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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RADESIGN:BLOG &#187; 웹 접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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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표준, 웹접근성, 유니버설디자인, HTML, CSS, UI, UX, U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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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웹 접근성 품질마크 18개 지표 및 관련 지침들.</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10/20/1420/</link>
		<comments>http://naradesign.net/wp/2010/10/20/142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Oct 2010 15:12:48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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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 접근성 품질마크란 장애인 및 고령자가 웹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웹 접근성 국가 표준을 준수한 사이트에 대하여 수준을 인정하고 이를 상징하는 품질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 입니다. 웹 사이트를 운영하는 정부 및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신청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웹 사이트 구축을 의뢰하는 제안 요청서에 품질마크의 획득을 명시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품질마크 인증 기관은 한국정보화진흥원 입니다. 심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wah.or.kr/Certification/quality.asp">웹 접근성 품질마크</a>란 장애인 및 고령자가 웹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웹 접근성 국가 표준을 준수한 사이트에 대하여 수준을 인정하고 이를 상징하는 품질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 입니다. 웹 사이트를 운영하는 정부 및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신청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웹 사이트 구축을 의뢰하는 제안 요청서에 품질마크의 획득을 명시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품질마크 인증 기관은 <a href="http://www.nia.or.kr/">한국정보화진흥원</a> 입니다.</p>
<p>심사는 크게 &#8216;사전심사 &gt; 전문가 심사 &gt; 사용자 심사&#8217; 과정을 거칩니다. 사전 심사는 품질마크 일부 지표와 접근성 검사 도구를 활용한 약식 검사로 진행됩니다. 전문가 심사는 웹 접근성 전문가에 의하여 전수조사 형식으로 진행 됩니다. 그러나 모든 페이지를 검사하지는 않으며 웹 접근성 저해요소가 많은 페이지를 표본으로 추출한 뒤 이를 기반으로 심사합니다. 사용자 심사는 실제 장애인에 의하여 진행되고 장애인은 주어진 과업(예를 들면 회원가입 및 게시판 글쓰기)을 완수해야 합니다.</p>
<p>웹 접근성 품질마크는 <a href="http://www.wah.or.kr/kwcag/wcag_preface_1.asp">KWCAG  1.0</a> 국가 표준을 참고하여 이 지침을 준수하는지의 여부를 측정하는 &#8217;18개&#8217;의 지표로 구성되어 있는데 품질마크 인증을 획득하려면 각각의 지표에 대하여 전문가 심사에서 모두 &#8217;95점&#8217; 이상을 획득해야 합니다. 전문가 심사를 통과했다 하더라도 사용자 심사에서 장애인 사용자가 주어진 과업을 95% 이상 완수할 수 없는 경우 품질마크를 획득할 수 없습니다.</p>
<p>KWCAG 1.0 버전은 국제 웹 접근성 지침인 <a href="http://naradesign.net/wiki/WCAG_2.0">WCAG 2.0</a> 지침의 수준 A 항목을 참고(부분적으로 수준 AA 참고)하여 제작 되었습니다. 즉,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을 획득하는 경우 KWCAG 1.0 국가 표준 지침을 준수하는 동시에 WCAG 2.0 지침의 수준 A에 이르기 쉽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8216;수준 A&#8217;란 웹 접근성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수준으로써 웹 사이트가 접근성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국제적 기본 수준을 의미합니다.</p>
<p>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09년 <a href="http://www.wah.or.kr/Board/brd_view.asp?page=1&amp;brd_sn=4&amp;brd_idx=544">KWCAG 2.0</a>을 개발하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 표준으로 등록 했으며 2011년에는 현재의 국가 표준인 KWCAG 1.0을 대체할 것입니다. KWCAG 2.0 지침은 KWCAG 1.0 지침을 보완하기 위하여 2개의 지침을 삭제하고 9개의 지침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그 밖에 기존의 지침을 다듬어 계승했습니다.</p>
<p>다음 표는 &#8216;웹 접근성 품질마크, KWCAG 1.0, KWCAG 2.0, WCAG 2.0(수준 A, 수준 AA)&#8217; 지침을 관련된 항목끼리 분류한 것입니다.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을 획득하기 위한 18개 지표를 이해하는데 활용하시기 바랍니다.</p>
<h2>Perceivable (인식의 용이성)</h2>
<p>정보와 인터페이스 구성요소는 사용자가 인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표시해야 한다는 지침 입니다.</p>
<table border="1" cellpadding="3" cellspacing="0" width="100%" summary="인식의 용이성과 관련된 4개의 품질마크 지표 및 관련 지침">
<thead>
<tr>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품질마크지표">웹 접근성 품질마크 지표</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K1">KWCAG 1.0</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K2">KWCAG 2.0</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W2" >WCAG 2.0</th>
</tr>
</thead>
<tbody>
<tr>
<td valign="top" width="25%">(1) 이미지의 의미나 목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적절한 대체 텍스트를 제공해야 한다. </p>
<p>				* 의미가 있는 이미지의 경우 대체 텍스트를 의미나 기능이 동일하게 제공 </p>
<p>				* 의미가 없는 이미지(글머리기호, 테두리, 장식용 이미지, 공백 이미지 등)의 경우 대체 텍스트를 blank(alt=&#8221;")로 제공 </td>
<td rowspan="2" valign="top" width="25%">1.1 (텍스트 아닌 콘텐츠(non-text contents)의 인식) 텍스트 아닌 콘텐츠 중에서 글로 표현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는 해당 콘텐츠가 가지는 의미나 기능을 동일하게 갖추고 있는 텍스트로도 표시되어야 한다. </td>
<td rowspan="2" valign="top" width="25%">1.1.1 (적절한 대체 텍스트 제공) 텍스트 아닌 콘텐츠는 그 의미나 용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체 텍스트를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1.1.1 텍스트 아닌 콘텐츠: 아래 나열된 상황을 제외하고 텍스트 아닌 콘텐츠는 그 목적에 상응하는 대체텍스트를 포함한 상태로 표시해야 한다.(수준 A)</td>
</tr>
<tr>
<td valign="top" width="25%">(2) 배경 이미지가 의미를 갖는 경우, 배경 이미지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체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 </p>
<p>				※ 의미가 있는 이미지는 배경 이미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함</td>
<td valign="top" width="25%">1.3.1 정보와 관계: 화면에 전달되는 정보 및 구조와 관계는 텍스트로 변환하거나 기계적으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수준 A)</td>
</tr>
<tr>
<td valign="top" width="25%">(3) 동영상, 음성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체 수단(자막, 원고 또는 수화)를 &nbsp;제공해야 한다. </p>
<p>				* 실시간 방송이라도 대체 수단을 제공하여야 하나, 예외로 인정할 수 있음 </td>
<td valign="top" width="25%">1.2 (영상매체의 인식)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영상매체는 해당 콘텐츠와 동기 되는 대체 매체를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1.2.1 (자막 제공) 멀티미디어 콘텐츠에는 자막, 원고 또는 수화를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1.2.1 음성과 영상(기록된): 문자의 명확한 식별등을 위해 음성과 영상을 제공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기록된 음성 또는 영상 미디어는 다음과 같이 동등한 대체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수준 A) * 기록된 음성: 시간 기반의 미디어에 대한 대체 수단은 기록된 음성 콘텐츠와 동등한 표현으로 제공해야 한다. </p>
<p>				* 기록된 영상: 시간 기반의 미디어 또는 오디오 트랙에 대한 대체 수단은 기록된 영상 콘텐츠와 동등한 표현으로 제공해야 한다. </p>
<p>				1.2.2 자막(기록된): 문자의 명확한 식별등을 위한 대체 미디어가 아니라면 기록된 음성 콘텐츠에 동기화된 자막을 제공해야 한다.(수준 A) </p>
<p>				1.2.3 음성 해설 또는 미디어 대체 (기록된): 문자의 명확한 식별등을 위한 대체 미디어가 아니라면 기록된 비디오 콘텐츠의 실시간 미디어나 음성 해설을 위한 대체 정보는 동기화 되어야 한다.(수준 A)</td>
</tr>
<tr>
<td valign="top" width="25%">(4) 색상을 배제하여도 원하는 내용을 전달할 수 있도록, 색상 이외에도 명암이나 패턴 등으로 콘텐츠 구분이 가능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1.3 (색상에 무관한 인식) 콘텐츠가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색상을 배제하더라도 인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1.3.1 (색에 무관한 콘텐츠 인식) 콘텐츠는 색에 관계없이 인식될 수 있어야 한다. </td>
<td valign="top" width="25%">1.4.1 색의 사용: 정보 전달, 행위 표시, 응답 메시지 또는 시각적 요소의 구별등을 시각적으로만 의미있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안된다.(수준 A)</td>
</tr>
</tbody>
</table>
<h2>Operable (운용의 용이성)</h2>
<p>사용자 인터페이스 구성요소와 탐색 기능은 조작이 가능해야 한다는 지침 입니다.</p>
<table border="1" cellpadding="3" cellspacing="0" width="100%"  summary="운용의 용이성과 관련된 7개의 품질마크 지표 및 관련 지침">
<thead>
<tr>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품질마크지표">웹 접근성 품질마크 지표</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K1">KWCAG 1.0</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K2">KWCAG 2.0</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W2" >WCAG 2.0</th>
</tr>
</thead>
<tbody>
<tr>
<td valign="top" width="25%">(5) 서버측 이미지 맵을 제공할 경우, 해당 내용 및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대체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nbsp; </p>
<p>				* 지리정보의 경우에는 예외로 인정할 수 있음 </td>
