번 환기하는 차원에서 제한되어야 하는 서식 요소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60;

스타일 변경이 제한된 서식 제어 요소들


HTML Markup
View




input type=&#34;checkbox&#34;




input type=&#34;radio&#34;




input type=&#34;file&#34;




input type=&#34;hidden&#34;
화면 출력 안됨


select, optio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식 제어 요소(Form Control Element)를 디자인 하는 것은 <a href="http://naradesign.net/wp/2008/10/11/159/" target="_self">상황에 따라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제한되어야</a> 하고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이미 이전에 포스팅을 했지만 다시 한번 환기하는 차원에서 제한되어야 하는 서식 요소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p>
<p>&nbsp;</p>
<table border="1" style="border-width: 1px 0px 0px 1px; border-top: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left: 1px solid rgb(204, 204, 204); font-family: AppleGothic,나눔고딕,NanumGothic,'맑은 고딕','Malgun Gothic',돋움,Dotum,굴림,Gulim,sans-serif; font-size: 1em; margin-bottom: 15px;">
<caption style="padding: 0px 0px 0.5em; text-align: left; font-weight: bold;">스타일 변경이 제한된 서식 제어 요소들</caption>
<thead>
<tr>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col">HTML Markup</th>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col">View</th>
</tr>
</thead>
<tbody>
<tr>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row">input type=&quot;checkbox&quot;</th>
<td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input type="checkbox" style="font-family: AppleGothic,나눔고딕,NanumGothic,'맑은 고딕','Malgun Gothic',돋움,Dotum,굴림,Gulim,sans-serif; font-size: 1em;" /></td>
</tr>
<tr>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row">input type=&quot;radio&quot;</th>
<td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input type="radio" style="font-family: AppleGothic,나눔고딕,NanumGothic,'맑은 고딕','Malgun Gothic',돋움,Dotum,굴림,Gulim,sans-serif; font-size: 1em;" /></td>
</tr>
<tr>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row">input type=&quot;file&quot;</th>
<td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input type="file" style="font-family: AppleGothic,나눔고딕,NanumGothic,'맑은 고딕','Malgun Gothic',돋움,Dotum,굴림,Gulim,sans-serif; font-size: 1em;" /></td>
</tr>
<tr>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row">input type=&quot;hidden&quot;</th>
<td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화면 출력 안됨</td>
</tr>
<tr>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row">select, option</th>
<td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select style="font-family: AppleGothic,나눔고딕,NanumGothic,'맑은 고딕','Malgun Gothic',돋움,Dotum,굴림,Gulim,sans-serif; font-size: 1em;" name="select">
            <option>Option</option></select>
</td>
</tr>
</tbody>
</table>
<p>&nbsp;</p>
<h3 id="h1266424559111">서식 제어 요소의 디자인을 제한하는 이유</h3>
<p>이런 서식 제어 요소들의 디자인을 변경하는 것은 일단 브라우저들이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이것을 디자인 하려는 시도는 실제로는 기능하지 않는 가짜 마크업을 남발하게되고 웹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하나의 콘트롤을 디자인 하기 위하여 화면에 보이는 마크업과 실제로 기능을 수행하는 마크업을 각각 따로 작성하게 되면 화면낭독기 사용자들은 화면 표시를 위한 가짜 마크업 때문에 곤경에 빠지는 상황이 연출됩니다.</p>
<p>그리고 간혹 단순한 텍스트 링크 기능을 수행함에도 불구하고<br />
<input type="radio" />라디오 버튼을 장식적인 요소로 사용한 다음 라디오 콘트롤에 자바스크립트를 입혀서 페이지 이동을 처리하는 고품격(?)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도 하는데 매우 잘못된 방법중의 하나 입니다.</p>
<p>모든 서식 제어 요소들은 사용자가 &#8216;전송&#8217; 버튼을 누르기 직전까지 아무짓도 하지 않고 기다려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서식 제어 요소들의 올바른 사용법이고 시각 장애인들은 그런 표준화된 그리고 전통적인 사용자 인터렉션에 의지해서 웹을 탐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p>
<blockquote class="citation">
<p>&quot;라디오 버튼을 눌렀을 뿐인데 페이지가 이동할 줄은 몰랐어요. 저는 전송 버튼을 누르지도 않았거든요.&quot;</p>
</blockquote>
<h3 id="h1266424626801">&lt;select&gt; 콘트롤을 본래 목적에 맞게 사용하기</h3>
<p>한편 서식 제어 요소를 사용할 때 사용자 입력을 전송하는데 쓰지 않았다고 해서 무조건 틀렸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CSS가 일반적으로 널리 퍼지기 이전에 서식 제어 요소들은 다른 HTML 요소들이 흉내낼 수 없는 효과적인 UI 콘트롤을 제공했기 때문에 그 이점만을 취하기 위한 활용사례가 많았습니다. 현재까지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예가 바로 &lt;select&gt; 콘트롤 입니다. 본래의 목적은 단일 또는 다중 선택된 사용자의 선택값을 서버측에 전송하기 위한 목적이었지만 &#8216;패밀리 사이트 바로가기, 유관 기관으로 이동&#8217;과 같이 단순하게 텍스트 링크로 처리해도 될만한 UI에 지금까지도 여전히 &lt;select&gt; 요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때 자바스크립트로 URL 값을 처리해서 넘기는 경우도 있고 서버측 스크립트로 값을 처리해서 넘기는 경우도 있는데 어느편이 더 유니버설한 설계 방법인지는 여러분이 직접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p>
<p>하지만 한 발 더 나아가 저는 더 이상 &lt;select&gt; 콘트롤을 이용하여 페이지 이동하는 기법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바스크립트나 서버측 스크립트를 작성해서 페이지를 이동하는 방법보다 더 쉬운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CSS 배워서 이런데 써먹을 수 있습니다. &lt;select&gt; 콘트롤은 이제 그만 휴가 보내고 CSS에게 일을 시켜 보세요. &lt;select&gt; 요소의 드롭다운 콘트롤은 고작 &#8216;숨은 링크 목록&#8217;을 토글해서 보이거나 숨기는 인터렉션일 뿐입니다.</p>
<h3 id="h1266425081963">그럼에도 불구하고 &lt;select&gt; 콘트롤이 사랑받는 이유</h3>
<p>요소 본래의 목적에 맞지 않는 마크업과 복잡한 스크립트의 사용을 유발함에도 불구하고 &lt;select&gt; 콘트롤은 여전히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p>
<ul>
<li>좁은 공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li>
<li>클릭하면 숨은 목록을 볼 수 있는 전통적인 인터페이스로써 이미 대중에게 학습되었기 때문에</li>
<li>오랜 세월에 걸쳐 잘 작성된 레거시 코드가 있고 새로 만들 때 복사 후 붙여넣기만 하면 되니까</li>
</ul>
