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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RADESIGN:BLOG &#187; 웹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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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표준, 웹접근성, 유니버설디자인, HTML, CSS, UI, UX, U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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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Query+CSS Tree Navig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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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Mar 2010 12:30:15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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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jQuery를 이용한 Tree Navigation 예제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는데요. 키보드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한 접근성 있는 예제는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공개된 소스코드를 수정해서 사용할까 하다가 공부도 할 겸 해서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중첩 목록(ul&#62;li&#62;ul&#62;li) 구조로 마크업 했고 현재 페이지 활성 상태를 표시 하려면 해당 li 요소에 .active 클래스를 추가(서버측 스크립트로)해 주면 됩니다. 계층 구조가 무한대로 깊어지는 상황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jQuery를 이용한 Tree Navigation 예제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는데요. 키보드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한 접근성 있는 예제는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공개된 소스코드를 수정해서 사용할까 하다가 공부도 할 겸 해서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p>
<p>중첩 목록(ul&gt;li&gt;ul&gt;li) 구조로 마크업 했고 현재 페이지 활성 상태를 표시 하려면 해당 li 요소에 .active 클래스를 추가(서버측 스크립트로)해 주면 됩니다. 계층 구조가 무한대로 깊어지는 상황도 처리가 가능 합니다. &#8216;+/-&#8217; 토글 버튼에 키보드가 접근해서 하위 목록 토글 인터렉션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p>
<p><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vertical/tree/xhtml.html">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p>
<div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684px; "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vertical/tree/xhtml.html" title="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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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뉴 건너 뛰기 링크(Skip Navig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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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r 2010 18:11:47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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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방법
메뉴 건너 뛰기 링크에 관한 쟁점
키보드 사용자에게만 유용한 메뉴 건너 뛰기 링크
글로벌 네비게이션을 본문 콘텐츠보다 늦게 마크업 하는 경우
지나치게 많은 &#8216;** 건너 뛰기&#8217; 제공은 오히려 공해
메뉴 건너 뛰기에 관한 더 많은 의견들

메뉴 건너 뛰기 링크란 하나의 웹 사이트에서 모든 페이지에 걸쳐 반복해서 등장하는 글로벌 네비게이션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class="toc">
<li class="toc3"><a href="#h1268411810971">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a></li>
<li class="toc3"><a href="#h1268411867432">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방법</a></li>
<li class="toc3"><a href="#h1268412059078">메뉴 건너 뛰기 링크에 관한 쟁점</a></li>
<li class="toc3"><a href="#h1268414146871">키보드 사용자에게만 유용한 메뉴 건너 뛰기 링크</a></li>
<li class="toc3"><a href="#h1268414697637">글로벌 네비게이션을 본문 콘텐츠보다 늦게 마크업 하는 경우</a></li>
<li class="toc3"><a href="#h1268415232758">지나치게 많은 &#8216;** 건너 뛰기&#8217; 제공은 오히려 공해</a></li>
<li class="toc3"><a href="#h1268416423255">메뉴 건너 뛰기에 관한 더 많은 의견들</a></li>
</ul>
<p>메뉴 건너 뛰기 링크란 하나의 웹 사이트에서 모든 페이지에 걸쳐 반복해서 등장하는 글로벌 네비게이션과 로컬 네비게이션을 건너 뛸 수 있는 링크를 말합니다. 마우스를 함께 사용하는 사람은 이 링크가 왜 필요한지 알기 어렵지만 키보드만으로 웹을 탐색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p>
<blockquote class="citation">
<p>2.4.1 Bypass Blocks: A mechanism is available to bypass blocks of content that are repeated on multiple Web pages. (Level A) 2.4.1 블럭 우회: 여러 웹 페이지에서 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우회할 수 있어야 한다. (수준 A)</p>
<p><cite><a href="http://naradesign.net/wiki/WCAG_2.0#.EC.A7.80.EC.B9.A8_2.4_.ED.83.90.EC.83.89_.EA.B0.80.EB.8A.A5.EC.84.B1:_.ED.83.90.EC.83.89.ED.95.98.EA.B1.B0.EB.82.98_.EC.BD.98.ED.85.90.EC.B8.A0.EB.A5.BC_.EC.B0.BE.EA.B1.B0.EB.82.98_.EC.9C.84.EC.B9.98.EB.A5.BC_.ED.8C.90.EB.8B.A8.ED.95.A0_.EC.88.98_.EC.9E.88.EB.8F.84.EB.A1.9D_.EB.8F.84.EC.9A.B8_.EB.B0.A9.EB.B2.95.EC.9D.84_.EC.A0.9C.EA.B3.B5.ED.95.B4.EC.95.BC_.ED.95.9C.EB.8B.A4.">WCAG 2.0 : 2.4.1</a></cite></p></blockquote>
<h3 id="h1268411810971">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h3>
<p>시각 장애인은 마우스 포인터를 볼 수 없기 때문에 키보드만으로 웹을 탐색을 합니다. 물론 Tab키와 방향키 만으로 탐색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화면 낭독 프로그램은 &#8216;링크만, 헤딩만&#8217; 따로 모아서 탐색할 수 있고 특히 &#8216;링크&#8217; 텍스트를 설명력 있게 제공하는 것도 당연히 좋지만 적절한 &#8216;헤딩&#8217;을 제공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합니다. 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건너 뛸 수 있는 단서가 되기 때문이고 시각 장애인에게는 불필요한 콘텐츠를 잘 건너 뛰게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시각이 있는 사람들도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불필요한 콘텐츠를 무시하는 것에 학습되어 있습니다. 눈에 잘 띄도록 만든 배너를 빠르게 무시하는 것은 방법이라기 보다 본능적인 반응에 가깝습니다.&nbsp;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입니다.</p>
<h3 id="h1268411867432">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방법</h3>
<p>콘텐츠와 콘텐츠 사이를 빠르게 건너뛰기 위하여 시각 장애인에게 헤딩(h1, h2, h3, h4, h5, h6) 정보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씀드렸습니다만 사실 오늘의 주제는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입니다. 메뉴에 헤딩을 제공하는 사람은 별로 없고 제공해야 한다는 지침도 없으며 오히려 제공했을 때 더 어색하고 불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메뉴에는 보통 헤딩이 없습니다. 하지만 한 두 페이지 정도만 탐색해 보면 시각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누구나 그것이 메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같은 패턴의 데이터가 반복 되기 때문입니다.</p>
<p class="img" style="text-align: left; "><img width="600" height="236" class="xe_filesrl_10379" alt="한빛고등학교는 웹 사이트는 모든 페이지에 메뉴 건너 뛰기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src="http://naradesign.net/xe/files/attach/images//373/010/skipNavigation1_1.png" /></p>
<p>이렇게 모든 페이지마다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네비게이션들을 키보드 사용자는 어떻게 탐색해야 할까요? Tab키를 계속 누르고만 있어야 할까요? 다 필요해서 있는 것이니 반복 되더라도 계속해서 탐색하고 듣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아닐껍니다. 건너 뛸 수 있는 장치를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이미 위에서 &#8216;WCAG 2.4.1&#8242; 구절을 인용했지만 블럭을 우회할 수 있어야 한다는 지침은 &#8216;수준 A&#8217; 입니다. 수준 A는 최소한 지켜야 하는 수준으로써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와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는 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건너 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링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p>
<h3 id="h1268412059078">메뉴 건너 뛰기 링크에 관한 쟁점</h3>
<p>메뉴 건너 뛰기 링크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거의 모든 웹 접근성 전문가들이 동의하지만 그것을 제공하는 방법에는 크게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다른 구현 방법이 있습니다.</p>
<ul>
<li>메뉴 건너 뛰기 링크는 시각이 있는 사람도 볼 수 있도록 웹 페이지 최 상단에 항상 노출해야 한다.</li>
<li>메뉴 건너 뛰기 링크는 시각이 있는 사람에게는 방해가 되므로 숨김 처리하고 키보드가 접근할 때에만 노출해야 한다.</li>
<li>메뉴 건너 뛰기 링크는 시각이 있는 사람에게는 방해가 되므로 항상 숨김 처리 해야 한다.</li>
</ul>