<td valign="top" width="25%">2.1 (이미지 맵 기법 사용 제한) 이미지 맵 기법이 필요할 경우에는 클라이언트측 이 미지 맵을 사용하며 서버측 이미지 맵을 사용할 경우에는 동일한 기능을 하는 텍 스트로 구성된 대체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td>
</tr>
<tr>
<td valign="top" width="25%">(6) 프레임을 제공할 경우, 해당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적절한 제목(title 속성)을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2.2 (프레임의 사용 제한) 콘텐츠를 구성하는 프레임의 수는 최소한으로 하며, 프레 임을 사용할 경우에는 프레임별로 제목을 붙여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2.4.2 (제목 제공) 페이지, 프레임, 콘텐츠 블록에는 적절한 제목을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td>
</tr>
<tr>
<td valign="top" width="25%">(7) 깜빡이는 콘텐츠를 제공할 경우, 사전에 경고하고 깜빡임을 회피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해야 한다. </p>
<p>				* 깜박임 기준: 초당 3~49번을 깜박이는 콘텐츠 </td>
<td valign="top" width="25%">2.3 (깜박거리는 객체 사용 제한) 콘텐츠는 스크린의 깜빡거림을 피할 수 있도록 구 성되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2.3.1 (깜빡임과 번쩍임 사용 제한) 초당 3~50회 주기로 깜빡이거나 번쩍이는 콘텐 츠를 제공하지 않아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2.3.1 3회의 번쩍임 또는 임계치 이하: 웹 페이지는 1초에 3회 이상 번쩍이는 어떤것도 포함해서는 안된다. 또는 번쩍임은 일반적인 것이어야 하고 붉은 번쩍임은 임계치 아래 있어야 한다. (수준 A)&nbsp;</td>
</tr>
<tr>
<td valign="top" width="25%">(8) 모든 기능을 키보드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2.4 (키보드로만 운용 가능) 키보드(또는 키보드 인터페이스)만으로도 웹 콘텐츠가 제공하는 모든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2.1.1 (키보드 사용 보장) 모든 기능은 키보드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p>
<p>				2.1.2 (초점 이동) 키보드에 의한 초점은 논리적으로 이동해야 하며, 시각적으로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2.1.1 키보드: 사용자의 움직임을 이용한 입력 기능이 필요하고 그것이 최후의 수단이 아니라면 콘텐츠의 모든 기능은 개인적인 타이핑 속도에 구애받지 않고 키보드 인터페이스를 이용하여 조작이 가능해야 한다. (수준 A)</p>
<p>				2.1.2 키보드 트랩 방지: 키보드 인터페이스를 이용하여 페이지 구성요소로 포커스 이동이 가능하다면 포커스는 키보드 인터페이스 만으로 구성요소로부터 떠날 수 있어야 한다. 방향키 또는 탭키나 다른 표준화된 탈출 수단 이외의 방법이 필요하다면 사용자에게 포커스 이동 방법을 알려주어야 한다. (수준 A) </p>
<p>				2.4.3 포커스 순서: 웹 페이지가 순차적으로 탐색 되고 탐색 순서가 의미 또는 조작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포커스를 받을 수 있는 콤포넌트는 의미와 조작 순서에 맞게 포커스를 받아야 한다. (수준 A) </td>
</tr>
<tr>
<td valign="top" width="25%">(9) 반복되는 링크를 건너뛸 수 있도록 건너뛰기 링크(skip navigation)를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2.5 (반복 네비게이션 링크(repetitive navigation link)) 웹 콘텐츠는 반복적인 네비게이션 링크를 뛰어넘어 페이지의 핵심부분으로 직접 이동할 수 있도 록 구성하여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2.4.1 (반복 영역 건너뛰기) 콘텐츠의 반복되는 영역은 건너뛸 수 있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2.4.1 블럭 우회: 여러 웹 페이지에서 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우회할 수 있어야 한다. (수준 A)&nbsp;</td>
</tr>
<tr>
<td valign="top" width="25%">(10) 시간 제한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경우, 시간 제어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nbsp; </p>
<p>				* 예외사항 : 경매, 실시간 게임 등과 같이 시간제한이 필수적인 콘텐츠</td>
<td valign="top" width="25%">2.6 (반응시간의 조절기능) 실시간 이벤트나 제한된 시간에 수행하여야 하는 활동 등은 사용자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읽거나, 상호작용을 하거나 응답할 수 있 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1.3.4 (배경음 사용 금지) 자동으로 재생되는 배경음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p>
<p>				2.2.1 (응답시간 조절) 시간제한이 있는 콘텐츠는 응답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p>
<p>				2.2.2 (정지 기능 제공) 자동으로 변경되는 콘텐츠는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1.4.2 음성 제어: 웹 페이지에서 3초 이상 자동으로 음성을 출력한다면 시스템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음성을 정지하거나 음량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수준 A)&nbsp;</p>
<p>				2.2.1 시간 조절: 콘텐츠에 시간 제한이 설정되어 있다면 최소한 다음중 하나를 만족해야 한다: (수준 A)&nbsp;</p>
<p>				* 끄기: 사용자는 시간 제한이 발생하기 전에 시간 제한을 끌 수 있어야 한다.&nbsp; </p>
<p>				* 조절: 사용자는 시간 제한이 발생하기 전에 적어도 기본 시간의 10배 이상으로 시간 제한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p>
<p>				* 연장: 시간이 만료되기 전에 사용자에게 경고하고 단순한 조작(예를 들면 &#8220;스페이스 바를 누르세요&#8221;)으로 적어도 20초 이상 시간 제한을 연장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사용자는 최소한 10회 이상 시간 제한을 연장 할 수 있어야 한다. </p>
<p>				2.2.2 일시 정지, 정지, 숨김: 움직이거나 깜빡이거나 스크롤링되거나 또는 자동으로 갱신되는 정보는 다음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수준 A)&nbsp; </p>
<p>				* 움직임, 깜빡임, 스크롤링: (1) 자동으로 시작되고 (2) 5초 이상 지속되고 (3) 다른 콘텐츠와 함께 제공 되는 움직이거나 깜빡이거나 또는 스크롤되는 모든 정보들은 필수적인 분야가 아니라면 일시 정지, 정지 또는 숨김 기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nbsp; </p>
<p>				* 자동 갱신: (1) 자동으로 시작되고 (2) 다른 콘텐츠와 함께 제공되는 모든 자동 갱신 정보들은 필수적인 분야가 아니라면 일시 정지, 정지 또는 숨김 또는 빈도 조절 기능이 있어야 한다.&nbsp;</td>
</tr>
<tr>
<td valign="top" width="25%">(11) 새 창(팝업창 포함)을 제공할 경우, 사용자에게 사전에 알려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3.2.1 (사용자 요구에 따른 실행)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기능(새 창, 초점변화 등) 은 실행되지 않아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3.2.1 포커스: 어떤 콤포넌트라도 포커스를 받았을 때 문맥의 변화가 발생하면 안된다. (수준 A) </p>
<p>				3.2.2 인풋: 사용자가 콤포넌트를 실행하기 전까지 사용자 인터페이스 콤포넌트 설정은 알리지 않은 어떤 문맥의 변화도 자동으로 발생해서는 안된다. (수준 A)</td>
</tr>
</tbody>
</table>
<h2>Understandable (이해의 용이성)</h2>
<p>정보와 사용자 인터페이스 조작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지침 입니다.</p>
<table border="1" cellpadding="3" cellspacing="0" width="100%" summary="이해의 용이성과 관련된 5개의 품질마크 지표 및 관련 지침">
<thead>
<tr>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품질마크지표">웹 접근성 품질마크 지표</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K1">KWCAG 1.0</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K2">KWCAG 2.0</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W2" >WCAG 2.0</th>
</tr>
</thead>
<tbody>
<tr>
<td valign="top" width="25%">(12) 데이터 테이블을 제공할 경우, 테이블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정보(제목, 요약정보 등)를 제공해야 한다. </td>
<td rowspan="2" valign="top" width="25%">3.1 (데이터 테이블 구성) 데이터 테이블은 테이블을 구성하는 데이터 셀의 내용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전달될 수 있어야 한다. </td>
<td rowspan="2" valign="top" width="25%">3.3.2 (표의 구성) 표는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td>
</tr>
<tr>
<td valign="top" width="25%">(13) 데이터 테이블을 제공할 경우, 제목 셀과 내용 셀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1.3.1 정보와 관계: 화면에 전달되는 정보 및 구조와 관계는 텍스트로 변환하거나 기계적으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수준 A)</td>
</tr>
<tr>
<td valign="top" width="25%">(14) 해당 페이지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페이지 제목(&lt;title&gt;)을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2.4.2 (제목 제공) 페이지, 프레임, 콘텐츠 블록에는 적절한 제목을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2.4.2 페이지 제목 달기: 웹 페이지는 주제나 목적을 설명하는 제목이 있어야 한다. (수준 A)&nbsp;</td>
</tr>
<tr>
<td valign="top" width="25%">(15) 콘텐츠는 논리적인 순서로 구성되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3.2 (논리적 구성) 콘텐츠의 모양이나 배치는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여야 한다. </td>
<td valign="top" width="25%">3.3.1 (콘텐츠의 선형화) 콘텐츠는 논리적인 순서로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1.3.2 의미있는 배열: 콘텐츠 배열 표시가 의미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바른 읽기 배열은 기계적으로도 인식 할 수 있어야 한다.(수준 A)</td>
</tr>
<tr>
<td valign="top" width="25%">(16) 온라인 서식을 제공할 경우, 레이블(&lt;label&gt;)을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3.3 (온라인 서식 구성) 온라인 서식을 포함하는 콘텐츠는 서식 작성에 필요한 정보, 서식 구성 요소, 필요한 기능, 작성 후 제출 과정 등 서식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3.4.1 (레이블 제공) 입력 서식에는 대응하는 레이블을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3.3.2 레이블 또는 설명: 콘텐츠가 사용자 입력을 요구할 때에는 레이블 또는 설명을 제공해야 한다. (수준 A) </td>
</tr>
</tbody>
</table>
<h2>Robust (견고성)</h2>
<p>콘텐츠는 보조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사용자 응용 프로그램에 의하여 해석이 가능하도록 충분히 견고해야 한다는 지침 입니다.</p>
<table border="1" cellpadding="3" cellspacing="0" width="100%" summary="견고성과 관련된 2개의 품질마크 지표 및 관련 지침">
<thead>
<tr>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품질마크지표">웹 접근성 품질마크 지표</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K1">KWCAG 1.0</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K2">KWCAG 2.0</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W2" >WCAG 2.0</th>