<p>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결국 우리는 &lt;select&gt; 라는 콘트롤을 본래의 목적에 맞게 사용하되 &#8216;긴 직사각형의 우측 끝에 화살표가 달린 모양&#8217;만 취하면 되는 겁니다.</p>
<h3 id="h1266425651963">결론 : &lt;select&gt; 형태는 취하고 마크업은 버리자</h3>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 src="http://naradesign.net/ouif/uio/select/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230px;"></iframe></div>
<p><a href="http://naradesign.net/ouif/uio/select/xhtml.html" target="_blank">예제를 새 창에서 보기</a></p>
<p>위의 두 예제는 같은 모양을 하고 있지만 첫 번째 예제는 링크이고 두 번째 예제는 단일 선택을 위한 폼 콘트롤 입니다. 폼 콘트롤 우측에 &#8216;GO&#8217; 버튼이 보이시나요? &#8216;사용자가 폼을 전송하기 전까지는 아무짓도 하지 않아야 한다&#8217;는 원칙을 실천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버튼 입니다. &#8216;GO&#8217; 버튼이 없으면 어떻게 되냐구요? 아마도 키보드 사용자는 다른 항목을 선택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첫 번째 항목을 선택하는 순간 이미 다른 페이지로 이동되어 있거나 또는 전송 버튼을 찾느라 곤경에 빠질 것입니다. 저 &#8216;GO&#8217; 버튼이 있음으로 인해서 마우스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8216;누구나 사용&#8217;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하게 개선되었기 때문에 &#8216;인류 행복의 총량&#8217;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nbsp;</p>
<p>다행히도 저렇게 단일 선택 옵션이 하나만 존재하는 경우 폼 대신 첫 번째 예제와 같이 링크로 처리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 입니다. 폼 대신 링크로 처리하게 되면 &#8216;GO&#8217; 버튼이 필요가 없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더 기뻐할 것입니다. 링크 목록은 클릭하기 전까지 펼침 상태로 존재하고 Enter 키를 받아야만 페이지 이동을 하기 때문에 &#8216;GO&#8217; 버튼이 없어도 키보드만으로 제어를 할 수가 있죠.</p>
<p>위 제시된 예제는 처리해야 할 콘텐츠가 &#8216;링크&#8217; 인지 또는 &#8216;진짜 폼의 선택&#8217;을 위한 것인지 명확하게 이해한 다음 사용해야 합니다. 단순히 링크로 처리해야 할(처리해도 될) 항목을 두 번째 예제로 마크업 한다면 오늘 제 포스팅은 말짱 도루묵 입니다. 부디 의미와 목적에 맞는 마크업을 선택해서 사용해 주실것을 부탁 드립니다. 이번 예제도 <a href="http://mygony.com/" target="_self">행복한고니</a>로부터 도움을 받았습니다. 요즈음은 행복한고니가 짬짬이 알려주는 jQuery 덕분에 아주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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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SS Pagination Without Im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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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Feb 2010 15:29:01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Pagina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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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민족 대 명절 기념으로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페이지네이션 예제를 소개해 드립니다. 아래 정도의 레퍼런스만 있다면 더 이상 페이지네이션 디자인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단 하나의 이미지도 사용하지 않고 만들었기 때문에 그냥 HTML/CSS 소스를 퍼가서 붙여넣기만 하시면 되요. 참 편리 하겠죠?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이렇게 페이지네이션을 만들 때 현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은 민족 대 명절 기념으로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페이지네이션 예제를 소개해 드립니다. 아래 정도의 레퍼런스만 있다면 더 이상 페이지네이션 디자인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단 하나의 이미지도 사용하지 않고 만들었기 때문에 그냥 HTML/CSS 소스를 퍼가서 붙여넣기만 하시면 되요. 참 편리 하겠죠? ^^</p>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pagination/regular/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131px;"></iframe><span><a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pagination/regular/xhtml.html" target="_blank">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pagination/simple/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78px;"></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pagination/simple/xhtml.html">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div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pagination/complex/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315px;"></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pagination/complex/xhtml.html">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p>이렇게 페이지네이션을 만들 때 현재 페이지를 향한 링크는 걸지 않는 것이 사용성이 더 좋습니다. 자기 페이지를 향한 링크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구요. 시각장애인들에게는 현재 위치가 어딘지 알려주는 이정표와도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현재 페이지를 <span style="font-weight: bold;">&lt;a&gt;</span> 대신 <span style="font-weight: bold;">&lt;strong&gt;</span> 요소로 마크업 했습니다. 현재 페이지의 번호를 <span style="font-weight: bold;">&lt;a&gt;</span> 요소로 마크업 하고 스타일시트를 이용해서 색상이나 글꼴 굵기를 바꾸는 사례는 접근성이 좋지 않은 사례 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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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SS Navigation Bar.</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2/11/1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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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5:38:46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XE]]></category>
		<category><![CDATA[웹 기획]]></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자바스크립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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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저희 팀에서는 ProjectXE 라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슈트래커 또는 버그 트래킹 시스템이라고 불리우는 종류의 프로그램이죠. 현재&#160;issuetrackerXE 라는 이름으로 배포되고 있는 모듈의 기능과 디자인을 조금 더 개선시킨 패키지 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기획도 했으니까 나중에 배포가 시작되면 피드백도 부탁드려야 겠네요.