<p>여러분은 어떤 의견에 동의 하시나요? 저는 두 번째 방법을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8216;네이버&#8217; 웹 페이지를 개발한다면 여러분들은 모든 네이버 웹 사이트 최 상단에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링크를 넣어야 한다고 생각 하시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링크는 시각이 있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건너 뛰고 무시해야 할 콘텐츠가 됩니다. 마우스를 조작하는 사람에게 이 링크는 필요치 않으니까요.</p>
<p>그렇다고 해서 항상 숨김 처리 하는 것도 문제가 됩니다. 왜냐하면 시각 장애인만 이 링크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 입니다. 시각은 있지만 손과 발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는 지체 장애인은 마우스 스틱이라는 빨대 모양의 막대를 이용해서 키보드만으로 웹을 탐색 합니다. 손과 발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입에 막대를 물고 키보드를 두드립니다.&nbsp;메뉴 건너 뛰기 링크에 접근 했을 때 링크가 화면에 보여야 하는 이유는 이렇게 시각은 있지만 키보드만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장애인들에게 유용하기 때문 입다.&nbsp;간혹 TV에서 팔이 없는 지체 장애인이 발로 마우스를 조작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으실 껍니다. 하지만 발이 있다고 해서 모든 지체 장애인이 발로 마우스를 자유롭게 조작하는 것은 아닙니다.</p>
<h3 id="h1268414146871">키보드 사용자에게만 유용한 메뉴 건너 뛰기 링크</h3>
<p>키보드 사용자에게만 유용한 메뉴 건너 뛰기 링크 예제를 만드는 것은 정말 쉽습니다. 자바스크립트는 필요치 않고 HTML과 CSS만으로 가능합니다. &lt;a&gt; 요소의 width, height, overflow 속성을 조절해서 기본적으로 화면에 보이지 않도록 처리한 다음 a:focus 상태일 때에는 width, height 값이 auto가 되도록 처리하는 것입니다.</p>
<div class="iframe" style="display: block; "><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380px; "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skip/xhtml.html" title="키보드 접근시에만 메뉴 건너 뛰기 링크가 화면에 보이는 예제 - 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iframe><span>키보드 접근시에만 메뉴 건너 뛰기 링크가 화면에 보이는 예제 &#8211; <a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skip/xhtml.html" target="_blank">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8414697637">글로벌 네비게이션을 본문 콘텐츠보다 늦게 마크업 하는 경우</h3>
<p>글로벌 네비게이션을 본문 콘텐츠보다 나중에 마크업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과 마크업 순서를 다르게 처리 한다고 해서 항상 논리적인 순서가 잘 못 되었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a target="_self" href="http://naradesign.net/xe/">Textyle</a> 블로그와 <a target="_self" href="http://naradesign.net/wp/">Wordpress</a> 블로그는 모두 본문 콘텐츠가 먼저 마크업 되고 글로벌 메뉴가 나중에 마크업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링크보다 &#8216;본문 건너 뛰기&#8217; 링크가 더 적절할 것이고&nbsp;나아가 &#8216;건너 뛰기 링크&#8217;는 생략해도 됩니다. 본문 콘텐츠는 모든 페이지에서 반복되는 내용도 아니고 많은 링크가 포함되어 있지도 않기 때문 입니다.</p>
<h3 id="h1268415232758">지나치게 많은 &#8216;** 건너 뛰기&#8217; 제공은 오히려 공해</h3>
<p>반복되는 블럭을 건너 뛰어야 한다는 지침을 잘 못 이해해서 모든 웹 페이지 상단에 굉장히 많은 &#8216;** 건너 뛰기&#8217; 링크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오히려 건너 뛰어야 할 공해 콘텐츠가 됩니다. 건너 뛰어야 할 것은 &#8216;반복되는 블럭&#8217;인데 마치 한 페이지의 &#8216;목차&#8217; 처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건너 뛰기 링크는 보편적인 경우에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하나면 충분 합니다. 한편 모든 페이지에서 반복되지는 않지만 상당히 많은 버튼이나 링크가 존재한다면 해당 블럭을 건너 뛸 수 있도록 건너 뛰기 링크를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p>
<p class="img" style="text-align: left; "><img width="155" height="31" class="xe_filesrl_10384" alt="네이버 뉴스 클러스터링 - 키보드가 접근 할 때 화면에 보이는 메뉴 건너 뛰기 링크" src="http://naradesign.net/xe/files/attach/images//373/010/skipNavigation2.png" /></p>
<ul>
<li><a target="_self" href="http://news.search.naver.com/newscluster/">네이버 뉴스 클러스터링</a> &#8211; 키보드가 접근 할 때 화면에 보이는 메뉴 건너 뛰기 링크 하나를 제공하고 있다.</li>
<li><a target="_self" href="http://naradesign.net/open_content/smart_editor/SEditorDemo.html">네이버 스마트에디터 베이직(오픈소스)</a>&nbsp;- 본문에 등장하는 콘텐츠로써 키보드가 접근 할 때 도구 모음을 건너 뛸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li>
<li><a target="_self" href="http://media.daum.net/">미디어 다음</a> &#8211; 화면에 보이지 않는 메뉴 건너 뛰기 링크 하나를 제공하고 있다.</li>
</ul>
<h3 id="h1268416423255">메뉴 건너 뛰기에 관한 더 많은 의견들</h3>
<ul>
<li><a target="_self" href="http://www.jangkunblog.com/wp/skip-navigation-is-not-a-quick-link/">Skip Navigation은 Quick Link가 아닙니다.</a>&nbsp;- 성민장군</li>
<li><a target="_self" href="http://http://www.yangkun.pe.kr/post/846">KWCAG 2.0 의 Skip Navigation(건너뛰기 링크) &ndash; 본문으로 가면 그만?</a>&nbsp;- 양군팩토리</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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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SS Tab Navigation + List Item Navigation.</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3/11/1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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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12:54:56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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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ab Desig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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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ML/CSS와 jQuery를 이용하여 비교적 단순하지만 상당히 빈번하게 사용되는 Tab Navigation을 마크업 했습니다. 선으로 처리된 탭, 면으로 처리된 탭, 최근 게시물을 보여주는 목록 아이템 형태의 탭 디자인 입니다.&#160;
Lined Tab Navigation
Lin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Faced Tab Navigation
Fac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List Item Navigation
List Item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Tab Navigatio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TML/CSS와 jQuery를 이용하여 비교적 단순하지만 상당히 빈번하게 사용되는 Tab Navigation을 마크업 했습니다. 선으로 처리된 탭, 면으로 처리된 탭, 최근 게시물을 보여주는 목록 아이템 형태의 탭 디자인 입니다.&nbsp;</p>
<h3 id="h1268310897684">Lined Tab Navigation</h3>
<div class="iframe" style="display: block; "><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114px; "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linedTab/xhtml.html" title="Lin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linedTab/xhtml.html">Lin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8311287656">Faced Tab Navigation</h3>
<div class="iframe" style="display: block; "><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127px; "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facedTab/xhtml.html" title="Fac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facedTab/xhtml.html">Fac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8311652478">List Item Navigation</h3>
<div class="iframe" style="display: block; "><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215px; "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listTab/xhtml.html" title="List Item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listTab/xhtml.html">List Item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8311837046">Tab Navigation 예제의 특징</h3>
<ul>
<li>중첩 목록(ul&gt;li&gt;ul&gt;li)을 이용한 탭 네비게이션 예제.</li>
<li>목록의 계층 구조가 논리적으로 마크업 되어 있다.</li>
<li>키보드만으로도 접근이 가능하고 키보드 접근 순서가 논리적으로 처리되어 있다.</li>
<li>jQuery 사용.</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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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SS Vertical Navigation Bar.</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3/10/1212/</link>
		<comments>http://naradesign.net/wp/2010/03/10/12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Mar 2010 13:15:47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자바스크립트]]></category>
		<category><![CDATA[CSS Navigation Bar]]></category>
		<category><![CDATA[jQuer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aradesign.net/wp/2010/03/10/1212/</guid>
		<description><![CDATA[얼마 전 공유했던 &#8216;CSS Navigation Bar&#8216;는 &#8216;수평+서브메뉴 드롭다운&#8217; 네비게이션 이었는데요. 오늘 공유하는 것은 &#8216;수직+서브메뉴 드롭다운&#8217; 네비게이션 입니다. 수평 메뉴보다 수직 메뉴가 모든 면(HTML/CSS/JS)에서 코드가 더 간결하고 만들기도 쉽네요.