</tr>
</thead>
<tbody>
<tr>
<td valign="top" width="25%">(17) 애플릿, 플러그인(ActiveX, 플래시) 등 부가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경우,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자체적인 접근성을 준수하거나 사용자가 대체 콘텐츠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nbsp;</td>
<td rowspan="2" valign="top" width="25%">4.1 (신기술의 사용) 스크립트, 애플릿 또는 플러그 인(plug-in) 등과 같은 프로그래 밍 요소들은 현재의 보조기술의 수준에서 이들 프로그래밍 요소들의 내용을 사용자에게 전달해줄 수 있을 경우에만 사용하여야 한다. </td>
<td rowspan="2" valign="top" width="25%">4.2.1 (웹 애플리케이션 접근성 준수) 콘텐츠에 포함된 웹 애플리케이션은 접근성이 있어야 한다.</td>
<td rowspan="2" valign="top" width="25%">-</td>
</tr>
<tr>
<td valign="top" width="25%">(18) 마크업 언어로 구현할 수 있는 기능(링크, 서식, 버튼, 페이지 제목)을 자바스크립트로만 구현하지 말아야 한다. &nbsp;</td>
</tr>
</tbody>
</table>
<h2>Etc (기타)</h2>
<p>그 밖에 웹 접근성 품질마크 지표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KWCAG 1.0/2.0 지침에 포함된 항목과 WCAG 2.0 에서 수준 A 또는 AA로 중요하게 취급하는 추가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p>
<table border="1" cellpadding="3" cellspacing="0" width="100%" summary="품질마크 지표와 관련이 없지만 중요한 지침들">
<thead>
<tr>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품질마크지표">웹 접근성 품질마크 지표</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K1">KWCAG 1.0</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K2">KWCAG 2.0</th>
<th bgcolor="#eeeeee" width="25%" abbr="W2" >WCAG 2.0</th>
</tr>
</thead>
<tbody>
<tr>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1.3.2 (명확한 지시사항 제공) 지시사항은 모양, 크기, 위치, 방향, 색, 소리 등에 관계 없이 인식될 수 있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1.3.3 감각적인 특성: 콘텐츠의 이해와 조작을 위해 제공된 설명은 모양, 크기, 위치, 방향, 소리와 같은 구성요소의 감각적인 특성에 전적으로 의존하면 안된다.(수준 A)</td>
</tr>
<tr>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1.3.3 (텍스트 콘텐츠의 명도 대비) 텍스트 콘텐츠와 배경 간의 명도 대비는 4.5대 1 이상 이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1.4.3 명암 대비 (최소한의): 다음과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 문자와 문자 이미지의 시각적인 표현은 최소한 4.5:1의 명암 대비를 부여해야 한다.(수준 AA) </p>
<p>				* 큰 문자: 큰 비율의 문자와 큰 비율의 이미지 문자는 적어도 3:1의 명암 비율을 갖는다. </p>
<p>				* 기타: 순수하게 장식적이며 누구라도 알아볼 수 없는 문자와 이미지 문자 또는 사진과 같이 시각적으로 의미를 전달하는 피상적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성요소는 명암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p>
<p>				* 로고타입: 로고나 브랜드 이름에 포함된 문자는 최소 명암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td>
</tr>
<tr>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2.4.3 (적절한 링크 텍스트) 링크 텍스트는 용도나 목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2.4.4 링크 목적 (문맥상): 사용자에 의해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링크 목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각각의 링크는 독립적인 링크 텍스트 또는 링크 텍스트와 함께 제공된 프로그램 방식의 문맥에 의해서 그 목적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수준 A) </td>
</tr>
<tr>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3.1.1 (기본 언어 표시) 주로 사용하는 언어를 명시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3.1.1 페이지 언어: 모든 웹 페이지의 기본 휴먼 랭귀지는 기계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수준 A) </td>
</tr>
<tr>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3.2.2 인풋: 사용자가 콤포넌트를 실행하기 전까지 사용자 인터페이스 콤포넌트 설정은 알리지 않은 어떤 문맥의 변화도 자동으로 발생해서는 안된다. (수준 A) </td>
</tr>
<tr>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3.4.2 (오류 정정) 입력 오류를 정정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3.3.1 오류 식별: 만약 입력 오류가 자동으로 감지되면 오류 항목을 식별하고 사용자에게 문자로 알려야 한다. (수준 A)</td>
</tr>
<tr>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4.1.1 (마크업 오류 방지) 마크업 언어의 요소는 열고 닫음, 중첩 관계 및 속성 선언에 오류가 없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4.1.1 문법 해석: 명세가 허락하지 않는 이상 마크업 언어로 콘텐츠를 구현할 때 요소는 시작과 종료 태그를 가져야 하고 명세에 따라 중첩해야 하며 같은 속성을 반복하지 않아야 하고 모든 ID는 유일해야 한다. (수준 A) </td>
</tr>
<tr>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4.1.2 이름, 역할, 값: 이름과 역할은 모든 사용자 인터페이스 콤포넌트(스크립트가 생성하는 폼 요소와 링크등의 구성요소를 모두 포함)를 위하여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결정되어야 한다. 상태, 속성, 값은 사용자에 의해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 항목들의 변화에 대한 알림은 보조 기술을 포함하여 사용자 에이전트에서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수준 A)</td>
</tr>
<tr>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4.2 (별도 웹사이트 제공) 콘텐츠가 항목 1.1에서 4.1에 이르는 13개 검사 항목을 만족하도록 최대한 노력하였으나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남아있다면 텍스트만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웹 페이지(또는 웹사이트)를 별도로 제공해야 한다.</td>
<td valign="top" width="25%">-</td>
<td valign="top" width="25%">-</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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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4회 웹 표준의 날 + 9 Useful CSS3 Propert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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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May 2010 21:25:58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생활의 발견]]></category>
		<category><![CDATA[웹 기획]]></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CSS3]]></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의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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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주 토요일 제4회 웹 표준의 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 행사를 2006년 첫 회 때부터 빠짐없이 참석했고 후기도 꼬박꼬박 작성해 왔었답니다. 제1회(2006년 9월) -&#160;제1회 Css Design Korea 참가 후기. 제2회(2006년 12월) -&#160;2nd Web Standards Day, 웹 표준 개발자들의 잔치. 제3회(2009년 2월) -&#160;웹 표준을 넘어서&#8230; 최근에 만났던 몇몇 분들께서는 저를 보고 마치 연예인 보는것 같았다는 말씀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주 토요일 <a href="http://wiki.standardmag.org/kws4day">제4회 웹 표준의 날</a> 행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 행사를 2006년 첫 회 때부터 빠짐없이 참석했고 후기도 꼬박꼬박 작성해 왔었답니다.</p>
<ol>
<li>제1회(2006년 9월) -&nbsp;<a href="http://naradesign.net/wp/2006/10/29/85/">제1회 Css Design Korea 참가 후기.</a></li>
<li>제2회(2006년 12월) -&nbsp;<a href="http://naradesign.net/wp/2006/12/01/97/">2nd Web Standards Day, 웹 표준 개발자들의 잔치.</a></li>
<li>제3회(2009년 2월) -&nbsp;<a href="http://naradesign.net/wp/2009/02/08/604/">웹 표준을 넘어서&hellip;</a></li>
</ol>
<p>최근에 만났던 몇몇 분들께서는 저를 보고 마치 연예인 보는것 같았다는 말씀들을 해주셔서 좀 쑥스럽기도 한데요. 제가 이 행사를 통해서&nbsp;<a href="http://hyeonseok.com/">신현석</a>님, <a href="http://hooney.net/">조훈</a>님, <a href="http://channy.creation.net/">윤석찬</a>님, <a href="http://www.sumanpark.com/">만박</a>님을 처음 뵐 때에도 그랬었답니다. ㅋㅋㅋ</p>
<p>웹 표준이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알고자 했을 때 이 분들이 없었다면 무척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을꺼예요. 시행착오는 뭐 지금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 분들 덕분에 조금 더 쉽게 지나왔기에 항상 존경하고 스승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때때로 이 분들의 어떤 생각에는 공감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그 사실만은 변함이 없답니다.</p>
<p>제4회 웹 표준의 날 행사 분위기는 <a href="http://wiki.standardmag.org/kws4day#section6">참여했던 다른 분들의 포스팅</a>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기 때문에 행사 풍경을 전해드리는 것은 생략하고 웹 표준의날에 대한 개인적인 바램을 적어볼까 합니다.</p>
<p>웹 표준의날은 동종 업계에서 동료 의식을 지닌 분들이 모여 옳은 철학과 최신 정보와 인맥을 교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부족함이 없지만 더 많은 것을 바란다면 <b>&#8216;이 분야의 칭찬거리&#8217;</b>를 발굴하는 장으로 거듭났으면 합니다.</p>
<p>저는 제2회를 제외하고 모두 발표자로 참여했었는데요. 이제는 저보다 더 뛰어난 후배님들께서 나서주셨으면 합니다.&nbsp;저와 같거나 오히려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진 분들이 많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nbsp;아무리 나이가 어리고 경력이 짧아도 자기 분야에 대한 옳은 철학과 열정을 지닌 분들을 존경합니다. 다음 웹 표준의 날에는 그런 후배님들이 나와서 웹 표준의 날을 상큼하게 빛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nbsp;</p>
