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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출력 솔루션과 텍스트 전용 페이지는 필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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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음성 출력 솔루션과 별도의 텍스트 전용 페이지가 필수적이라는 주장과 그렇지 않다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1. 해외의 장애인 웹접근성 사례 (음성 및 텍스트형 별도 홈페이지 사례) – 음성 솔루션과 텍스트 전용 페이지가 필수라는 주장.
  2. 음성 및 텍스트형 별도 홈페이지에 대한 잘못된 정보 – 음성 솔루션과 텍스트 전용 페이지가 필수가 아니라는 주장.

국내를 포함하여 어떤 국가의 법률 또는 접근성 전문가들의 견해도 TTS(Text To Speech, 음성 솔루션)를 필수적이라고 말하는 경우는 없으며 TTS 솔루션 제조사들은 장차법을 자신들의 사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다르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해묵은 논쟁이라고 치부하기에 이런 제조업체들의 논점은 웹 접근성이 매우 비싼 댓가를 치뤄야 하는 것처럼 인식시키는 문제가 있어서 그냥 두고만 볼 수도 없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많이 받았던 질문 가운데 하나가 웹 접근성을 지키려면 TTS를 꼭 탑재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인데 매번 똑 같은 답변을 되풀이 하기도 이제는 솔직히 지겹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하지만 귀하의 글과 내 글은 근본적으로 논점과 대상이 다릅니다. 귀 하의 글은 주로 스크린리더를 사용하는 전맹인(8만)에 해당하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해서 웹 기반 TTS를 무조건 반박만 하는데 제 글은 스크린리더를 사용할 수 없는 보편적 장애를 가진 모든 사람들에 대한 내용을 포함 하는 것 입니다. 무조건 자기 주장만 옳다고 주장하지 마시고 열린 마음으로 다른 의견도 수용할 수 있는 자세로 의견을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보편적 장애란 말 그대로 스크린리더를 사용할 수 없는 장애인, 노인, 저학력자, 인지장애자 등과 같은 사람들을 모두 포함해서 얘기합니다. 다음이 음성과 키보드 제어 등 보이스몬에서 제공하는 기능이 필요한 장애 유형 입니다.

  1. 난독증, ADHD와 같은 인지 및 언어장애자
  2. 스크린리더를 사용하지 않은 저시력 시각장애인
  3. 마우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신체장애자 혹은 뇌병변장애자
  4. 일정 부분 신체기능이 저하된 노인(경증장애인 범주)
  5. 스크린리더사용법을 모르는 시각장애인 (제품별 키보드 약어가 통일 되어 있지 않습니다.)
  6. 문맹자 (일정부분 문화적 장애인 범주)
  7. 스크린리더가 설치되지 않은 컴퓨터 환경에서의 시각장애인
  8. 색약 등 시각장애인
  9. 사물 및 시각적 인지능력이 부족한 뇌병변 장애인
  10. 스크린리더 사용조차 하기 힘든 복합 중증시각 신경 장애인

toysun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가운데 제가 동의하는 내용과 동의하지 않는 내용을 정리 했습니다.

1. 난독증, ADHD와 같은 인지 및 언어장애자
6. 문맹자 (일정부분 문화적 장애인 범주)

보이스몬과 같은 음성 솔루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정확하게 ‘난독증, 문맹’ 뿐이라고 판단 합니다. ADHD의 경우는 인지나 언어장애가 아니라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장애가 있는 사람으로써 글을 음성으로 읽어준다고 해서 접근성이 높아지는 것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 합니다. 보이스몬과 같은 음성 솔루션이 ‘난독증, 문맹’을 도울 수 있다고 해서 이것을 필수적이라고 말하거나 더군다나 별도의 텍스트 전용 페이지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굳이 음성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면 별도의 텍스트 페이지 아닌 본래의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고 가능한 일이며 경제적 입니다. 이때 제공되는 솔루션은 당연히 시각장애인들의 화면낭독기와 충돌하지 않도록 음성이 자동으로 흐르지 않도록 처리해야 하고 키보드 충돌 상황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보이스몬과 같은 음성 솔루션은 웹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필수적인 솔루션이 아니며 단지 있으면 좋은 것이되 이 솔루션 때문에 추가 페이지를 만들지 않더라도 자체적으로 충분히 웹 접근성이 있다고 판단 합니다. 만약 이 솔루션이 필수 였다면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을 받은 수많은 공공기관(2009년 4월 현재 58개) 웹 사이트들은 전부 기준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인증을 받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웹 접근성 품질 인증을 받은 사이트들 가운데 텍스트 전용 페이지를 제공하는 곳은 단 한 곳도 존재하지 않으며 음성 솔루션의 경우 단 두 곳 제공하고 있지만 모두 본 페이지에서 소극적으로(음성 끔 상태로)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아래 항목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보이스몬과 같은 음성 솔루션의 혜택이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 합니다.