예제를 새 창에서 보기
특징

중첩 목록(ul&#62;li&#62;ul&#62;li) 구조로 마크업 했습니다.
키보드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하고 키보드의 접근 순서는 논리적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서브메뉴 토글에 jQuery의 .slideDown() 및 .slideUp() 효과를 사용 했습니다.
이미지를 한 번 사용 했습니다.

유의사항
간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 전 공유했던 &#8216;<a target="_self" href="http://naradesign.net/wp/2010/02/11/1185/">CSS Navigation Bar</a>&#8216;는 <b>&#8216;수평+서브메뉴 드롭다운&#8217;</b> 네비게이션 이었는데요. 오늘 공유하는 것은 <b>&#8216;수직+서브메뉴 드롭다운&#8217;</b> 네비게이션 입니다. 수평 메뉴보다 수직 메뉴가 모든 면(HTML/CSS/JS)에서 코드가 더 간결하고 만들기도 쉽네요.</p>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예제를 새 창에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vertical/bar/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331px;"></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vertical/bar/xhtml.html">예제를 새 창에서 보기</a></span></div>
<h3 id="h1268225323246">특징</h3>
<ul>
<li>중첩 목록(ul&gt;li&gt;ul&gt;li) 구조로 마크업 했습니다.</li>
<li>키보드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하고 키보드의 접근 순서는 논리적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li>
<li>서브메뉴 토글에 jQuery의 .slideDown() 및 .slideUp() 효과를 사용 했습니다.</li>
<li>이미지를 한 번 사용 했습니다.</li>
</ul>
<h3 id="h1268225579696">유의사항</h3>
<p>간혹 이런 수직 메뉴의 서브 메뉴 펼침 동작을 <b>onmouseover</b> 이벤트 헨들러로 처리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 경우 사용성이나 접근성이 정말 나빠집니다.&nbsp;</p>
<p>사용성이 나빠지는 이유는 아래쪽에 있는 메뉴를 선택하기 위하여 링크 위를 <b>onmouseover</b> 하는 순간 해당 링크의 서브 메뉴가 펼쳐지는데 이는 보통 원치 않는 동작이기 때문입니다.&nbsp;</p>
<p>접근성이 나빠지는 이유는 마우스와 동등하게 키보드가 접근할 수 있도록 <b>onmouseover</b> 헨들러와 <b>onfocus</b> 헨들러를 병행해서 작성하지 않는 경우 입니다. 이런 경우 키보드가 서브 메뉴를 펼칠 수 없기 때문에 키보드 사용자는 서브 메뉴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b>onmouseover</b> 헨들러를 사용했다면 반드시 <b>onfocus</b> 헨들러를 병행 작성하여 동등한 기능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p>
<p>따라서 수직 메뉴를 드롭다운 형태로 열고 닫는 오늘의 예제와 같은 경우&nbsp;<b>onmouseover</b> 이벤트 헨들러 사용은 절대적으로 피하는 것이 좋고 <b>onmouseover</b> 이벤트 헨들러 사용은 보편적인 다른 모든 경우에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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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odal Windowed Login UI.</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3/04/1199/</link>
		<comments>http://naradesign.net/wp/2010/03/04/119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Mar 2010 14:47:40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XE]]></category>
		<category><![CDATA[웹 기획]]></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자바스크립트]]></category>
		<category><![CDATA[HTML]]></category>
		<category><![CDATA[jQuery]]></category>
		<category><![CDATA[웹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category><![CDATA[유니버설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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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XE에 사용하려고 모달 윈도우 처리된 로그인 UIO(User Interface Object)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jQuery를 이용해서 스크립트도 직접 작성해 봤는데 잘 한건지 한 번 봐주시면 좋겠네요.&#160;
미리 알려드립니다만 저는 주로 인터렉션을 프로토타이핑 해서 보여줄 목적으로 자바스크립트를 작성하기 때문에 제 블로그에서 보여드리는 예제 코드가 모두 XE에 반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HTML

&#8216;LOG-IN&#8217; 링크에 accesskey 속성을 사용. &#8216;Alt+L&#8217; 또는 &#8216;Alt+Shift+L&#821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은 XE에 사용하려고 모달 윈도우 처리된 로그인 UIO(User Interface Object)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jQuery를 이용해서 스크립트도 직접 작성해 봤는데 잘 한건지 한 번 봐주시면 좋겠네요.&nbsp;</p>
<p>미리 알려드립니다만 저는 주로 인터렉션을 프로토타이핑 해서 보여줄 목적으로 자바스크립트를 작성하기 때문에 제 블로그에서 보여드리는 예제 코드가 모두 XE에 반영되는 것은 아닙니다.</p>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예제를 새 창으로 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login/mw/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336px;"></iframe></div>
<p><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login/mw/xhtml.html">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p>
<h3 id="h1267712226002">HTML</h3>
<ul>
<li>&#8216;LOG-IN&#8217; 링크에 accesskey 속성을 사용. &#8216;Alt+L&#8217; 또는 &#8216;Alt+Shift+L&#8217; 키를 사용하면 링크에 직접 접근.</li>
<li>논리적인 키보드 접근 순서. 로그인 레이어를 열거나 닫더라도 포커스는 초기화 되지 않고 문맥에 알맞게 순서를 유지.</li>
</ul>
<h3 id="h1267711812402">CSS</h3>
<ul>
<li>화면 전체를 덮는 반투명 레이어.</li>
<li>로그인 상자를 화면의 정 중앙에 배치.</li>
<li>서밋 버튼을 텍스트로 처리해서 텍스트를 교체할 수 있음.</li>
</ul>
<h3 id="h1267711822626">Javascript</h3>
<ul>
<li>&#8216;LOG-IN&#8217; 링크를 클릭해서 모달 윈도우 처리된 레이어 띄우기.</li>
<li>인풋에 포커스가 들어가거나 빠질 때 &#8216;레이블&#8217; 텍스트를 숨기거나 보여주기.</li>
<li>&#8216;로그인 유지&#8217; 항목에 체크하면 경고문 보여주기.</li>
<li>&#8216;ID/PW&#8217;를 입력하지 않았을 때 상황에 맞는 알럿 띄우기.</li>
<li>&#8216;Open ID&#8217; 링크를 클릭하면 오픈 아이디 화면으로 전환하기.</li>
<li>&#8216;ESC&#8217;키를 누르거나 &#8216;여백&#8217; 또는 &#8216;X&#8217; 버튼을 클릭하면 창 닫기.</li>
</ul>
<h3 id="h1267713492795">P.S.</h3>
<p>저는 얼마 전부터 <a target="_self" href="http://www.textyle.kr/">텍스타일</a>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이 글을 <a target="_self" href="http://naradesign.net/">제 워드프레스</a>에서 보셨다면 배달된 글을 보고 계신 겁니다. 텍스타일에서 작성한 글은 워드프레스, 미투데이, 트위터 등으로 자동으로 배달 된답니다. 번거롭게 퍼다 나르고 다닐 일이 없어서 좋네요. 텍스타일 한 번 사용해 보세요. 즐거운 글쓰기 경험도 해 볼겸 해서 말이죠.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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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SS Drop Down : Emulate Select/Option.</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2/18/1192/</link>