<p>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시작된 골든벨 형식의 웹 표준 경진대회도 좋았는데요. 다음 회차부터는 <b>&#8216;유니버설 웹 어워드&#8217;</b> 라는 주제로 특정 기간 동안 제작된 웹 사이트 가운데 웹 표준과 웹 접근성을 잘 지켜서 장애가 있고 없고를 떠나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그런 사이트를 <b>&#8216;추천하고 발굴하고 시상&#8217;</b>하는 것은 어떨까요?</p>
<p>이런 상이 있다면 웹 표준의 날은 어쩌다 한 번 오는 그런 날이 아니라 누구나 손 꼽아 기다리는 그런 날이 되지 않을까요? 그 어떤 경품보다도 값진 상이 되지 않을까요?</p>
<p>그리고 갑자기 쌩뚱맞을 수도 있지만 저와 같은 업계에서 저와 같은 직군 <b>&#8216;웹 디자이너, 웹 퍼블리셔, UI 개발자, 웹 개발자&#8217;</b>로서 종사하는 동료 여러분께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nbsp;일은 넘치고, 전문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고, 연봉 수준은 이런 상황에 맞지 않게 너무 짜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마치 노동집약형 산업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시는지요?</p>
<p>이런 상황을 타개하는 방법으로써 저는 다음과 같은 행동 강령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
<ol>
<li>첫째, 매일 야근을 하지 않으려면 더 많은 전문 인력이 시장에 투입되어야 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부사수가 채용되길 원하신다면 여러분들의 지식을 아낌없이 회사 밖에 있는 후배들에게도 나누어 주세요.</li>
<li>둘째, 노동집약형 산업을 벗어나려면 부가 가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완벽한 HTML/CSS/JS 코드를 생산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코드의 가치를 인정 받는 일 입니다. 여러분의 코드가 단순히 문법적으로만 유효한 코드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주세요.</li>
<li>셋째, 협업하는 분들이 웹 표준 모른다고 구박만 하지 마시고 친절하세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의 가치를 가장 가까이에서 제대로 평가해 줄 수 있는 분들이고 저희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기 때문입니다.</li>
</ol>
<p>CSS3 말고 요런걸 발표할껄 그랬나요? ^^; CSS3 발표자료는 여기 있습니다. &nbsp;<a href="http://naradesign.net/ouif/css3/">9 Useful CSS3 Propertie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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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양한 욕구, 별도의 배려, 특별한 시선.</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4/21/1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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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pr 2010 17:16:06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유니버설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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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장애인의 날 기고했던 글이 네이버 다이어리에 게시가 되어 제 블로그에도 옮겨 왔습니다. 장애인의 날이라고 해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지 않았지만 장애에 대한 제 생각을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투박한 글을 좀 더 차분하고 부드럽게 편집해 주신 담당자분께 감사 드립니다. 네이버 다이어리는 NHN의 공식 기업 블로그 입니다. 얼마 전까지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 장애인의 날 기고했던 글이 <a target="_self" href="http://naver_diary.blog.me/150084832080">네이버 다이어리</a>에 게시가 되어 제 블로그에도 옮겨 왔습니다. 장애인의 날이라고 해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지 않았지만 장애에 대한 제 생각을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투박한 글을 좀 더 차분하고 부드럽게 편집해 주신 담당자분께 감사 드립니다. 네이버 다이어리는 NHN의 공식 기업 블로그 입니다. 얼마 전까지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에 그쳤지만 최근 댓글과 엮인글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하면서 열린 소통의 장으로 변신을 시도 했습니다. <a target="_self" href="http://me2day.net/naver_diary">미투데이</a>와 <a target="_self" href="http://twitter.com/naver_diary">트위터</a>도 나란히 운영하고 있으니 네이버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친구맺기 또는 팔로잉 하시면 되겠네요.</p>
<p>안녕하세요? NHN 오픈UI기술팀에 근무하는 정찬명 입니다. 저는 장애인이 아니며 그 분들을 잘 알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 공통점은 있습니다. 바로 &lsquo;특별한 어떤 욕구를 느낀다&rsquo;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욕구는 장애인이건 비장애인이건 모두 특수하고 다양합니다. 이 점이 제가 생각하는 유니버설 디자인의 출발점입니다.</p>
<h3 id="h1271781878961">&#8216;분리&#8217;와 &#8216;별도의 배려&#8217;라는 해결책에 대해</h3>
<p>얼마 전 한 국가 산하 기관에서는 <a target="_self" href="http://news.donga.com/3/all/20100415/27578455/1">마우스의 드래그 앤 드롭을 이용한 비밀번호 입력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는 소식</a>을 발표 했습니다. 그러나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는 장애인이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보충 설명이 없었기 때문에 <a target="_self"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041602010560600009">장애인 단체는 장애인에 대한 배려 없음을 강력하게 비판</a> 했습니다. 어떤 분들은 &ldquo;장애인을 위한 별도의 방식을 만들어 보완하면 된다&rdquo;는 대안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동의할 수 없었습니다. &lsquo;별도의 배려&rsquo;라는 해결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성급히 구분하기 때문입니다.</p>
<p>&lsquo;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rsquo;은 차별에 대해 &lsquo;장애를 사유로 정당한 사유 없이 제한, 배제, 분리, 거부 등으로 불리하게 대하는 경우, 그리고 이와 같은 사유로 불리하게 대하지 않지만 장애를 고려하지 않은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장애인에게 불리한 결과를 초래하는 것&rsquo;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p>
<p>마우스를 사용한 비밀번호 입력장치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장애인을 해당 서비스와 분리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법 조항을 엄밀히 따지자면 차별에 해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lsquo;차별이냐 아니냐&rsquo; 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애초부터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 수는 없었을까 하는 것입니다.&nbsp;</p>
<p>장애인 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도록 하는 것을 과연 장애인들은 원할까요? 장애인 전용 홈페이지를 이용하도록 하는 것을 장애인들은 원할까요? 그 누구도 특별한 욕구가 있다고 해서 특별히 분리되는 것을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p>
<h3 id="h1271781944599">다양한 욕구의 수용 방법에 대해</h3>
<p>우리가 접하는 모든 제품들은 가치의 산물입니다. 어떤 제품이 시장에 나오기까지 수 많은 사람들의 가치가 개입 됩니다. 디자이너는 더 아름답게, 엔지니어는 보다 기능적으로, 영업사원은 그 제품이 더 많이 팔리기를 원할 것입니다. 제품은 시장에 나오기까지 이런 다양한 가치들을 아우르기 위하여 치열하게 경합하게 되고 소비자들은 그런 가치의 총합인 물건을 구입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 받는 제품은 어떤 공통된 가치를 포함하고 있을까요? 다양한 공통점이 있겠지만 그 중의 하나는 바로 &lsquo;다양한 욕구&rsquo;에 대한 수용 이라고 생각 합니다.</p>
<p>제 아들은 아직 초등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어린 남자아이 인데요. 가끔 공중 화장실에서 미안한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화장실의 남자 소변기가 너무 높은 곳에 매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에도 비슷한 경험을 합니다. 고층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아이는 수직으로 배치되어 있는 층별 버튼 가운데 키가 닿지 않는 버튼이 있습니다. 여섯 살이면 혼자서도 엘리베이터를 조작할 줄 아는데 키가 작아서 어른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p>
<p>휠체어를 탄 지체 장애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엘리베이터의 버튼은 보다 낮은 곳에 수평으로 배치해 두면 애초부터 모두가 편하지 않았을까요? 또 시각 장애인을 위해 점자 버튼을 추가하는 일은 비효율적인 발상일까요?</p>
<p>최근에는 &lsquo;터치&rsquo;로 작동하는 전자제품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제품들이 오랜 시간 사랑 받으려면 무엇을 개선해야 할까요? 조작 방법을 시각에만 완전히 의존하도록 하지 않는다면 주머니 속에 넣고도 간단한 기능은 조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다양한 사람들의 욕구를 처음부터 고려하는 것은 비용만 많이 들어가는 골치 아픈 일일까요?</p>
<h3 id="h1271781979159">특별한 시선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h3>
<p>어떤 분들은 장애인을 장애우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a target="_self" href="http://www.kofod.or.kr/home/bbs/board.php?bo_table=menu32&amp;wr_id=2890">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이와 같은 용어의 사용을 중단할 것을 요청</a> 했습니다. 사실 장애를 가진 분들 가운데는 &lsquo;친구&rsquo; 이상의 연배를 가진 분들도 많습니다. 이분들을 모두 뭉뚱그려 &lsquo;친구&rsquo;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 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어떤 시각의 단면일 수도 있습니다.</p>
<p>잘 아시는 것처럼 장애인은 특정 집단으로 분류하거나 시혜의 대상으로 보는 시선에 대하여 거부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때문에 장애인을 위하여 &lsquo;무엇을 했다&rsquo; 라는 생색내기도 그리 달갑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특별한 시선과 동정의 눈빛은 오히려 벽과 같다는 게 장애인들의 입장입니다.</p>
<p>저는 개인적으로는 &lsquo;장애라는 말을 사람에게 쓰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닐까&rsquo;라는 생각을 합니다. &nbsp;진짜 장애는 &lsquo;다른 욕구를 지닌 사람을 돕지 못하는 환경&rsquo;에 있는 것이지 &lsquo;조금 다른 사람&rsquo;에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장애 유무를 떠나서 누군가는 나와 조금 다른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모두가 더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저를 포함해서 ^^) 앞으로 네이버 서비스가 차별, 다름이 없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h3 id="h1271782072759">관련 포스트</h3>