이번에는 운이 좋게도 디자인팀으로부터 지원을 받았는데요. 이렇게 디자인팀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디자인은 품질이 상당히 좋아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저희 팀에서는 ProjectXE 라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슈트래커 또는 버그 트래킹 시스템이라고 불리우는 종류의 프로그램이죠. 현재&nbsp;<a target="_self" href="http://issuetracker.xpressengine.net/">issuetrackerXE</a> 라는 이름으로 배포되고 있는 모듈의 기능과 디자인을 조금 더 개선시킨 패키지 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기획도 했으니까 나중에 배포가 시작되면 피드백도 부탁드려야 겠네요.</p>
<p>이번에는 운이 좋게도 디자인팀으로부터 지원을 받았는데요. 이렇게 디자인팀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디자인은 품질이 상당히 좋아서 한 번 쓰고 말기에는 정말 아깝더라구요. 재 활용 가치가 있는 UI 콤포넌트는 가끔 처음부터 재 사용을 염두해 두고 설계를 합니다. 물론 시간이 무척 오래 걸리는 단점은 있지만 다른 누군가의 시간을 분명히 단축해 줄꺼라 믿고 있습니다.</p>
<p>오늘 공유해 드릴 UI 콤포넌트는 평범한 네비게이션 바 입니다. 이런 종류의 네비게이션은 너무 흔해서 일년에 열두번도 더 코딩을 하지만 항상 재 사용을 염두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할 때마다 새로 만들고 처음부터&nbsp;다르게 코딩 합니다. 물론 디자인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도 이유가 있겠지만 다소 소모적인 부분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보기에 평범해 보이지만 재 사용과 보편적 설계를 위해서 제가 이 네비게이션 바에 얼마나 많은 정성을 쏟았는지 한 번 설명드려 보겠습니다.</p>
<div class="iframe" style="display: block;"><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200px;"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bar/xhtml.html" title="CSS Navigation Bar. 새 창으로 보기"></iframe><span>CSS Navigation Bar. <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bar/xhtml.html">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5811047234">보편적이고 사용성이 좋은</h3>
<p>수평 네비게이션은 보편적인 형태지만 하위 메뉴를 처리하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하위 메뉴를 <a target="_self" href="http://www.president.go.kr/kr/index.php">수평으로 늘어뜨리거나</a> 또는 위 예제와 같이 <a target="_self" href="http://www.whitehouse.gov/">수직으로 늘어뜨리거나</a>. 그런데 이 두 가지 형태의 메뉴 구조는 사용성이 크게 다릅니다. 하위 메뉴를 수직으로 늘어뜨리는 것이 사용성과 확장성이 훨씬 좋습니다.</p>
<p>하위 메뉴를 수평으로 열게 되면 사용자는 정확하게 선택하기 위하여 &#8216;L&#8217;자 모양으로 마우스 포인터를 이동시켜야 합니다. 게다가 하위 메뉴 영역을 벗어날 때 하위 메뉴가 사라지도록 처리하는 경우 사용성은 더 나빠집니다. 원하는 메뉴 링크까지 이동하려면 조심스럽게 마우스 포인터를 옮겨야 하니까요. 하위 메뉴를 수직으로 펼치면 마우스의 이동 괘적은 &#8216;I&#8217;자 모양을 그리게 되고 마우스를 옮기는 과정에서 메뉴가 닫힐 위험은 사라집니다.&nbsp;</p>
<h3 id="h1265811982648">웹 표준과 접근성을 지키는</h3>
<p>이런 메뉴 구조를 테이블 &lt;table&gt; 요소를 사용해서 마크업하면 의미에도 맞지 않고 접근성도 떨어집니다. 네비게이션 요소는 HTML로 표현할 때 &#8216;목록&#8217; 요소 &lt;ul&gt;, &lt;li&gt;로 마크업 해야 합니다. 동등한 수준의 내용이 같은 계층에서 여러번 반복 된다면 &#8216;목록&#8217;입니다. 시각장애인이 사용하는 화면 낭독기는 이런 목록에 대하여 목록의 &#8216;시작, 끝, 단계 그리고 항목의 개수&#8217;를 음성으로 알림으로써 목록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상기 예제에서 &#8216;CSS X&#8217; 버튼을 누르면 네비게이션이 어떤 HTML 구조로 마크업 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코딩된 네비게이션 바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갖습니다.</p>
<ul>
<li>상-하위 계층 관계가 논리적으로 처리되어 CSS를 지원하지 않거나 걷어낸 장치(예:모바일)에서도 이해하기 쉽습니다.</li>
<li>모든 항목에 키보드 접근이 가능하고 키보드 접근 순서가 의미있게 처리되어 있습니다.</li>
</ul>
<p>이 네비게이션 바는 키보드만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시각장애인과 지체장애인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만으로 탐색을 시도해 보세요.</p>
<h3 id="h1265813663055">유연하고 확장하기 좋은</h3>
<p>하위 메뉴의 개수가 상당히 많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수평으로 열리는 하위 메뉴는 필연적으로 줄바꿈을 동반하거나 메뉴의 개수를 제한하게 되지만 수직으로 열리는 메뉴는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에 메뉴 데이터가 가변적인 상황에서 확장성이 더 좋습니다.</p>
<p>메뉴의 전체적인 너비는 레이아웃에 맞게 가변폭으로 조절되고 메뉴 항목의 너비도 메뉴 이름의 길이에 따라 모두 가변폭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때문에 글자 개수를 자르거나 제한 할 필요가 없습니다.</p>