		<comments>http://naradesign.net/wp/2010/02/18/11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Feb 2010 17:37:28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웹 기획]]></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자바스크립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aradesign.net/wp/2010/02/18/1192/</guid>
		<description><![CDATA[서식 제어 요소(Form Control Element)를 디자인 하는 것은 상황에 따라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제한되어야 하고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이미 이전에 포스팅을 했지만 다시 한번 환기하는 차원에서 제한되어야 하는 서식 요소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60;

스타일 변경이 제한된 서식 제어 요소들


HTML Markup
View




input type=&#34;checkbox&#34;




input type=&#34;radio&#34;




input type=&#34;file&#34;




input type=&#34;hidden&#34;
화면 출력 안됨


select, optio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식 제어 요소(Form Control Element)를 디자인 하는 것은 <a href="http://naradesign.net/wp/2008/10/11/159/" target="_self">상황에 따라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제한되어야</a> 하고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이미 이전에 포스팅을 했지만 다시 한번 환기하는 차원에서 제한되어야 하는 서식 요소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p>
<p>&nbsp;</p>
<table border="1" style="border-width: 1px 0px 0px 1px; border-top: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left: 1px solid rgb(204, 204, 204); font-family: AppleGothic,나눔고딕,NanumGothic,'맑은 고딕','Malgun Gothic',돋움,Dotum,굴림,Gulim,sans-serif; font-size: 1em; margin-bottom: 15px;">
<caption style="padding: 0px 0px 0.5em; text-align: left; font-weight: bold;">스타일 변경이 제한된 서식 제어 요소들</caption>
<thead>
<tr>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col">HTML Markup</th>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col">View</th>
</tr>
</thead>
<tbody>
<tr>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row">input type=&quot;checkbox&quot;</th>
<td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input type="checkbox" style="font-family: AppleGothic,나눔고딕,NanumGothic,'맑은 고딕','Malgun Gothic',돋움,Dotum,굴림,Gulim,sans-serif; font-size: 1em;" /></td>
</tr>
<tr>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row">input type=&quot;radio&quot;</th>
<td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input type="radio" style="font-family: AppleGothic,나눔고딕,NanumGothic,'맑은 고딕','Malgun Gothic',돋움,Dotum,굴림,Gulim,sans-serif; font-size: 1em;" /></td>
</tr>
<tr>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row">input type=&quot;file&quot;</th>
<td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input type="file" style="font-family: AppleGothic,나눔고딕,NanumGothic,'맑은 고딕','Malgun Gothic',돋움,Dotum,굴림,Gulim,sans-serif; font-size: 1em;" /></td>
</tr>
<tr>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row">input type=&quot;hidden&quot;</th>
<td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화면 출력 안됨</td>
</tr>
<tr>
<th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 scope="row">select, option</th>
<td style="border-width: 0px 1px 1px 0px; border-right: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bottom: 1px solid rgb(204, 204, 204); padding: 2px 5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select style="font-family: AppleGothic,나눔고딕,NanumGothic,'맑은 고딕','Malgun Gothic',돋움,Dotum,굴림,Gulim,sans-serif; font-size: 1em;" name="select">
            <option>Option</option></select>
</td>
</tr>
</tbody>
</table>
<p>&nbsp;</p>
<h3 id="h1266424559111">서식 제어 요소의 디자인을 제한하는 이유</h3>
<p>이런 서식 제어 요소들의 디자인을 변경하는 것은 일단 브라우저들이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이것을 디자인 하려는 시도는 실제로는 기능하지 않는 가짜 마크업을 남발하게되고 웹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하나의 콘트롤을 디자인 하기 위하여 화면에 보이는 마크업과 실제로 기능을 수행하는 마크업을 각각 따로 작성하게 되면 화면낭독기 사용자들은 화면 표시를 위한 가짜 마크업 때문에 곤경에 빠지는 상황이 연출됩니다.</p>
<p>그리고 간혹 단순한 텍스트 링크 기능을 수행함에도 불구하고<br />
<input type="radio" />라디오 버튼을 장식적인 요소로 사용한 다음 라디오 콘트롤에 자바스크립트를 입혀서 페이지 이동을 처리하는 고품격(?)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도 하는데 매우 잘못된 방법중의 하나 입니다.</p>
<p>모든 서식 제어 요소들은 사용자가 &#8216;전송&#8217; 버튼을 누르기 직전까지 아무짓도 하지 않고 기다려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서식 제어 요소들의 올바른 사용법이고 시각 장애인들은 그런 표준화된 그리고 전통적인 사용자 인터렉션에 의지해서 웹을 탐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p>
<blockquote class="citation">
<p>&quot;라디오 버튼을 눌렀을 뿐인데 페이지가 이동할 줄은 몰랐어요. 저는 전송 버튼을 누르지도 않았거든요.&quot;</p>
</blockquote>
<h3 id="h1266424626801">&lt;select&gt; 콘트롤을 본래 목적에 맞게 사용하기</h3>
<p>한편 서식 제어 요소를 사용할 때 사용자 입력을 전송하는데 쓰지 않았다고 해서 무조건 틀렸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CSS가 일반적으로 널리 퍼지기 이전에 서식 제어 요소들은 다른 HTML 요소들이 흉내낼 수 없는 효과적인 UI 콘트롤을 제공했기 때문에 그 이점만을 취하기 위한 활용사례가 많았습니다. 현재까지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예가 바로 &lt;select&gt; 콘트롤 입니다. 본래의 목적은 단일 또는 다중 선택된 사용자의 선택값을 서버측에 전송하기 위한 목적이었지만 &#8216;패밀리 사이트 바로가기, 유관 기관으로 이동&#8217;과 같이 단순하게 텍스트 링크로 처리해도 될만한 UI에 지금까지도 여전히 &lt;select&gt; 요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때 자바스크립트로 URL 값을 처리해서 넘기는 경우도 있고 서버측 스크립트로 값을 처리해서 넘기는 경우도 있는데 어느편이 더 유니버설한 설계 방법인지는 여러분이 직접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p>
<p>하지만 한 발 더 나아가 저는 더 이상 &lt;select&gt; 콘트롤을 이용하여 페이지 이동하는 기법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바스크립트나 서버측 스크립트를 작성해서 페이지를 이동하는 방법보다 더 쉬운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CSS 배워서 이런데 써먹을 수 있습니다. &lt;select&gt; 콘트롤은 이제 그만 휴가 보내고 CSS에게 일을 시켜 보세요. &lt;select&gt; 요소의 드롭다운 콘트롤은 고작 &#8216;숨은 링크 목록&#8217;을 토글해서 보이거나 숨기는 인터렉션일 뿐입니다.</p>
<h3 id="h1266425081963">그럼에도 불구하고 &lt;select&gt; 콘트롤이 사랑받는 이유</h3>
<p>요소 본래의 목적에 맞지 않는 마크업과 복잡한 스크립트의 사용을 유발함에도 불구하고 &lt;select&gt; 콘트롤은 여전히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p>