<p><a target="_self" href="http://diary.naver.com/150080499235">&lsquo;어둠 속의 대화&rsquo; 전시 체험</a><br />
<a target="_self" href="http://diary.naver.com/150067679506">&lsquo;모두를 위한 설계&rsquo; 유니버설디자인</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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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애인을 차단하는 세계 최초 신기술.</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4/16/1274/</link>
		<comments>http://naradesign.net/wp/2010/04/16/12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Apr 2010 17:43:21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웹 기획]]></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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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어제 마우스 장치에 완전히 의존하는 비밀번호 입력 방식 &#8216;시큐어 패쓰&#8217;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언론에 공개 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우리나라 IT 기술이라는게 이 정도로 후진국인가 창피해서 고개를 못 들 지경입니다. 한번 보시죠. 전적으로 마우스(드래그 앤 드롭)를 이용한 비밀번호 입력 방식으로 키보드 사용자는 이용할 수 없다. 시각장애인은 마우스 포인터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마우스를 사용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arget="_self" href="http://www.kisa.or.kr/">한국인터넷진흥원</a>(KISA)은 어제 마우스 장치에 완전히 의존하는 비밀번호 입력 방식 &#8216;시큐어 패쓰&#8217;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언론에 공개 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우리나라 IT 기술이라는게 이 정도로 후진국인가 창피해서 고개를 못 들 지경입니다. 한번 보시죠.</p>
<p class="img" style="text-align: left; "><img width="500" height="240" class="xe_filesrl_11458" alt="전적으로 마우스(드래그 앤 드롭)를 이용한 비밀번호 입력 방식으로 키보드 사용자는 이용할 수 없다." src="http://naradesign.net/xe/files/attach/images//457/011/kisa.jpg" /><br />
전적으로 마우스(드래그 앤 드롭)를 이용한 비밀번호 입력 방식으로 키보드 사용자는 이용할 수 없다.</p>
<p>시각장애인은 마우스 포인터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팔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는 지체 장애인은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마우스 스틱(빨대 모양의 막대기)이라는 장비를 이용해서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태어 날때부터 이런 장애를 지닌 사람도 있고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이렇게 되신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장애인들은 비밀번호를 어떻게 입력해야 하나요?</p>
<p>더군다나 한국인터넷진흥원 이라는 곳에서 이런 기술을 개발했다고 하는데 이건 한국 인터넷을 진흥 시키기는 커녕 오히려 한국 인터넷을 망치는 기술 입니다. 이런 기술을 사용하게 되면 <a target="_self" href="http://www.law.go.kr/LSW/LsInfoP.do?lsiSeq=93657#0000">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a>에 의하여 소송 대상이 되고 법적 분쟁에 휘말렸을 경우 승소할 확률은 0% 입니다.</p>
<p>사용하지 말아야 할 기술 입니다.</p>
<p>스마트폰에서도 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구요? 일단 스마트폰에는 마우스가 없구요. 마우스 전용 이벤트 헨들러 같은 것도 없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마우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이라도 지원 하시게요? 어떻게 하시려는지 참 궁금합니다. 그것도 세계 최초로 개발해서 같이 특허 내십시오.</p>
<p>다 같이 잘 살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원.</p>
<ul>
<li><a target="_self" href="http://news.donga.com/3/all/20100415/27578455/1">[단독]비밀번호 입력, 마우스로 &lsquo;드래그&rsquo;</a></li>
<li><a target="_self" href="http://jhyun.wordpress.com/2010/04/15/%EB%A7%88%EC%9A%B0%EC%8A%A4%EB%A5%BC-%EC%93%B0%EC%A7%80-%EB%AA%BB%ED%95%98%EB%8A%94-%EC%82%AC%EB%9E%8C%EC%9D%80-%EC%96%B4%EB%96%BB%EA%B2%8C-%EB%B9%84%EB%B0%80%EB%B2%88%ED%98%B8-%EC%9E%85%EB%A0%A5/">마우스를 쓰지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ndash; 비밀번호 입력, 마우스로 드래그</a></li>
<li><a target="_self" href="http://john.chungbuk.ac.kr/board/view.php?id=notice&amp;page=1&amp;sn1=&amp;divpage=1&amp;sn=off&amp;ss=on&amp;sc=on&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60">마우스만을 이용하는 패스워드 입력장치 키보드를 사용할 수 없는 한 통용될 수 없다</a></li>
<li><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0041602010560600009">키보드 안쓰는 패스워드 방식&hellip;&quot;웹 접근성 외면&quot; 장애인 단체 반발</a></li>
</ul>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naradesign.net/wp/2010/04/16/1274/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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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jQuery를 이용하여 FAQ 목록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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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Mar 2010 16:15:41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웹 기획]]></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자바스크립트]]></category>
		<category><![CDATA[FAQ]]></category>
		<category><![CDATA[jQue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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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AQ(Frequently Asked Question) 목록은 어떤 요소로 마크업 할 것인지가 가장 고민이 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다양한 마크업 방법이 있는데요. ul &#62; li &#62; (p+p) ul &#62; li &#62; (hx+p) ul &#62; li &#62; dl &#62; (dt+dd) dl &#62; (dt+dd) + (dt+dd) + (dt+dd) &#8230; dl(dt+dd) + dl(dt+dd) + dl(dt+dd) &#8230; 오늘 제가 선택한 방법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AQ(Frequently Asked Question) 목록은 어떤 요소로 마크업 할 것인지가 가장 고민이 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다양한 마크업 방법이 있는데요.</p>
<ul>
<li>ul &gt; li &gt; (p+p)</li>
<li>ul &gt; li &gt; (hx+p)</li>
<li>ul &gt; li &gt; dl &gt; (dt+dd)</li>
<li>dl &gt; (dt+dd) + (dt+dd) + (dt+dd) &#8230;</li>
<li>dl(dt+dd) + dl(dt+dd) + dl(dt+dd) &#8230;</li>
</ul>
<p>오늘 제가 선택한 방법은 첫 번째 방법 이었습니다. 이 방법이 정답이라고 단적으로 말하기는 어렵고 다른 방법이 틀렸다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HTML 구조에 정답이 있는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제가 첫 번째 마크업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이 선택에 대한 확신은 아직 없습니다.</p>
<ul style="list-style-type: decimal;">
<li>질문과 답변 목록은 &#8216;목록&#8217; 이기 때문에 일단 &#8216;ul, ol, dl&#8217; 요소 가운데 하나를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 했습니다.</li>
<li>&#8216;ol&#8217; 목록은 항목의 배치 순서에 의미가 있는 경우 사용하면 되는데 &#8216;질문/답변&#8217; 목록은 배치 순서를 바꿔도 의미가 달라지지 않는 비 순차 목록이라고 판단해서 제외 했습니다.</li>
<li>&#8216;ul&#8217; 목록은 항목의 배치 순서에 의미가 없는 경우 사용하면 되는데 &#8216;질문/답변&#8217; 목록은 배치 순서에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서 사용 했습니다.</li>
<li>&#8216;dl&#8217; 목록은 정의 목록으로써 질문과 답변 형식에 사용해도 괜찮다고 판단 했지만 한 쌍의 &#8216;dt+dd&#8217; 요소를 한 번 더 감싸주는 마크업이 필요한 경우 CSS 스타일을 적용하는데 제한이 발생하기 때문에 제외 했습니다.</li>
<li>&#8216;dl+dl&#8217; 형식은 &#8216;dl&#8217; 요소를 &#8216;항목의 그룹핑&#8217; 아닌 단 하나의 &#8216;항목&#8217;에만 적용했기 때문에 의미에 맞지 않다고 판단해서 제외 했습니다.</li>
<li>&#8216;li &gt; dl &gt; (dt+dd)&#8217; 형식은 목록 안에 또 다른 목록을 포함시키는 형태로써 하나의 항목을 두 번이나 목록 요소로 중첩 마크업 하는 것이 남용이라고 판단해서 제외 했습니다.</li>
<li>&#8216;ul &gt; li &gt; (p+p)&#8217; 형식으로 마크업 하는 것은 &#8216;질문/답변&#8217;을 모두 각각의 문단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적합하다고 판단 했습니다. 그러나 &#8216;질문&#8217;과 &#8216;답변&#8217;을 동일한 요소 &#8216;p&#8217;로 마크업 했다는 점에서 여전히 뒷맛이 개운치가 않네요.</li>
<li>&#8216;li &gt; (hx+p)&#8217; 형식은 목록 안에 제목(hx) 요소가 들어가는 형태로써 의미상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 했지만 목록 안에서 &#8216;hx&#8217; 요소를 사용하는 것이 &#8216;hx&#8217;를 남용하는 것은 아닌지 구조의 적절함에 확신이 서지 않아서 제외 했습니다. 그러나 만약 &#8216;li&gt;(p+p)&#8217; 구조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이것을 선택했을 것입니다.</li>
<li>만약 한 쌍의 &#8216;(dt+dd)&#8217; 요소를 &#8216;dl&#8217; 요소로 직접 감싸는 대신 &#8216;di&#8217;(definition item)와 같이 한번 더 묶어주는 마크업 요소가 존재 했다면 저는 &#8216;dl&#8217; 요소를 선택했을 것입니다. 제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마크업 구조는 &#8216;dl &gt; di &gt; (dt+dd)&#8217; 이런 구조 인데 &#8216;di&#8217; 요소는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요소이므로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li>