<p>네비게이션 바의 색상을 바꾸기 위해 새로 이미지를 컷팅할 필요가 없습니다. CSS 편집을 통해 배경색과 보더 색상만 변경해 주면 끝입니다. 은은하게 처리된 그라디언트 효과는 배경색상 위에 반투명 흰색 그라디언트 PNG 이미지를 덧붙이는 기법으로 처리 했습니다.</p>
<h3 id="h1265813998132">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h3>
<p><a target="_self" href="http://jquery.com/">jQuery</a>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을 사용했기 때문에 약간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추가하거나 변형하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 그대로 사용해도 될만큼 이미 스크립트가 잘 처리되어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는 <a target="_self" href="http://mygony.com/">행복한고니</a>에 의해 처리 되었습니다.</p>
<h3 id="h1265815149574">브라우저 호환성</h3>
<p>다음과 같은 브라우저에서 테스트 되었고 호환성이 확보되어 있습니다.</p>
<ul>
<li>Internet Explorer 6</li>
<li>Internet Explorer 7</li>
<li>Internet Explorer 8</li>
<li>Firefox 3</li>
<li>Chrome 4</li>
<li>Safari 4</li>
<li>Opera 10</li>
</ul>
<p>이 네비게이션을 처리하기 위하여 테스트 했던 거의 모든 브라우저들의 버그를 다 만났던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 HTML 코드에 &#8216;이건 왜 이렇게 마크업을 했지?&#8217; 라고 의문이 든다면 그 부분이 바로 그 흔적 입니다. 특히 IE7 브라우저의 경우 링크 영역(width)을 제대로 렌더링하지 못하는 버그 때문에 상당히 고전을 했는데 결국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자바스크립트의 도움을 받아서 디버깅 했습니다. 코딩하는데 1.5일이 걸렸고 디버깅하는 시간도 1.5일이나 걸렸습니다. 3일동안 쳐다보고 있으니 아주 지겨워 죽겠더라구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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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TML DTD 명세서 읽기.</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1/28/1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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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10 19:11:02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자바스크립트]]></category>
		<category><![CDATA[DTD]]></category>
		<category><![CDATA[HTML]]></category>
		<category><![CDATA[xhtml]]></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aradesign.net/wp/?p=1165</guid>
		<description><![CDATA[목차

명세의 시작과 끝
명세의 주석
연산 기호들
등장하는 용어들
본체와 변수
요소와 속성
요소 명세 읽기
속성 명세 읽기
참고

DTD에 표시된 URI(예: loose.dtd 또는 xhtml1-transitional.dtd)를 내려받아서 명세를 한 번이라도 열어보신 분들이라면 알 수 없는 낯선 문자들에 대한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을 것입니다. HTML/XHTML의 문법 규칙들이 포함되어 있고 브라우저가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DTD가 없다면 여러분은 &#60;address&#62; 요소 안쪽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목차</h2>
<ol>
<li><a href="#a1">명세의 시작과 끝</a></li>
<li><a href="#a2">명세의 주석</a></li>
<li><a href="#a3">연산 기호들</a></li>
<li><a href="#a4">등장하는 용어들</a></li>
<li><a href="#a5">본체와 변수</a></li>
<li><a href="#a6">요소와 속성</a></li>
<li><a href="#a7">요소 명세 읽기</a></li>
<li><a href="#a8">속성 명세 읽기</a></li>
<li><a href="#a9">참고</a></li>
</ol>
<p>DTD에 표시된 URI(예: <a href="http://www.w3.org/TR/html401/loose.dtd">loose.dtd</a> 또는 <a href="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xhtml1-transitional.dtd</a>)를 내려받아서 명세를 한 번이라도 열어보신 분들이라면 알 수 없는 낯선 문자들에 대한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을 것입니다. HTML/XHTML의 문법 규칙들이 포함되어 있고 브라우저가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DTD가 없다면 여러분은 &lt;address&gt; 요소 안쪽에 어떤 요소가 허용되는지 알 수 없을 것입니다. &lt;address&gt; 요소 안쪽에는 블럭 요소를 허용하지 않지만 예외적으로 HTML 4.01 호환 모드(Transotional) DTD에서 블럭 요소인 &lt;p&gt; 요소를 허용합니다. 문법 검사기(<a href="http://validator.w3.org/">HTML Validator</a>)는 DTD를 근거로 문법을 검사하기 때문에 호환 모드에서 &lt;address&gt; 요소 안쪽의 &lt;p&gt;를 적법하다고 간주하며 HTML 4.01 엄격 모드(<a href="http://www.w3.org/TR/1999/REC-html401-19991224/strict.dtd">strict.dtd</a>)에서는 적법하지 않다고 오류 메시지를 보여줄 것입니다. DTD는 HTML/XHTML 문서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명세로써 웹 브라우저가 HTML을 해석하는 기준이 되고 문법 검사기가 유효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nbsp;</p>