<ul>
<li>좁은 공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li>
<li>클릭하면 숨은 목록을 볼 수 있는 전통적인 인터페이스로써 이미 대중에게 학습되었기 때문에</li>
<li>오랜 세월에 걸쳐 잘 작성된 레거시 코드가 있고 새로 만들 때 복사 후 붙여넣기만 하면 되니까</li>
</ul>
<p>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결국 우리는 &lt;select&gt; 라는 콘트롤을 본래의 목적에 맞게 사용하되 &#8216;긴 직사각형의 우측 끝에 화살표가 달린 모양&#8217;만 취하면 되는 겁니다.</p>
<h3 id="h1266425651963">결론 : &lt;select&gt; 형태는 취하고 마크업은 버리자</h3>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 src="http://naradesign.net/ouif/uio/select/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230px;"></iframe></div>
<p><a href="http://naradesign.net/ouif/uio/select/xhtml.html" target="_blank">예제를 새 창에서 보기</a></p>
<p>위의 두 예제는 같은 모양을 하고 있지만 첫 번째 예제는 링크이고 두 번째 예제는 단일 선택을 위한 폼 콘트롤 입니다. 폼 콘트롤 우측에 &#8216;GO&#8217; 버튼이 보이시나요? &#8216;사용자가 폼을 전송하기 전까지는 아무짓도 하지 않아야 한다&#8217;는 원칙을 실천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버튼 입니다. &#8216;GO&#8217; 버튼이 없으면 어떻게 되냐구요? 아마도 키보드 사용자는 다른 항목을 선택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첫 번째 항목을 선택하는 순간 이미 다른 페이지로 이동되어 있거나 또는 전송 버튼을 찾느라 곤경에 빠질 것입니다. 저 &#8216;GO&#8217; 버튼이 있음으로 인해서 마우스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8216;누구나 사용&#8217;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하게 개선되었기 때문에 &#8216;인류 행복의 총량&#8217;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nbsp;</p>
<p>다행히도 저렇게 단일 선택 옵션이 하나만 존재하는 경우 폼 대신 첫 번째 예제와 같이 링크로 처리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 입니다. 폼 대신 링크로 처리하게 되면 &#8216;GO&#8217; 버튼이 필요가 없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더 기뻐할 것입니다. 링크 목록은 클릭하기 전까지 펼침 상태로 존재하고 Enter 키를 받아야만 페이지 이동을 하기 때문에 &#8216;GO&#8217; 버튼이 없어도 키보드만으로 제어를 할 수가 있죠.</p>
<p>위 제시된 예제는 처리해야 할 콘텐츠가 &#8216;링크&#8217; 인지 또는 &#8216;진짜 폼의 선택&#8217;을 위한 것인지 명확하게 이해한 다음 사용해야 합니다. 단순히 링크로 처리해야 할(처리해도 될) 항목을 두 번째 예제로 마크업 한다면 오늘 제 포스팅은 말짱 도루묵 입니다. 부디 의미와 목적에 맞는 마크업을 선택해서 사용해 주실것을 부탁 드립니다. 이번 예제도 <a href="http://mygony.com/" target="_self">행복한고니</a>로부터 도움을 받았습니다. 요즈음은 행복한고니가 짬짬이 알려주는 jQuery 덕분에 아주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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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SS Pagination Without Image.</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2/13/1188/</link>
		<comments>http://naradesign.net/wp/2010/02/13/118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Feb 2010 15:29:01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Pagination]]></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aradesign.net/wp/2010/02/13/1188/</guid>
		<description><![CDATA[오늘은 민족 대 명절 기념으로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페이지네이션 예제를 소개해 드립니다. 아래 정도의 레퍼런스만 있다면 더 이상 페이지네이션 디자인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단 하나의 이미지도 사용하지 않고 만들었기 때문에 그냥 HTML/CSS 소스를 퍼가서 붙여넣기만 하시면 되요. 참 편리 하겠죠?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이렇게 페이지네이션을 만들 때 현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은 민족 대 명절 기념으로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페이지네이션 예제를 소개해 드립니다. 아래 정도의 레퍼런스만 있다면 더 이상 페이지네이션 디자인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단 하나의 이미지도 사용하지 않고 만들었기 때문에 그냥 HTML/CSS 소스를 퍼가서 붙여넣기만 하시면 되요. 참 편리 하겠죠? ^^</p>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pagination/regular/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131px;"></iframe><span><a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pagination/regular/xhtml.html" target="_blank">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pagination/simple/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78px;"></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pagination/simple/xhtml.html">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div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pagination/complex/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315px;"></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pagination/complex/xhtml.html">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p>이렇게 페이지네이션을 만들 때 현재 페이지를 향한 링크는 걸지 않는 것이 사용성이 더 좋습니다. 자기 페이지를 향한 링크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구요. 시각장애인들에게는 현재 위치가 어딘지 알려주는 이정표와도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현재 페이지를 <span style="font-weight: bold;">&lt;a&gt;</span> 대신 <span style="font-weight: bold;">&lt;strong&gt;</span> 요소로 마크업 했습니다. 현재 페이지의 번호를 <span style="font-weight: bold;">&lt;a&gt;</span> 요소로 마크업 하고 스타일시트를 이용해서 색상이나 글꼴 굵기를 바꾸는 사례는 접근성이 좋지 않은 사례 입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naradesign.net/wp/2010/02/13/118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SS Navigation Bar.</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2/11/1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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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5:38:46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XE]]></category>
		<category><![CDATA[웹 기획]]></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자바스크립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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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저희 팀에서는 ProjectXE 라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슈트래커 또는 버그 트래킹 시스템이라고 불리우는 종류의 프로그램이죠. 현재&#160;issuetrackerXE 라는 이름으로 배포되고 있는 모듈의 기능과 디자인을 조금 더 개선시킨 패키지 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기획도 했으니까 나중에 배포가 시작되면 피드백도 부탁드려야 겠네요.