</ul>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jQuery를 이용한 FAQ 목록 입니다. 이런 효과를 흔히 아코디언 효과(accordion effect)라고 부릅니다. 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list/faq/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545px;"></iframe><span>jQuery를 이용한 FAQ 목록 입니다. 이런 효과를 흔히 아코디언 효과(accordion effect)라고 부릅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list/faq/xhtml.html">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nbsp;| <a href="http://naradesign.net/ouif/">OUIF</a> 페이지에 더 많은 예제들이 있습니다.</span></div>
<h3 id="h1269531325137">a 요소에 유효한 URL 사용하기</h3>
<p>질문은 &#8216;a&#8217; 요소로 마크업 되어 있고 &#8216;href&#8217; 값으로는 유효한 &#8216;URL&#8217;(#a1, #a2, #a3 &#8230;)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효하다는 것은 링크의 목적지가 존재하고 링크 주소를 따라가면 기대했던 자원이 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만약 누군가에게 특정 &#8216;질문/답변&#8217; 항목을 링크 주소를 통해 알려주어야 한다면 여러분은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눌러 &#8216;링크 주소 복사&#8217;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URL이 유효하지 않다면 이런 편의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8216;href&#8217; 값으로 의미 없는 값 &#8216;#&#8217;을 넣는다면 클릭 또는 키보드 Enter를 내리 쳤을 때 키보드 포커스는 페이지 맨 처음으로 이동해 버리기 때문에 화면 낭독기 사용자(시각 장애인)는 처음부터 다시 탐색을 시도해야 합니다. 유효한 URL을 작성하는 것은 사용성과 접근성을 모두 높여주는 일로써&nbsp;되도록 모든 링크에는 유효한 URL 값을 포함해야 합니다.</p>
<h3 id="h1269531690656">관련글</h3>
<ul>
<li><a href="http://www.clearboth.org/wiki/doku.php?id=lecture:html:faq_semantic_markup">FAQ의 의미 있는 마크업은?</a>&nbsp;- 추지호</li>
<li><a target="_self" href="http://njpaiks.egloos.com/2407349">목록(ol ul dl)의 올바른 활용 문제</a> &#8211; 백남중</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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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SS Bar Graph. Horizontal. Vertical. Star Ra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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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Mar 2010 12:23:19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웹 기획]]></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Bar Graph]]></category>
		<category><![CDATA[Horizontal]]></category>
		<category><![CDATA[HTML]]></category>
		<category><![CDATA[Vertic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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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목록(ul) 요소를 이용하여 CSS로 모양을 낸 수직 막대 그래프 입니다. 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목록(ul) 요소를 이용하여 CSS로 모양을 낸 수평 막대 그래프 입니다. 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다양한(p, ul, ol, dl) 요소에 콘텐츠로 포함되어 CSS로 모양을 낸 인라인 수평 막대 그래프 입니다. 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배경 이미지와 CSS로 모양을 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목록(ul) 요소를 이용하여 CSS로 모양을 낸 수직 막대 그래프 입니다. 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graph/vertical/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385px;"></iframe><span>목록(ul) 요소를 이용하여 CSS로 모양을 낸 수직 막대 그래프 입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graph/vertical/xhtml.html">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목록(ul) 요소를 이용하여 CSS로 모양을 낸 수평 막대 그래프 입니다. 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graph/horizontal/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385px;"></iframe><span>목록(ul) 요소를 이용하여 CSS로 모양을 낸 수평 막대 그래프 입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graph/horizontal/xhtml.html">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다양한(p, ul, ol, dl) 요소에 콘텐츠로 포함되어 CSS로 모양을 낸 수평 막대 그래프 입니다. 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graph/inline/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587px;"></iframe><span>다양한(p, ul, ol, dl) 요소에 콘텐츠로 포함되어 CSS로 모양을 낸 인라인 수평 막대 그래프 입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graph/inline/xhtml.html">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배경 이미지와 CSS로 모양을 낸 별점 그래프 입니다. 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starRating/regular/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450px;"></iframe><span>배경 이미지와 CSS로 모양을 낸 별점 그래프 입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starRating/regular/xhtml.html">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p style="padding: 1em; border: 1px dotted rgb(204, 204, 204); background: none repeat scroll 0% 0% rgb(248, 248, 248); text-align: center;">이 밖에 더 많은 예제들이 <a title="Open User Interface Framework" href="http://naradesign.net/ouif/">OUIF</a>&nbsp;|&nbsp;<a href="http://naradesign.net/xeui/">XEUI</a>&nbsp;페이지에 링크되어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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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jQuery+CSS Tree Navig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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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Mar 2010 12:30:15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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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ree Navigation]]></category>
		<category><![CDATA[Tree 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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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jQuery를 이용한 Tree Navigation 예제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는데요. 키보드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한 접근성 있는 예제는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공개된 소스코드를 수정해서 사용할까 하다가 공부도 할 겸 해서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중첩 목록(ul&#62;li&#62;ul&#62;li) 구조로 마크업 했고 현재 페이지 활성 상태를 표시 하려면 해당 li 요소에 .active 클래스를 추가(서버측 스크립트로)해 주면 됩니다. 계층 구조가 무한대로 깊어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jQuery를 이용한 Tree Navigation 예제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는데요. 키보드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한 접근성 있는 예제는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공개된 소스코드를 수정해서 사용할까 하다가 공부도 할 겸 해서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p>
<p>중첩 목록(ul&gt;li&gt;ul&gt;li) 구조로 마크업 했고 현재 페이지 활성 상태를 표시 하려면 해당 li 요소에 .active 클래스를 추가(서버측 스크립트로)해 주면 됩니다. 계층 구조가 무한대로 깊어지는 상황도 처리가 가능 합니다. &#8216;+/-&#8217; 토글 버튼에 키보드가 접근해서 하위 목록 토글 인터렉션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p>
<p><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vertical/tree/xhtml.html">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p>
<div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684px;"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vertical/tree/xhtml.html" title="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iframe></div>
<p style="padding: 1em; border: 1px dotted rgb(204, 204, 204); background: none repeat scroll 0% 0% rgb(248, 248, 248); text-align: center;">이 밖에 더 많은 예제들이 <a title="Open User Interface Framework" href="http://naradesign.net/ouif/">OUIF</a>&nbsp;|&nbsp;<a href="http://naradesign.net/xeui/">XEUI</a>&nbsp;페이지에 링크되어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naradesign.net/wp/2010/03/15/1225/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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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뉴 건너 뛰기 링크(Skip Navigation).</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3/13/1221/</link>
		<comments>http://naradesign.net/wp/2010/03/13/122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Mar 2010 18:11:47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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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esign]]></category>