<p>지금부터는 이해를 돕기 위하여 HTML 4.01 호환모드 DTD인 <a href="http://www.w3.org/TR/html4/loose.dtd">http://www.w3.org/TR/html4/loose.dtd</a>&nbsp;파일을 내려받은 후 화면에 열어놓거나 또는 <a href="http://www.w3.org/TR/1999/REC-html401-19991224/sgml/loosedtd.html ">웹 페이지 버전의 loose.dtd 페이지</a>(추천)를 열어놓은 다음  이 글과 번갈아 보면서 내용을 천천히 정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HTML 4.01 Transitional DTD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이 포스트는 내용은 조금 어렵지만 몇가지 낮선 단어들과 규칙들을 익힘으로써 HTML과 XHTML 명세를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지 않고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는 근본적인 지식이 될 것입니다.</p>
<h2 id="a1">명세의 시작과 끝</h2>
<p>DTD에서 HTML 요소 및 속성에 대한 명세 구문은 여는 꺽쇠와 느낌표(&lt;!)로 시작하여 닫는 꺽쇠(&gt;)로 끝납니다.</p>
<blockquote><p>&lt;!&nbsp;<u>이곳에 명세가 들어갑니다</u>&nbsp;&gt;</p></blockquote>
<h2 id="a2">명세의 주석</h2>
<p>명세의 주석은 &#8212; 2회 연속 작성된 하이픈 &#8212; 문자 안쪽에 기술합니다. 주석 안쪽에 포함된 내용은 기계적으로 해석되지 않고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자연어 문장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아래 첫 번째 주석은 순수한 주석문이고 두 번째 주석은 명세 안에 포함된 주석문 입니다. 주석은 한 줄 또는 여러줄이 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p>&lt;!&#8211; <u>이곳에 주석의 내용이 들어갑니다</u> &#8211;&gt;<br />
&lt;!&nbsp;이곳에 명세가 들어갑니다&nbsp;<strong>&#8211;</strong>&nbsp;<u>이곳에 주석의 내용이 들어갑니다</u>&nbsp;&#8211;&gt;</p></blockquote>
<h2 id="a3">연산 기호들</h2>
<p>연산 기호들은 주로 특정 요소가 자식 요소로써 어떤 요소들을 어떻게 허용하는지 정의할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lt;a&gt; 요소는 다른 인라인 요소들은 모두 허용하지만 예외적으로 자신과 동일한 요소인 &lt;a&gt; 요소만은 자식으로 둘 수 없다고 -(A) 선언되어 있는데 이러한 선언은 모두 연산자를 통해 표시 됩니다.&nbsp;</p>
<ul>
<li><strong>( &#8230; ) :</strong>&nbsp;연산 그룹의 범위</li>
<li><strong>A :</strong>&nbsp;A는 필수적이며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다</li>
<li><strong>A+ :</strong>&nbsp;A는 필수적이며 한 번 이상 사용해야 한다</li>
<li><strong>A? :</strong>&nbsp;A는 생략하거나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다</li>
<li><strong>A* :</strong>&nbsp;A는 생략하거나 한 번 이상 사용할 수 있다</li>
<li><strong>+(A) :</strong>&nbsp;추가적으로 A를 사용할 수 있다</li>
<li><strong>-(A) :</strong>&nbsp;예외적으로 A는 사용할 수 없다</li>
<li><strong>A | B :</strong>&nbsp;A 또는 B로써 순서에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다</li>
<li><strong>A, B :</strong>&nbsp;A 그리고 B는 순서를 지켜야 한다</li>
<li><strong>A &amp; B :</strong>&nbsp;A 그리고 B는 순서에 무관하다</li>
</ul>
<h2 id="a4">등장하는 용어들</h2>
<ul>
<li><strong>#PCDATA(Parsed Character Data)</strong><br />
    XML 해석기에 의하여 해석되는 문자 데이터를 의미 합니다. 텍스트와 HTML 요소들을 있는 그대로 브라우저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적절하게 렌더링하기 위하여 변환합니다. 예를 들면 &#8216;&lt;, &gt;&#8217; 기호는 요소의 시작 또는 끝으로 해석하고 &#8216;&amp;&#8217; 기호는 HTML 문자의 본체(Entity)가 시작되는 것으로 간주 합니다. 따라서 #PCDATA 안쪽에서 &#8216;&amp;&#8217; 기호를 해석하지 않고 화면에 그대로 표시하려면 HTML Entity 형식을 빌어 &#8216;&amp;amp;&#8217; 와 같이 작성해야 합니다.</li>
<li><strong>CDATA(Character Data)</strong><br />
    XML 해석기에 의하여 해석되지 않는 문자 데이터를 의미 합니다. CDATA 안쪽에서 표기하는 모든 문자는 해석기가 해석하지 않기 때문에 브라우저에 그대로 전달 됩니다. 부등호(&lt;, &gt;)와 연산자(&amp;) 사용이 많은 &lt;script&gt; 요소 안쪽에서 웹 브라우저가 이 기호들을 HTML 요소 또는 Entity가 시작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CDATA 형식을 선언 &lt;![CDATA[ ... ]]&gt; 하기도 합니다.</li>
<li><strong>#REQUIRED</strong><br />
    반드시 요구되는.</li>
<li><strong>#IMPLIED</strong><br />