이번에는 운이 좋게도 디자인팀으로부터 지원을 받았는데요. 이렇게 디자인팀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디자인은 품질이 상당히 좋아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저희 팀에서는 ProjectXE 라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슈트래커 또는 버그 트래킹 시스템이라고 불리우는 종류의 프로그램이죠. 현재&nbsp;<a target="_self" href="http://issuetracker.xpressengine.net/">issuetrackerXE</a> 라는 이름으로 배포되고 있는 모듈의 기능과 디자인을 조금 더 개선시킨 패키지 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기획도 했으니까 나중에 배포가 시작되면 피드백도 부탁드려야 겠네요.</p>
<p>이번에는 운이 좋게도 디자인팀으로부터 지원을 받았는데요. 이렇게 디자인팀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디자인은 품질이 상당히 좋아서 한 번 쓰고 말기에는 정말 아깝더라구요. 재 활용 가치가 있는 UI 콤포넌트는 가끔 처음부터 재 사용을 염두해 두고 설계를 합니다. 물론 시간이 무척 오래 걸리는 단점은 있지만 다른 누군가의 시간을 분명히 단축해 줄꺼라 믿고 있습니다.</p>
<p>오늘 공유해 드릴 UI 콤포넌트는 평범한 네비게이션 바 입니다. 이런 종류의 네비게이션은 너무 흔해서 일년에 열두번도 더 코딩을 하지만 항상 재 사용을 염두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할 때마다 새로 만들고 처음부터&nbsp;다르게 코딩 합니다. 물론 디자인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도 이유가 있겠지만 다소 소모적인 부분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보기에 평범해 보이지만 재 사용과 보편적 설계를 위해서 제가 이 네비게이션 바에 얼마나 많은 정성을 쏟았는지 한 번 설명드려 보겠습니다.</p>
<div class="iframe" style="display: block;"><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200px;"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bar/xhtml.html" title="CSS Navigation Bar. 새 창으로 보기"></iframe><span>CSS Navigation Bar. <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bar/xhtml.html">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5811047234">보편적이고 사용성이 좋은</h3>
<p>수평 네비게이션은 보편적인 형태지만 하위 메뉴를 처리하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하위 메뉴를 <a target="_self" href="http://www.president.go.kr/kr/index.php">수평으로 늘어뜨리거나</a> 또는 위 예제와 같이 <a target="_self" href="http://www.whitehouse.gov/">수직으로 늘어뜨리거나</a>. 그런데 이 두 가지 형태의 메뉴 구조는 사용성이 크게 다릅니다. 하위 메뉴를 수직으로 늘어뜨리는 것이 사용성과 확장성이 훨씬 좋습니다.</p>
<p>하위 메뉴를 수평으로 열게 되면 사용자는 정확하게 선택하기 위하여 &#8216;L&#8217;자 모양으로 마우스 포인터를 이동시켜야 합니다. 게다가 하위 메뉴 영역을 벗어날 때 하위 메뉴가 사라지도록 처리하는 경우 사용성은 더 나빠집니다. 원하는 메뉴 링크까지 이동하려면 조심스럽게 마우스 포인터를 옮겨야 하니까요. 하위 메뉴를 수직으로 펼치면 마우스의 이동 괘적은 &#8216;I&#8217;자 모양을 그리게 되고 마우스를 옮기는 과정에서 메뉴가 닫힐 위험은 사라집니다.&nbsp;</p>
<h3 id="h1265811982648">웹 표준과 접근성을 지키는</h3>
<p>이런 메뉴 구조를 테이블 &lt;table&gt; 요소를 사용해서 마크업하면 의미에도 맞지 않고 접근성도 떨어집니다. 네비게이션 요소는 HTML로 표현할 때 &#8216;목록&#8217; 요소 &lt;ul&gt;, &lt;li&gt;로 마크업 해야 합니다. 동등한 수준의 내용이 같은 계층에서 여러번 반복 된다면 &#8216;목록&#8217;입니다. 시각장애인이 사용하는 화면 낭독기는 이런 목록에 대하여 목록의 &#8216;시작, 끝, 단계 그리고 항목의 개수&#8217;를 음성으로 알림으로써 목록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상기 예제에서 &#8216;CSS X&#8217; 버튼을 누르면 네비게이션이 어떤 HTML 구조로 마크업 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코딩된 네비게이션 바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갖습니다.</p>
<ul>
<li>상-하위 계층 관계가 논리적으로 처리되어 CSS를 지원하지 않거나 걷어낸 장치(예:모바일)에서도 이해하기 쉽습니다.</li>
<li>모든 항목에 키보드 접근이 가능하고 키보드 접근 순서가 의미있게 처리되어 있습니다.</li>
</ul>
<p>이 네비게이션 바는 키보드만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시각장애인과 지체장애인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만으로 탐색을 시도해 보세요.</p>
<h3 id="h1265813663055">유연하고 확장하기 좋은</h3>
<p>하위 메뉴의 개수가 상당히 많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수평으로 열리는 하위 메뉴는 필연적으로 줄바꿈을 동반하거나 메뉴의 개수를 제한하게 되지만 수직으로 열리는 메뉴는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에 메뉴 데이터가 가변적인 상황에서 확장성이 더 좋습니다.</p>
<p>메뉴의 전체적인 너비는 레이아웃에 맞게 가변폭으로 조절되고 메뉴 항목의 너비도 메뉴 이름의 길이에 따라 모두 가변폭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때문에 글자 개수를 자르거나 제한 할 필요가 없습니다.</p>
<p>네비게이션 바의 색상을 바꾸기 위해 새로 이미지를 컷팅할 필요가 없습니다. CSS 편집을 통해 배경색과 보더 색상만 변경해 주면 끝입니다. 은은하게 처리된 그라디언트 효과는 배경색상 위에 반투명 흰색 그라디언트 PNG 이미지를 덧붙이는 기법으로 처리 했습니다.</p>
<h3 id="h1265813998132">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h3>
<p><a target="_self" href="http://jquery.com/">jQuery</a>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을 사용했기 때문에 약간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추가하거나 변형하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 그대로 사용해도 될만큼 이미 스크립트가 잘 처리되어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는 <a target="_self" href="http://mygony.com/">행복한고니</a>에 의해 처리 되었습니다.</p>
<h3 id="h1265815149574">브라우저 호환성</h3>
<p>다음과 같은 브라우저에서 테스트 되었고 호환성이 확보되어 있습니다.</p>
<ul>
<li>Internet Explorer 6</li>
<li>Internet Explorer 7</li>
<li>Internet Explorer 8</li>
<li>Firefox 3</li>
<li>Chrome 4</li>
<li>Safari 4</li>
<li>Opera 10</li>
</ul>
<p>이 네비게이션을 처리하기 위하여 테스트 했던 거의 모든 브라우저들의 버그를 다 만났던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 HTML 코드에 &#8216;이건 왜 이렇게 마크업을 했지?&#8217; 라고 의문이 든다면 그 부분이 바로 그 흔적 입니다. 특히 IE7 브라우저의 경우 링크 영역(width)을 제대로 렌더링하지 못하는 버그 때문에 상당히 고전을 했는데 결국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자바스크립트의 도움을 받아서 디버깅 했습니다. 코딩하는데 1.5일이 걸렸고 디버깅하는 시간도 1.5일이나 걸렸습니다. 3일동안 쳐다보고 있으니 아주 지겨워 죽겠더라구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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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E Camp &#8216;스킨 제작&#8217; 발표자료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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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15:30:45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XE]]></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category><![CDATA[XE Camp]]></category>