		<category><![CDATA[Skip Navigation]]></category>
		<category><![CDATA[메뉴건너뛰기]]></category>
		<category><![CDATA[보편적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category><![CDATA[유니버설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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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방법 메뉴 건너 뛰기 링크에 관한 쟁점 키보드 사용자에게만 유용한 메뉴 건너 뛰기 링크 글로벌 네비게이션을 본문 콘텐츠보다 늦게 마크업 하는 경우 지나치게 많은 &#8216;** 건너 뛰기&#8217; 제공은 오히려 공해 메뉴 건너 뛰기에 관한 더 많은 의견들 메뉴 건너 뛰기 링크란 하나의 웹 사이트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class="toc">
<li class="toc3"><a href="#h1268411810971">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a></li>
<li class="toc3"><a href="#h1268411867432">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방법</a></li>
<li class="toc3"><a href="#h1268412059078">메뉴 건너 뛰기 링크에 관한 쟁점</a></li>
<li class="toc3"><a href="#h1268414146871">키보드 사용자에게만 유용한 메뉴 건너 뛰기 링크</a></li>
<li class="toc3"><a href="#h1268414697637">글로벌 네비게이션을 본문 콘텐츠보다 늦게 마크업 하는 경우</a></li>
<li class="toc3"><a href="#h1268415232758">지나치게 많은 &#8216;** 건너 뛰기&#8217; 제공은 오히려 공해</a></li>
<li class="toc3"><a href="#h1268416423255">메뉴 건너 뛰기에 관한 더 많은 의견들</a></li>
</ul>
<p>메뉴 건너 뛰기 링크란 하나의 웹 사이트에서 모든 페이지에 걸쳐 반복해서 등장하는 글로벌 네비게이션과 로컬 네비게이션을 건너 뛸 수 있는 링크를 말합니다. 마우스를 함께 사용하는 사람은 이 링크가 왜 필요한지 알기 어렵지만 키보드만으로 웹을 탐색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p>
<blockquote class="citation">
<p>2.4.1 Bypass Blocks: A mechanism is available to bypass blocks of content that are repeated on multiple Web pages. (Level A) 2.4.1 블럭 우회: 여러 웹 페이지에서 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우회할 수 있어야 한다. (수준 A)</p>
<p><cite><a href="http://naradesign.net/wiki/WCAG_2.0#.EC.A7.80.EC.B9.A8_2.4_.ED.83.90.EC.83.89_.EA.B0.80.EB.8A.A5.EC.84.B1:_.ED.83.90.EC.83.89.ED.95.98.EA.B1.B0.EB.82.98_.EC.BD.98.ED.85.90.EC.B8.A0.EB.A5.BC_.EC.B0.BE.EA.B1.B0.EB.82.98_.EC.9C.84.EC.B9.98.EB.A5.BC_.ED.8C.90.EB.8B.A8.ED.95.A0_.EC.88.98_.EC.9E.88.EB.8F.84.EB.A1.9D_.EB.8F.84.EC.9A.B8_.EB.B0.A9.EB.B2.95.EC.9D.84_.EC.A0.9C.EA.B3.B5.ED.95.B4.EC.95.BC_.ED.95.9C.EB.8B.A4.">WCAG 2.0 : 2.4.1</a></cite></p></blockquote>
<h3 id="h1268411810971">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h3>
<p>시각 장애인은 마우스 포인터를 볼 수 없기 때문에 키보드만으로 웹을 탐색을 합니다. 물론 Tab키와 방향키 만으로 탐색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화면 낭독 프로그램은 &#8216;링크만, 헤딩만&#8217; 따로 모아서 탐색할 수 있고 특히 &#8216;링크&#8217; 텍스트를 설명력 있게 제공하는 것도 당연히 좋지만 적절한 &#8216;헤딩&#8217;을 제공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합니다. 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건너 뛸 수 있는 단서가 되기 때문이고 시각 장애인에게는 불필요한 콘텐츠를 잘 건너 뛰게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시각이 있는 사람들도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불필요한 콘텐츠를 무시하는 것에 학습되어 있습니다. 눈에 잘 띄도록 만든 배너를 빠르게 무시하는 것은 방법이라기 보다 본능적인 반응에 가깝습니다.&nbsp;헤딩은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입니다.</p>
<h3 id="h1268411867432">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우회하는 방법</h3>
<p>콘텐츠와 콘텐츠 사이를 빠르게 건너뛰기 위하여 시각 장애인에게 헤딩(h1, h2, h3, h4, h5, h6) 정보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씀드렸습니다만 사실 오늘의 주제는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입니다. 메뉴에 헤딩을 제공하는 사람은 별로 없고 제공해야 한다는 지침도 없으며 오히려 제공했을 때 더 어색하고 불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메뉴에는 보통 헤딩이 없습니다. 하지만 한 두 페이지 정도만 탐색해 보면 시각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누구나 그것이 메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같은 패턴의 데이터가 반복 되기 때문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class="img"><img height="236" width="600" src="http://naradesign.net/xe/files/attach/images//373/010/skipNavigation1_1.png" alt="한빛고등학교는 웹 사이트는 모든 페이지에 메뉴 건너 뛰기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class="xe_filesrl_10379" /></p>
<p>이렇게 모든 페이지마다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네비게이션들을 키보드 사용자는 어떻게 탐색해야 할까요? Tab키를 계속 누르고만 있어야 할까요? 다 필요해서 있는 것이니 반복 되더라도 계속해서 탐색하고 듣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아닐껍니다. 건너 뛸 수 있는 장치를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이미 위에서 &#8216;WCAG 2.4.1&#8242; 구절을 인용했지만 블럭을 우회할 수 있어야 한다는 지침은 &#8216;수준 A&#8217; 입니다. 수준 A는 최소한 지켜야 하는 수준으로써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와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는 반복되는 콘텐츠 블럭을 건너 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링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p>
<h3 id="h1268412059078">메뉴 건너 뛰기 링크에 관한 쟁점</h3>
<p>메뉴 건너 뛰기 링크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거의 모든 웹 접근성 전문가들이 동의하지만 그것을 제공하는 방법에는 크게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다른 구현 방법이 있습니다.</p>
<ul>
<li>메뉴 건너 뛰기 링크는 시각이 있는 사람도 볼 수 있도록 웹 페이지 최 상단에 항상 노출해야 한다.</li>
<li>메뉴 건너 뛰기 링크는 시각이 있는 사람에게는 방해가 되므로 숨김 처리하고 키보드가 접근할 때에만 노출해야 한다.</li>
<li>메뉴 건너 뛰기 링크는 시각이 있는 사람에게는 방해가 되므로 항상 숨김 처리 해야 한다.</li>
</ul>
<p>여러분은 어떤 의견에 동의 하시나요? 저는 두 번째 방법을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8216;네이버&#8217; 웹 페이지를 개발한다면 여러분들은 모든 네이버 웹 사이트 최 상단에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링크를 넣어야 한다고 생각 하시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링크는 시각이 있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건너 뛰고 무시해야 할 콘텐츠가 됩니다. 마우스를 조작하는 사람에게 이 링크는 필요치 않으니까요.</p>
<p>그렇다고 해서 항상 숨김 처리 하는 것도 문제가 됩니다. 왜냐하면 시각 장애인만 이 링크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 입니다. 시각은 있지만 손과 발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는 지체 장애인은 마우스 스틱이라는 빨대 모양의 막대를 이용해서 키보드만으로 웹을 탐색 합니다. 손과 발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입에 막대를 물고 키보드를 두드립니다.&nbsp;메뉴 건너 뛰기 링크에 접근 했을 때 링크가 화면에 보여야 하는 이유는 이렇게 시각은 있지만 키보드만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장애인들에게 유용하기 때문 입다.&nbsp;간혹 TV에서 팔이 없는 지체 장애인이 발로 마우스를 조작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으실 껍니다. 하지만 발이 있다고 해서 모든 지체 장애인이 발로 마우스를 자유롭게 조작하는 것은 아닙니다.</p>
<h3 id="h1268414146871">키보드 사용자에게만 유용한 메뉴 건너 뛰기 링크</h3>
<p>키보드 사용자에게만 유용한 메뉴 건너 뛰기 링크 예제를 만드는 것은 정말 쉽습니다. 자바스크립트는 필요치 않고 HTML과 CSS만으로 가능합니다. &lt;a&gt; 요소의 width, height, overflow 속성을 조절해서 기본적으로 화면에 보이지 않도록 처리한 다음 a:focus 상태일 때에는 width, height 값이 auto가 되도록 처리하는 것입니다.</p>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키보드 접근시에만 메뉴 건너 뛰기 링크가 화면에 보이는 예제 - 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skip/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380px;"></iframe><span>키보드 접근시에만 메뉴 건너 뛰기 링크가 화면에 보이는 예제 &#8211; <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skip/xhtml.html">이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8414697637">글로벌 네비게이션을 본문 콘텐츠보다 늦게 마크업 하는 경우</h3>
<p>글로벌 네비게이션을 본문 콘텐츠보다 나중에 마크업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과 마크업 순서를 다르게 처리 한다고 해서 항상 논리적인 순서가 잘 못 되었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a href="http://naradesign.net/xe/" target="_self">Textyle</a> 블로그와 <a href="http://naradesign.net/wp/" target="_self">WordPress</a> 블로그는 모두 본문 콘텐츠가 먼저 마크업 되고 글로벌 메뉴가 나중에 마크업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링크보다 &#8216;본문 건너 뛰기&#8217; 링크가 더 적절할 것이고&nbsp;나아가 &#8216;건너 뛰기 링크&#8217;는 생략해도 됩니다. 본문 콘텐츠는 모든 페이지에서 반복되는 내용도 아니고 많은 링크가 포함되어 있지도 않기 때문 입니다.</p>
<h3 id="h1268415232758">지나치게 많은 &#8216;** 건너 뛰기&#8217; 제공은 오히려 공해</h3>
<p>반복되는 블럭을 건너 뛰어야 한다는 지침을 잘 못 이해해서 모든 웹 페이지 상단에 굉장히 많은 &#8216;** 건너 뛰기&#8217; 링크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오히려 건너 뛰어야 할 공해 콘텐츠가 됩니다. 건너 뛰어야 할 것은 &#8216;반복되는 블럭&#8217;인데 마치 한 페이지의 &#8216;목차&#8217; 처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건너 뛰기 링크는 보편적인 경우에 &#8216;메뉴 건너 뛰기&#8217; 하나면 충분 합니다. 한편 모든 페이지에서 반복되지는 않지만 상당히 많은 버튼이나 링크가 존재한다면 해당 블럭을 건너 뛸 수 있도록 건너 뛰기 링크를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class="img"><img height="31" width="155" src="http://naradesign.net/xe/files/attach/images//373/010/skipNavigation2.png" alt="네이버 뉴스 클러스터링 - 키보드가 접근 할 때 화면에 보이는 메뉴 건너 뛰기 링크" class="xe_filesrl_10384" /></p>