    생략 가능한. (생략하는 대신 웹 브라우저가 기본 값을 제공하거나 부모로부터 상속을 받기도 함)</li>
<li><strong>#FIXED</strong><br />
    주어진 값만 사용할 수 있는.</li>
</ul>
<h2 id="a5">본체와 변수</h2>
<p>DTD에서는 본체(Entity)와 변수(Parameter) 개념을 사용합니다. 본체란 변수의 실체(원래 모습)이며 변수는 본체를 대체하는 문자 입니다. &lt;!ENTITY&gt; 구문 안쪽에 선언된 내용들은 본체와 변수에 관한 선언 입니다.</p>
<blockquote><p>&lt;!<strong>ENTITY</strong>&nbsp;% &nbsp;<u>변수 이름</u>&nbsp;&nbsp;&quot;<u>변수의 실체</u>&quot;&gt;</p></blockquote>
<p>예를 들어 &lt;h1&gt;~&lt;/h6&gt; 요소는 %heading; 이라는 변수 이름의 실체 입니다. &lt;h1&gt;~&lt;h6&gt; 요소는 각각의 이름만 다를 뿐 각각의 요소는 모두 동일한 속성과 콘텐츠 모델(자식 요소)을 갖습니다. DTD에서는 같은 내용을 일일이 반복해서 열거하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lt;h1&gt;~&lt;/h6&gt; 요소에 대하여 %heading; 이라는 변수를 선언했습니다. %heading;에 대한 실체는 문서 상단에 한 번 선언해 놓고 본문에서는 &lt;h1&gt;~&lt;h6&gt; 요소 대신에 %heading; 이라는 변수를 사용합니다. 다음 구문은 %heading; 이라는 변수와 본체를 선언하는 구문 입니다.</p>
<blockquote><p>&lt;!<strong>ENTITY</strong>&nbsp;% heading &quot;H1|H2|H3|H4|H5|H6&quot;&gt;</p></blockquote>
<p>다음 구문은 DTD 본문에서 %heading; 이라는 변수를 사용한 예 입니다. 퍼센트 &#8216;<strong>%</strong>&#8216; 기호로 시작하여 세미콜론 &#8216;<strong>;</strong>&#8216; 기호로 끝나는 것은 모두 변수이며 모든 변수들은 각각의 실체에 해당하는 본체가 문서 상단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heading;)의 본체는 (H1|H2|H3|H4|H5|H6) 이므로 아래 구문은 &lt;h1&gt;~&lt;h6&gt; 요소의 명세를 기술하는 구문 입니다.</p>
<blockquote><p>&lt;!ELEMENT (<strong>%heading;</strong>)&gt;</p></blockquote>
<h2 id="a6">요소와 속성</h2>
<p>요소에 대한 명세는 &lt;!ELEMENT&gt; 안쪽에 선언되고 이 요소의 속성에 대한 명세는 &lt;!ATTLIST&gt; 안쪽에 선언 됩니다. &lt;!ELEMENT&gt; 구문이 등장하면 곧 관련된 &lt;!ATTLIST&gt; 구문이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p>
<blockquote><p>&lt;!<strong>ELEMENT</strong>&nbsp;이곳에 요소의 명세가 들어갑니다&gt;<br />
&lt;!<strong>ATTLIST</strong>&nbsp;이곳에 속성의 명세가 들어갑니다&gt;</p></blockquote>
<h2 id="a7">요소 명세 읽기</h2>
<p>요소의 명세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기술하는데 띄어쓰기를 이용해서 각각을 구분 합니다.&nbsp;</p>
<blockquote><p>&lt;!ELEMENT &nbsp;<u>요소 이름</u>&nbsp;&nbsp;<u>시작 명세</u>&nbsp;&nbsp;<u>종료 명세</u>&nbsp;&nbsp;<u>자식 명세</u>&nbsp;&nbsp;&#8211;&nbsp;<u>주석</u>&nbsp;&#8211;&gt;</p></blockquote>
<p>&#8216;시작 명세&#8217;와 &#8216;종료 명세&#8217;는 단순히 태그가 &#8216;필수(-)&#8217;적인지 또는 &#8216;생략(O)&#8217;할 수 있는지를 선언합니다. &#8216;자식 명세&#8217;는 다른말로 표현해서 &#8216;허용하는 자식 요소의 형태&#8217;라고 이해해도 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문단을 의미하는 &lt;p&gt; 요소의 명세를 보여 드리겠습니다.&nbsp;</p>
<blockquote><p>&lt;!ELEMENT P &#8211; O (%inline;)* &#8212; paragraph &#8211;&gt;</p></blockquote>
<p>&lt;p&gt; 요소의 명세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자연어로 번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inline; 이라는 변수가 연산을 위한 괄호() 안에 포함되었고 별표 연산자 &#8216;*&#8217;를 통해서 몇 번 사용할 수 있는지도 설명 되었습니다.</p>
<blockquote><p><u>P</u>&nbsp;요소는&nbsp;<u>시작 태그</u>가 반드시 필요(-)하고&nbsp;<u>종료 태그</u>는 선택적(O)이다.&nbsp;<u>인라인 콘텐츠만</u>(%inline;)을 자식으로 가질 수 있는데 이를&nbsp;<u>생략하거나 한 번 이상 사용</u>(*)할 수 있다. &#8212; 문단을 의미한다. &#8211;</p></blockquote>
<p>&lt;p&gt; 요소에 대하여 웹 브라우저 또는 문법 검사기는 다음과 같이 해석할 것입니다.</p>
<blockquote>
<ol>
<li>ELEMENT : 요소에 관한 명세임</li>
<li>P : 요소 이름은 P</li>
<li>- : 시작 태그는 필수적</li>
<li>O : 종료 태그는 선택적</li>
<li>(%inline;) : 자식 요소로써 인라인 콘텐츠만 허용</li>
<li>* : 자식 요소는 생략하거나 한 번 이상 사용 할 수 있음</li>
<li>&#8211; paragraph &#8212; : 문단임</li>
</ol>
</blockquote>
<p>요소 이름 다음에 등장하는 기호 하이픈(-) 또는 알파벳(O)는 시작 태그 또는 종료 태그가 필수적인지 선택적인지를 기술하는데 하이픈(-)은 태그의 선언이 필수적임을 의미하며 알파벳(O)는 선택적으로 생략할 수도 있다(can be&nbsp;<strong>O</strong>mitted)는 것을 의미 합니다. 만약 시작과 종료 태그가 모두 필수적이라면 &#8216;P &#8211; -&#8217; 이라고 표기 될 것이며 모두 필수적이지 않다면 &#8216;P O O&#8217; 라고 표기 했을 것입니다.</p>