		<category><![CDATA[XE Sk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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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XE Camp가 열렸습니다. XE Camp란 오픈소스 XE를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하기를 원하는 분들을 지원하고 독려하기 위하여 NHN에서 주최하는 무료 행사 입니다. 되도록 많은 분들을 초대했어야 했는데 자원의 제약이 있어 추첨을 통해 70분께만 초대장을 발송 드렸고 64분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XE 커뮤니티에서 많은 기여를 하시고 활발하게 활동하셨던 분들이 오히려 초대장을 받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xpressengine.com/18344075">XE Camp</a>가 열렸습니다. XE Camp란 오픈소스 <a href="http://www.xpressengine.com/">XE</a>를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하기를 원하는 분들을 지원하고 독려하기 위하여 NHN에서 주최하는 무료 행사 입니다. 되도록 많은 분들을 초대했어야 했는데 자원의 제약이 있어 추첨을 통해 70분께만 초대장을 발송 드렸고 64분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p>
<p>XE 커뮤니티에서 많은 기여를 하시고 활발하게 활동하셨던 분들이 오히려 초대장을 받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은 운이 정말 좋으신 겁니다. 초대장을 받지 못한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p>
<p>저는 이날 &#8216;XE 스킨 제작 가이드&#8217;라는 개요 세션과 실무 위주의 &#8216;XE 스킨 제작 실습&#8217; 이라는  두 개의 세션을 준비해서 공유해 드렸습니다. 초대받지 못하신 분들께 너무 죄송한 마음에 한시라도 빨리 자료를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8216;XE 스킨 제작 가이드&#8217;는 얼마전 있었던 <a href="http://deview.naver.com/">NHN Deview 2009</a> 행사 때 이미 공유했던 자료인데 이날 한번 더 발표를 했고 &#8216;XE 스킨 제작 실습&#8217;이라는 문서는 처음 공유하는 문서 입니다.</p>
<p>아무쪼록 더 많은 분들이 더 쉽게 만들고 접하고 나눌 수 있는 XE가 되었으면 하구요. 아낌없는 투자와 지지를 보내주는 회사에도 감사합니다. 수 일 전부터 이 행사의 모든것을 챙겨주셨던 NHN 고객커뮤니케이션팀 팀원분들과 저희 오픈UI기술팀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p>
<h3>XE 스킨 제작 가이드</h3>
<p><iframe height="451" frameborder="0" width="600" src="http://docs.google.com/present/embed?id=dd9gps8g_346cfs8h8d9&amp;size=m"></iframe></p>
<h3>XE 스킨 제작 실습</h3>
<p><iframe height="451" frameborder="0" width="600" src="http://docs.google.com/present/embed?id=dd9gps8g_4056mms5ghr&amp;size=m"></ifram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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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UI 개발자가 탑재 해야할 몇 가지 개념들.</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09/10/08/1046/</link>
		<comments>http://naradesign.net/wp/2009/10/08/10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Oct 2009 17:46:07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생활의 발견]]></category>
		<category><![CDATA[웹 기획]]></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대화의기술]]></category>
		<category><![CDATA[사용성]]></category>
		<category><![CDATA[상호운용성]]></category>
		<category><![CDATA[웹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category><![CDATA[유니버설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호환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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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구나 가끔은 개념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삽니다. 이것은 경험이 풍부한지 아닌지를 떠나서 어떤 분야의 신입으로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이 소리를 듣지 않고 살기는 아마 평생 힘들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한 분야에 대한 해박한 식견과 함께 그것을 타인과 나누는 대화의 기술이 함께 어우러지면 더 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은것 같고 그 두 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누구나 가끔은 개념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삽니다. 이것은 경험이 풍부한지 아닌지를 떠나서 어떤 분야의 신입으로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이 소리를 듣지 않고 살기는 아마 평생 힘들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한 분야에 대한 해박한 식견과 함께 그것을 타인과 나누는 대화의 기술이 함께 어우러지면 더 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은것 같고 그 두 가지 가운데 하나가 부족하면 우리는 흔히 개념 없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개념 입니다.</p>
<p>오늘은 웹 전문가들 사이에서 필요로 하는 몇 가지 개념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quot;저 친구는 사람은 좋은데 이 분야에 대한 개념이 좀 없더라구&quot; 이런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이 분야에서 쓰는 용어에 대한 개념 정도는 탑재를 하는게 좋겠지요. 차라리 &quot;저 친구 네가지는 없는데 이 분야에 대한 개념은 있더라구&quot; 라는 말을 듣는게 더 낫지 않겠습니까?</p>
<ul>
<li>&quot;웹 2.0 서비스 구현을 위한 웹 표준.&quot;</li>
<li>&quot;ActiveX를 사용하면 접근성이 떨어진다.&quot;</li>
<li>&quot;1%를 위한 접근성 때문에 99% 사용자를 위한 사용성을 포기 하라구요?&quot;</li>
<li>&quot;상호 운용성이나 호환성이나 뭐가 달라요?&quot;</li>
<li>&quot;접근성이나 보편적 설계나 결국 같은 말 아닌가요?&quot;</li>
</ul>
<p>이런 개념 없는 대화의 주인공 속에는 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 블로그 포스트나 댓글에서도 찾을 수 있구요. 지금도 그다지 개념이 충만한것 같지는 않지만 멀리 떠난 개념 찾아 오늘 한번 떠나 보렵니다. 웹 개발자가 기본적인 소양으로 알아 두어야 할 개념 몇 가지를 소개하려고 하는데 사전적인 정의는 위키백과에서 참고하는 것을 더 권장 드립니다. 제가 소개하는 각 용어들의 개념은 백과 사전에는 없는 다소 주관적인 관점 입니다.</p>
<h3>웹 표준</h3>
<p>W3C는 웹이 상호 운용성(어떤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에서도 접근 가능한 웹)을 갖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 때 상호 운용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요한 수단으로써 제시하고 권고하고 있는 것이 바로 웹 표준 입니다. 여기서 흔히 발생하는 실수는 웹 표준 자체를 목표로 삼는 것입니다. 상호 운용성이라는 목표는 궁극의 가치로써 변하지 않는 것이고 변해서도 안되나 웹 표준이라는 수단은 상황에 따라서 적절히 변형하거나 포기하는등의 방법으로 현실에 임해야 하는데 수단을 목표로 삼게 되면 웹 표준에 고집스럽게 집착하게 됩니다. 단적으로 말해서 웹 표준에 집착하게 되면 정책 결정 과정에서 자칫 현실 감각을 잃고 원래의 목표인 상호 운용성을 포기해 버리는 우스운 상황도 발생하게 됩니다. 저는 웹 표준을 신뢰하고 웹이 표준에 기대는 방법으로 구현되어야 한다고 철썩같이 믿고 실무에 응용하며 지지하는 사람이지만 웹 표준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에서까지 웹 표준을 물고 늘어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웹 표준을 이해하되 한계를 알고 표준 자체가 목표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p>