<ul>
<li><a href="http://news.search.naver.com/newscluster/" target="_self">네이버 뉴스 클러스터링</a> &#8211; 키보드가 접근 할 때 화면에 보이는 메뉴 건너 뛰기 링크 하나를 제공하고 있다.</li>
<li><a href="http://naradesign.net/ouif/uio/smartEditorBasic/SEditorDemo.html" target="_self">네이버 스마트에디터 베이직(오픈소스)</a>&nbsp;- 본문에 등장하는 콘텐츠로써 키보드가 접근 할 때 도구 모음을 건너 뛸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li>
<li><a href="http://media.daum.net/" target="_self">미디어 다음</a> &#8211; 화면에 보이지 않는 메뉴 건너 뛰기 링크 하나를 제공하고 있다.</li>
</ul>
<h3 id="h1268416423255">메뉴 건너 뛰기에 관한 더 많은 의견들</h3>
<ul>
<li><a href="http://www.jangkunblog.com/wp/skip-navigation-is-not-a-quick-link/" target="_self">Skip Navigation은 Quick Link가 아닙니다.</a>&nbsp;- 성민장군</li>
<li><a href="http://www.yangkun.pe.kr/post/846" target="_self">KWCAG 2.0 의 Skip Navigation(건너뛰기 링크) &ndash; 본문으로 가면 그만?</a>&nbsp;- 양군팩토리</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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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SS Tab Navigation + List Item Navigation.</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3/11/1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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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12:54:56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자바스크립트]]></category>
		<category><![CDATA[HTML]]></category>
		<category><![CDATA[jQuery]]></category>
		<category><![CDATA[Tab Design]]></category>
		<category><![CDATA[웹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category><![CDATA[유니버설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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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ML/CSS와 jQuery를 이용하여 비교적 단순하지만 상당히 빈번하게 사용되는 Tab Navigation을 마크업 했습니다. 선으로 처리된 탭, 면으로 처리된 탭, 최근 게시물을 보여주는 목록 아이템 형태의 탭 디자인 입니다.&#160; Lined Tab Navigation Lin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Faced Tab Navigation Fac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List Item Navigation List Item Navigatio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TML/CSS와 jQuery를 이용하여 비교적 단순하지만 상당히 빈번하게 사용되는 Tab Navigation을 마크업 했습니다. 선으로 처리된 탭, 면으로 처리된 탭, 최근 게시물을 보여주는 목록 아이템 형태의 탭 디자인 입니다.&nbsp;</p>
<h3 id="h1268310897684">Lined Tab Navigation</h3>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Lin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linedTab/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114px;"></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linedTab/xhtml.html">Lin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8311287656">Faced Tab Navigation</h3>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Fac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facedTab/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127px;"></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facedTab/xhtml.html">Faced Tab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8311652478">List Item Navigation</h3>
<div style="display: block;" class="iframe"><iframe frameborder="0" width="100%" title="List Item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listTab/xhtml.html" style="display: block; height: 215px;"></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horizontal/listTab/xhtml.html">List Item Navigation : 예제를 새 창으로 보기</a></span></div>
<h3 id="h1268311837046">Tab Navigation 예제의 특징</h3>
<ul>
<li>중첩 목록(ul&gt;li&gt;ul&gt;li)을 이용한 탭 네비게이션 예제.</li>
<li>목록의 계층 구조가 논리적으로 마크업 되어 있다.</li>
<li>키보드만으로도 접근이 가능하고 키보드 접근 순서가 논리적으로 처리되어 있다.</li>
<li>jQuery 사용.</li>
</ul>
<p style="padding: 1em; border: 1px dotted rgb(204, 204, 204); background: none repeat scroll 0% 0% rgb(248, 248, 248); text-align: center;">이 밖에 더 많은 예제들이 <a title="Open User Interface Framework" href="http://naradesign.net/ouif/">OUIF</a>&nbsp;|&nbsp;<a href="http://naradesign.net/xeui/">XEUI</a>&nbsp;페이지에 링크되어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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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SS Vertical Navigation Bar.</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10/03/10/1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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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13:15:47 +0000</pubDate>
		<dc:creator>정찬명</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자바스크립트]]></category>
		<category><![CDATA[CSS Navigation Bar]]></category>
		<category><![CDATA[jQue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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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 전 공유했던 &#8216;CSS Navigation Bar&#8216;는 &#8216;수평+서브메뉴 드롭다운&#8217; 네비게이션 이었는데요. 오늘 공유하는 것은 &#8216;수직+서브메뉴 드롭다운&#8217; 네비게이션 입니다. 수평 메뉴보다 수직 메뉴가 모든 면(HTML/CSS/JS)에서 코드가 더 간결하고 만들기도 쉽네요. 예제를 새 창에서 보기 특징 중첩 목록(ul&#62;li&#62;ul&#62;li) 구조로 마크업 했습니다. 키보드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하고 키보드의 접근 순서는 논리적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서브메뉴 토글에 jQuery의 .slideDown() 및 .slideUp() 효과를 사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 전 공유했던 &#8216;<a target="_self" href="http://naradesign.net/wp/2010/02/11/1185/">CSS Navigation Bar</a>&#8216;는 <b>&#8216;수평+서브메뉴 드롭다운&#8217;</b> 네비게이션 이었는데요. 오늘 공유하는 것은 <b>&#8216;수직+서브메뉴 드롭다운&#8217;</b> 네비게이션 입니다. 수평 메뉴보다 수직 메뉴가 모든 면(HTML/CSS/JS)에서 코드가 더 간결하고 만들기도 쉽네요.</p>
<div class="iframe" style="display: block;"><iframe frameborder="0" width="100%" style="display: block; height: 331px;" src="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vertical/bar/xhtml.html" title="예제를 새 창에서 보기"></iframe><span><a target="_blank" href="http://naradesign.net/ouif/uio/navigation/vertical/bar/xhtml.html">예제를 새 창에서 보기</a></span></div>
<h3 id="h1268225323246">특징</h3>
<ul>
<li>중첩 목록(ul&gt;li&gt;ul&gt;li) 구조로 마크업 했습니다.</li>
<li>키보드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하고 키보드의 접근 순서는 논리적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li>
<li>서브메뉴 토글에 jQuery의 .slideDown() 및 .slideUp() 효과를 사용 했습니다.</li>
<li>이미지를 한 번 사용 했습니다.</li>
</ul>
<h3 id="h1268225579696">유의사항</h3>
<p>간혹 이런 수직 메뉴의 서브 메뉴 펼침 동작을 <b>onmouseover</b> 이벤트 헨들러로 처리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 경우 사용성이나 접근성이 정말 나빠집니다.&nbsp;</p>
<p>사용성이 나빠지는 이유는 아래쪽에 있는 메뉴를 선택하기 위하여 링크 위를 <b>onmouseover</b> 하는 순간 해당 링크의 서브 메뉴가 펼쳐지는데 이는 보통 원치 않는 동작이기 때문입니다.&nbsp;</p>
<p>접근성이 나빠지는 이유는 마우스와 동등하게 키보드가 접근할 수 있도록 <b>onmouseover</b> 헨들러와 <b>onfocus</b> 헨들러를 병행해서 작성하지 않는 경우 입니다. 이런 경우 키보드가 서브 메뉴를 펼칠 수 없기 때문에 키보드 사용자는 서브 메뉴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b>onmouseover</b> 헨들러를 사용했다면 반드시 <b>onfocus</b> 헨들러를 병행 작성하여 동등한 기능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p>
<p>따라서 수직 메뉴를 드롭다운 형태로 열고 닫는 오늘의 예제와 같은 경우&nbsp;<b>onmouseover</b> 이벤트 헨들러 사용은 절대적으로 피하는 것이 좋고 <b>onmouseover</b> 이벤트 헨들러 사용은 보편적인 다른 모든 경우에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p>
<p style="padding: 1em; border: 1px dotted rgb(204, 204, 204); background: none repeat scroll 0% 0% rgb(248, 248, 248); text-align: center;">이 밖에 더 많은 예제들이 <a title="Open User Interface Framework" href="http://naradesign.net/ouif/">OUIF</a>&nbsp;|&nbsp;<a href="http://naradesign.net/xeui/">XEUI</a>&nbsp;페이지에 링크되어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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