<p>시작 태그와 종료 태그 다음에 등장하는 &#8216;자식 명세&#8217;는 자식 요소로써 무엇을 허용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선언됩니다. 예를 들어 HTML/XHTML 호환모드에서 &lt;address&gt; 요소는 기본적으로 인라인 요소만을 허용하나 &nbsp;예외적으로 &lt;p&gt; 요소도 허용하고 있는데 DTD 명세는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p>
<blockquote><p>&lt;!ELEMENT ADDRESS &#8211; - ((%inline;)|P)* &nbsp;&#8211; information on author &#8211;&gt;</p></blockquote>
<blockquote><p>&lt;address&gt; 요소는 시작과 종료 태그가 모두 필수적이고 인라인(%inline;)요소 또는(|) 문단 요소 &lt;p&gt;를 사용할 수 있다. 자식 요소들은 모두 생략이 가능하고 한 번 이상 사용할 수 있다.</p></blockquote>
<p>&lt;img&gt; 요소와 같이 자식 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요소들은 어떻게 선언할까요? &#8216;자식 명세&#8217;를 정의하는 곳에 EMPTY 라고 적혀 있는 경우 자식 요소를 가질 수 없다는 의미 입니다.</p>
<blockquote><p>&lt;!ELEMENT IMG &#8211; O EMPTY &#8212; Embedded image &#8211;&gt;</p></blockquote>
<blockquote><p>&lt;img&gt; 요소는 시작태그는 필수적이지만 종료태그는 생략 가능한데 자식 요소는 비어(EMPTY)있다.</p></blockquote>
<h2 id="a8">속성 명세 읽기</h2>
<p>속성에 관한 명세는 항상 관련 요소에 대한 명세 다음에 등장하지만 어떤 요소에 대한 설명인지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하여 명세 안쪽에 명시적으로 관련 요소 이름을 지명 하고 있습니다. 속성의 명세는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갖습니다.</p>
<blockquote><p>&lt;!ATTLIST &nbsp;<u>관련 요소 이름을 지명</u><br />
&nbsp;&nbsp; &nbsp;<u>속성 이름</u>&nbsp;&nbsp;<u>속성의 값</u>&nbsp;&nbsp;<u>속성의&nbsp;기본 값 또는&nbsp;필수적인지 아닌지</u>&nbsp;&nbsp;&#8211; 설명 &#8211;<br />
&gt;</p></blockquote>
<p>좀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lt;input&gt; 요소에 대한 속성 명세를 예제로 옮겨 왔습니다. 일단 어떤 모양인지 눈여겨 봐 주세요. 이해하기 쉽게 몇 가지 속성만 추렸고 각각을 분리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p>
<blockquote><p>&lt;!ATTLIST INPUT&nbsp;<br />
%attrs;&nbsp;&nbsp; &nbsp;&#8211; %coreattrs, %i18n, %events &#8211;&nbsp;<br />
type&nbsp;&nbsp; &nbsp;%InputType;&nbsp;&nbsp; &nbsp;TEXT&nbsp;&nbsp; &nbsp;&#8211; 타입 &#8211;&nbsp;<br />
name&nbsp;&nbsp; &nbsp;CDATA&nbsp;&nbsp; &nbsp;#IMPLIED&nbsp;&nbsp; &nbsp;&#8211; 서버측에 넘겨주는 이름 &#8211;<br />
&gt;</p></blockquote>
<p>어떤 요소의 속성에 관한 명세인지 지명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이 명세의 첫 번째 줄에 등장 합니다. &lt;input&gt; 요소에 관한 속성 목록을 나열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됩니다.</p>
<blockquote><p>&lt;!ATTLIST INPUT</p></blockquote>
<p>다음 구문은 온통 퍼센트 %기호로 시작하여 세미콜론; 으로 끝나는 &#8216;변수&#8217;로만 작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변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해석해야 합니다. %attrs; 라는 변수에는 다른 HTML 요소에서도 공통으로 사용되는 전역 속성들의 목록(예를 들면 id, class, style, title과 같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8212; 주석 &#8212; 안쪽에는 %attrs;라는 변수가 또 다른 변수들의 집합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네요.</p>
<blockquote><p>%attrs;&nbsp;&nbsp; &nbsp;&#8211; %coreattrs, %i18n, %events &#8211;</p></blockquote>
<p><strong>%coreattrs;</strong> 라는 변수는 모든 HTML 요소들의 핵심(core) 속성에 해당하는 id, class, style, title 속성을 하나의 변수로 만든것 입니다.&nbsp;</p>
<p><strong>%i18n;</strong> 이라는 변수는 국제화 속성으로써 lang, dir 속성을 하나의 변수로 만들었습니다. %i18n; 이라는 변수 이름은 본래 %internationalization;(%국제화;)이라는 용어가 너무 길어서 알파벳 첫 글자 &#8216;i&#8217;와 마지막 글자 &#8216;n&#8217; 사이에 있는 18개의 알파벳을 모두 표기하지 않고 숫자로 바꿔 표기한 것입니다. 국제화 속성의 하나인 lang 속성은 콘텐츠의 자연어가 어떤 언어인지(예를 들면 영어인지 한국어인지) 지정하는 속성이고 dir 이라는 속성은 문자의 방향(direction)에 관한 속성 입니다. 대부분의 언어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strong>L</strong>eft <strong>T</strong>o <strong>R</strong>ight) 읽고 쓰기 때문에 기본값은 dir=&quot;ltr&quot; 이고 모든 요소에서 생략되어 있습니다. 만약 아랍어라면 dir=&quot;rtl&quot; (<strong>R</strong>ight <strong>T</strong>o <strong>L</strong>eft) 으로 지정하여 기본 &#8216;ltr&#8217; 으로 설정된 방향 속성을 &#8216;rtl&#8217; 으로 덮어쓰기 해야 할 것입니다. &nbsp;</p>