<p>또한 웹 2.0이라는 용어를 웹 표준과 함께 섞어 쓰는 표현은 요 몇해를 통틀어 가장 우스운 표현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웹 표준은 웹 2.0 이라는 마케팅 용어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이미 존재하는 개념인데 마치 웹 표준이&nbsp; 웹 2.0의 필수 요소이고 기술 스펙이며 트랜드가 된 것처럼 취급하는 문장이 만연 합니다. 웹 2.0 서비스라고 불리우는 웹 사이트들이 상호 운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웹 표준에 기대는 경향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웹 표준이 웹 2.0의 필수 요소도 아니고 웹 2.0 이라는 용어를 기술 스펙 처럼 이해하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웹 2.0이 특정 기술 스펙을 요구하고 있다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잘못된 현상이며 현재의 사회/문화적 측면을 해설하기 위해 창조된 용어로써 이해해야 한다는 겁니다. 좀 더 까칠하게 이야기 하면 웹 2.0 이라는 용어는 마케팅 수단에 불과하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p>
<h3>웹 접근성</h3>
<p>웹 접근성은 장애인이 웹을 이용할 수 있는 상태 또는 그것을 측정하는 개념 입니다. 하지만 W3C에서 조차도 이 개념을 이렇게 정의해 놓고 비 장애인들의 접근 환경을 아우르는 개념을 WCAG(Web Content Accessibility Guidelines) 지침에 추가로 언급 함으로써 웹 접근성의 개념 자체를 모호하게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오랜시간 장애인이 아닌 사용자들의 접근환경을 측정할 때 웹 접근성이라는 개념을 사용해서 잘못된 지식을 전파하고 다녔습니다. 비록 그것이 결과적으로 긍정적이었을지는 모르지만 논란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표현이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p>
<p>ActiveX와 같은 부가 애플리케이션이 비록 Microsoft에 종속된 기술로써 상호 운용성이 없을 지언정 접근성이 없다고 단언하는 등 잘못된 표현을 해왔던 것입니다. 웹 접근성은 장애인이 웹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장애인이 IE 브라우저를 통해서 ActiveX를 설치 및 실행할 수 있다면 그것은 자체적으로 웹 접근성을 확보한 상태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없다는 표현은 틀린 표현 입니다.</p>
<p>비 장애인의 웹 접근에 관한 개념을 설명할 때에는 &#8216;상호 운용성, 호환성, 사용성&#8217; 따위의 개념을 빌어 설명하거나 측정해야 합니다. 앞으로 웹 접근성이라는 개념을 사용할 때에는 그 중심에 &#8216;장애인&#8217;이 포함된 개념인지를 분명히 짚고 넘어가 주시기 바랍니다.</p>
<h3>사용성</h3>
<p>사용성은 효율과 효과를 측정하는 개념 입니다. 흔하게 발생하는 오해는 사용성이 비 장애인들만을 평가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사용성은 장애인들의  사용 효율과 효과를 측정할 때에도 필요한 개념으로써 사용성 자체는 장애인과 비 장애인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사용성이 비 장애인들의 효율과 효과를 측정하는 개념이라는 오해는 마우스와 같은 특정 입력 장치에만 인터렉션을 의존하도록 만들었습니다.</p>
<p>마우스 클릭 횟수를 줄이고 마우스 휠을 이용해서 탐색하는 방법을 도입함으로써 사용성을 높였다고 말하지만 왜 거기서 장애인과 키보드를 선호하는 고급 사용자는 제외되어야 하나요? 사용성은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일단 장애인도 접근할 수 있도록 구현해 놓고 그 안에서 다양한 유형의 사용자 패턴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신체 건강한 20~30대 성인 8명쯤 모아놓고 사용성 테스트 진행하면서 얻을 수 있는 결론만으로 웹의 만족도를 10% 증가 시켰다는 이야기는 키보드를 선호하는 사용자들 눈에 그들만의 잔치일 뿐입니다.</p>
<p>사용성 테스트가 뽑아내는 숫자 놀이에 &#8216;모든 사람의 만족&#8217; 이라는 개념이 빠진것은 아닌지 점검해 봐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p>
<h3>상호 운용성 &amp; 호환성</h3>
<p>상호 운용성과 호환성이라는 용어는 사실 둘 중 어느 것을 선택 하더라도 개념 없다고 표현할 만큼 명백하게 구분되는 개념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상호 운용성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넘나드는 호환성을 지녔을 때 또는 그런 개념을 측정할 때 사용한다는 것이고 호환성은 특정 소프트웨어 또는 특정 하드웨어 안에서만 제한적으로 호환이 될 때에만 사용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호환성이 있다고 표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술은 ActiveX 이고 상호 운용성이 있다고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은 HTML 정도가 되겠습니다.</p>
<p>만약 앞으로 이런 용어를 사용한다면 그것이 특정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 안에서만 실행 가능한 것인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넘나드는 것인지를 분별해서 보다 정확한 용어를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p>
<h3>유니버설 디자인</h3>
<p>웹 접근성이라는 개념의 중심에 &#8216;장애인&#8217;이 있었다면 유니버설 디자인의 중심에는 &#8216;모든 사람&#8217;이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설계에 있어서 장애인과 비 장애인을 구분하는 것을 금기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이 되도록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하고 동일한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p>
<p>웹 접근성이나 사용성은 웹을 측정하는 개념으로써 주로 장애를 제거하거나 개선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개념인 반면 유니버설 디자인은 철학 또는 이념으로 이해해야 합니다.</p>
<p>저는 웹 표준, 웹 접근성, 사용성과 같은 각각의 개념들이 모두 모여도 웹을 바르게 구현하는데 한계가 있고 서로 충돌하는 가치도 발생하기 때문에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철학으로써 이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소 추상적인 개념으로 다가올 수 있으나 유니버설 디자인은 보다 균형잡힌 시각을 길러주고 웹 개발의 궁극의 목표를 잃어버리지 않는데 도움이 될꺼라고 믿습니다.</p>
<h3>대화의 기술</h3>
<p>이런 주제로 결론을 맺는 것은 아직 세상 덜 살아본 저 자신에게 다소 부담스러운 주제이기도 한데요. 3학년이 되니까 선배랍시고 자꾸 2학년 후배들에게 잔소리를 하고 싶어지네요. 전문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도 대화의 기술이 부족해서 종종 트러블 메이커가 되거나 좋지 못한 평판을 받는 후배들을 응원하고 싶은 겁니다. 3학년 선배들도 2학년땐 그랬거든요.</p>
<p>한참 군생활 하던 시절에 소대 하사관이 &quot;너희들 동그라미가 되고 싶은 세모의 마음을 아느냐&quot; 라는 쌩뚱맞은 질문을 해서 참 실없다 하고 웃고 말았는데 그 질문이 살다보니 한 10년도 지나서 이해가 되더라구요. 지금은 모가 나서 잘 움직이지도 못하고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 뾰족한 모서리로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동그라미가 되고 싶은 세모의 마음을 가끔씩 헤아려 봐 주세요.</p>
<p>블로그 포스트를 읽거나 미투데이를 사용하다 보면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 종종 반박의 여지를 남겨두지 않는 강한 표현들과 비난 수준의 비판이 심심치 않게 발견 됩니다. 부정적인 표현은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꾸는 연습도 해보세요. 욕이  고통을 감소시켜 준다는 실험결과도 있다고 하는데요. 욕을 듣는 사람의 입장을 배려하면 공공 장소에서 함부로 배설하지 않는게 에티켓 이겠죠.</p>
<p>대화의 기술은 나의 지식이 완전하지 않고 세상 속에서 타인들과 부대끼며 다듬어 질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고 생각 합니다. 전문분야의 해박한 지식과 함께 네가지를 갖춘 UI 개발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저부터 좀 되구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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