<p><strong>%events;</strong> 라는 변수는 자바스크립트 이벤트 핸들러들의 집합으로써 다음과 같습니다.&nbsp;</p>
<ul>
<li>onclick &nbsp; &nbsp; &#8212; 버튼을 누른 후 뗌 &#8211;</li>
<li>ondblclick &nbsp; &nbsp; &#8212; 버튼을 연달아 두 번 클릭 &#8211;</li>
<li>onmousedown&nbsp;&nbsp; &nbsp; &#8212; 버튼 누름 &#8211;</li>
<li>onmouseup&nbsp;&nbsp; &nbsp; &#8212; 버튼 뗌 &#8211;</li>
<li>onmouseover&nbsp;&nbsp; &nbsp; &#8212; 마우스 포인터가 위에 있는 &#8211;</li>
<li>onmousemove&nbsp;&nbsp; &nbsp; &#8212; 마우스 포인터가 움직임 &#8211;</li>
<li>onmouseout&nbsp;&nbsp; &nbsp; &#8212; 마우스 포인터가 벗어남 &#8211;</li>
<li>onkeypress&nbsp;&nbsp; &nbsp; &#8212; 키를 누른 후 뗌 &#8211;</li>
<li>onkeydown&nbsp;&nbsp; &nbsp; &#8212; 키를 누름 &#8211;</li>
<li>onkeyup&nbsp;&nbsp; &nbsp; &#8212; 키를 뗌 &#8211;</li>
</ul>
<p>다음은 type 이라는 속성에 관한 명세 부분 입니다. &#8216;속성 이름, 속성의 값, 속성의 기본 값&#8217; 순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속성이 &#8216;필수적인지 아닌지&#8217;의 여부는 표시되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8216;속성의 기본 값&#8217;이 표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속성에 기본 값이 있다는 것은 속성을 생략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IMPLIED라는 설명은 생략되었습니다.</p>
<blockquote><p>&nbsp;type&nbsp;&nbsp; &nbsp;%InputType;&nbsp;&nbsp; &nbsp;TEXT&nbsp;&nbsp; &nbsp;&#8211; 타입 &#8211;</p></blockquote>
<p>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type 속성에 관한 명세를 풀어보면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p>&lt;input&gt; 요소에는 말이지 type 이라는 속성이 있어<br />
type 이라는 속성은 %InputType; 이라는 값을 가질 수 있는데<br />
%InputType;은 TEXT | PASSWORD | CHECKBOX | RADIO | SUBMIT | RESET | &nbsp; &nbsp;FILE | HIDDEN | IMAGE | BUTTON 이런 값들을 가질 수 있지<br />
그리고 이 많은 값 가운데 기본값은 TEXT 란다<br />
type=&quot;text&quot; 이것이 &lt;input&gt; 요소의 기본 값이라는 거지<br />
속성에 대한 기본 값이 있기 때문에 이 속성은 생략(#IMPLIED)할 수도 있단다</p></blockquote>
<p>다음은 name 속성에 관한 명세 입니다.</p>
<blockquote><p>name&nbsp;&nbsp; &nbsp;CDATA&nbsp;&nbsp; &nbsp;#IMPLIED&nbsp;&nbsp; &nbsp;&#8211; 서버측에 넘겨주는 이름 &#8211;</p></blockquote>
<p>name 속성은 값으로써 CDATA(브라우저가 해석하거나 변조하지 않고 전달이 가능한 순수한 문자들)만 올 수 있는데 이 속성은 생략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p>
<h2 id="a9">참고</h2>
<ul>
<li>HTML 4.01 Transitional DTD &#8211; <a href="http://www.w3.org/TR/html401/loose.dtd">http://www.w3.org/TR/html401/loose.dtd</a> |   <a href="http://www.w3.org/TR/1999/REC-html401-19991224/sgml/loosedtd.html  ">http://www.w3.org/TR/1999/REC-html401-19991224/sgml/loosedtd.html </a></li>
<li>HTML 4.01 Strict DTD -&nbsp;<a href="http://www.w3.org/TR/1999/REC-html401-19991224/strict.dtd">http://www.w3.org/TR/1999/REC-html401-19991224/strict.dtd</a> |&nbsp;<a href="http://www.w3.org/TR/1999/REC-html401-19991224/sgml/dtd.html">http://www.w3.org/TR/1999/REC-html401-19991224/sgml/dtd.html</a></li>
<li>XHTML 1.0 Transitional DTD &#8211; <a href="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a>&nbsp;</li>
<li>XHTML 1.0 Strict DTD -&nbsp;<a href="http://trio.co.kr/webrefer/xhtml/dtd/xhtml1-strict.dtd">http://trio.co.kr/webrefer/xhtml/dtd/xhtml1-strict.dtd</a></li>
<li>How to read the HTML DTD &#8211; <a href="http://www.w3.org/TR/html401/intro/sgmltut.html#h-3.3">http://www.w3.org/TR/html401/intro/sgmltut.html#h-3.3</a></li>
<li>DTD 어떻게 읽는지 아세요? &#8211; <a href="http://www.pageoff.net/794">http://www.pageoff.net/794</a></li>
</ul>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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