2. 스크린리더를 사용하지 않은 저시력 시각장애인
5. 스크린리더사용법을 모르는 시각장애인 (제품별 키보드 약어가 통일 되어 있지 않습니다.)
7. 스크린리더가 설치되지 않은 컴퓨터 환경에서의 시각장애인
9. 사물 및 시각적 인지능력이 부족한 뇌병변 장애인

이 부류의 사람들은 이미 화면낭독기, 점자 출력기 또는 화면 확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장애인으로 등록이 되어 있다면 정부에서 보조기기 지원(구입시 정부에서 80~90% 지원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구입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이 프로그램들이 없으면 윈도우 부팅도 못합니다. 윈도우 부팅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웹 페이지만을 읽어주겠다는 것은 마치 휠체어에 앉은 절단 장애인에게 목발을 써보라는 것과 같습니다. 보이스몬과 같은 솔루션들은 단순히 웹 페이지만 읽어주기 때문에 브라우저 주소창에 다른 URL을 넣거나 보이스몬이 없는 페이지는 이용할 수 없고 모든 웹 사이트가 보이스몬을 설치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통상 웹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음성 솔루션 자체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웹 사이트마다 제공하는 음성 솔루션도 다르고 단축키도 다르고 솔루션이 없는 사이트는 이용할 수 없고 브라우저 콘트롤도 제어를 못하는데 시각 장애인들이 과연 이것을 대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정 믿지 못하시겠으면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각장애인에게 직접 물어 보십시오.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각장애인이 스크린리더를 모를리가 없고 단축키가 다른것은 시장에 표준이 없기 때문에 당연하며 단축키는 제품에 따라 학습 합니다. 수많은 단축키가 제공되지만 서너개만 알고 있어도 탐색 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화면낭독기가 설치되지 않은 환경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PC 앞에 앉아 있기도 힘들고 운영체제 부팅도 불가능 하므로 이 때에는 주변인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보이스몬이 있다 한들 집 밖으로 나섰을 때 스스로는 절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뇌병변 장애인과 같은 경우는 워낙 증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모든 경우에 음성 출력이 대안이 되는 것은 아니며 음성이 대안이 되는 경우는 극히 일부일 것입니다.

3. 마우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신체장애자 혹은 뇌병변장애자
4. 일정 부분 신체기능이 저하된 노인(경증장애인 범주)
10. 스크린리더 사용조차 하기 힘든 복합 중증시각 신경 장애인

이 분류는 마우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거나 또는 반대로 키보드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 인데요.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키보드 또는 마우스를 보다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조 공학기기이지 이것을 음성으로 출력해 주는 것은 대안이 아닙니다. 마우스나 키보드 또는 화면낭독기를 사용하기 어렵다면 보이스몬과 같은 음성 솔루션을 사용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어려운 일이므로 음성 제공이 대안이라고 할 수 없죠.

8. 색약 등 시각장애인

색약도 시각장애의 일종이지만 볼 수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음성 출력 솔루션이 대안은 아니죠. 그렇다고 해서 보이스몬이라는 솔루션이 문제가 있는 색을 색각장애인도 볼 수 있도록 변환해 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색약을 위한 별도의 솔루션이라는 것은 존재할 필요가 없고 단지 색의 변별력을 이용한 정보 제공 방법만 피하면 됩니다. 색이 아닌 명도 차이를 이용하거나 색이 아닌 모양을 이용하거나 색 데이터에 문자 정보를 명시해서 함께 제공하면 간단하게 해결되는 문제 입니다.

toysun님의 주장과 같이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해 ‘음성 솔루션’을 필수로 탑재해야 할 의무는 없으며 ‘텍스트 전용’ 웹 페이지 제공도 원본 웹 페이지의 자체적인 접근성을 확보하면 해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필수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정보라는 겁니다. 오히려 서로 동등한 정보를 담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페이지를 둘 로 분리 했을 때 이 두 페이지는 똑같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차별 요인이 발생하게 되고 이것은 보통 텍스트 전용 웹 페이지 사용자를 오히려 차별하게 됩니다. 데이터가 동일하게 업데이트 된다고 해서 차별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제가 판단하기에 일반인과 다른 경로를 제공하는 것 자체가 차별이라고 판단할 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의도 했는지 여부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장애인과 장애인에게 웹에서 서로 다른 경로를 제공하려면 장애인이 스스로 분리되었다고 느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것이 불가능한 일도 아닌데 마치 불가능한 일인냥 웹에서까지 ‘장애인 전용’을 만들어 놓는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분류: 웹 기획,웹 접근성,웹 표준 | 2009년 4월 21일, 1:42 | 정찬명 | 댓글: 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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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toysun 댓글:

    누구의 글에 반박하기 위해 포스팅 할때는 반대를 위해 반대하지마시고 정확히 글을 이해하시고 반박 하시기 바랍니다.
    자체적인 접근성 확보(원천컨텐츠 접근성 확보와 다름)가 국내 홈페이지 환경상 실제 장애인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게 제 글의 출발점 이었습니다.

    여전히 옳고 그름에대해 얘기로 마무리 하는데 마치 귀하가 신이라도 된냥 느끼시는 건가요? 장애인에 입장을 모두 대변한다는 생각이신가요?

    고집과 독선은 아집을 낳습니다….^^

  2. toysun 댓글:

    정찬명
    2009/04/21 02:08
    답글 | 수정 | 삭제 | 차단

    혹시 오해의 소지가 있어 말씀 드리지만 이 논쟁 가운데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 소속되신 분은 정확하게 삐돌이(현준호)님 뿐입니다. 마치 한 기관에서 여러명이 이 논쟁에 참여하고 있는것으로 오해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각자의 소속이 정확하게 어디인지는 각자의 블로그에 명시되어 있으며 각자의 주장이 소속된 기관을 대표하거나 대변하는 것도 아닙니다. 특정 기관의 정책에 대한 잘잘못을 따지거나 해당 기관의 공식적인 입장을 얻으시려면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

    {type:2, commentNo: “9”, modifySeq: “9”, emoticonNo: “11”, isSecret:”false”, blogOwner: “true”, isReply : “false”, guestId: “정찬명”, guestUrl: “http://naradesign.net/”} {type:1, emoticonNo: “11”, emoticon:”11″,parentCommentNo : “9”,personaconView : “http://blogimgs.naver.com/imgs/emot/emo11.gif”,blogOwner : true, commentNo:9, isSecret : “false”, personaconUrl : “http://blogimgs.naver.com/imgs/emot/emo11.gif” } toysun
    2009/04/21 06:45
    답글 | 수정 | 삭제

    소속이 다르다고요? 회사는 당연히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앞서 신현석님과 정찬명님 이전 제 글에 답변을 달아 주셨던 조현진님 모두 정보문화진흥원의 평가위원분들 아니던가요? ㅎㅎ

    앞서 그러한 얘기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삐돌이(현준호님)님과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포스팅에 별도홈페이지나 TTS가 백해무익하다고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가?

    상기 새로 포스팅해주신 내용에 대해 또다른 포스팅을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귀하의 글은 제 글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지 않고 글을 쓰셨다고 판단되어 몇가지 사항만 지적하겠습니다.

    전 분명히 보이스몬은 단순히 음성솔루션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포스팅을 했습니다. 귀하글의 반박은 모든 기능을 음성관점에서 반박하고 있습니다. (원하시면 본 제품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별도로 확인해 보세요)

    귀하글 : 굳이 음성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면 별도의 텍스트 페이지 아닌 본래의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고 가능한 일이며 경제적 입니다.

    답답하네요..제 글의 출발점은 국내 웹사이트 환경이 외국과는 다른 현실에서 출발했다는 점을 간과하네요. 국내 웹사이트의 구조적 복잡도 때문에 본래의 페이지에서 접근성을 구현을 노력하여도 장애인의 사용성이 떨어진다는 얘기에서 출발 한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를 위해 경제적이라는 건지요? 기존 홈페이지에 이러한 음성을 거는것이요? 그건 개발지식이 있는 사람들은 어떤게 경제적인지 금방 판단할 겁니다.

    그리고 귀하가 얘기하신 귀원의 인증사이트와 기준은 제가 얘기하는 내용은 크게 인과 관계가 없다고 봅니다.

    앞서 제 포스팅을 잘 보셨으면 이러한 포스팅과 쓸데없는 답변이 줄어 들텐데..하는 생각입니다.

    귀하의 의견이 모든 장애인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처럼 얘기하시는데 과연 그럴까요? 텍스트전용페이지가 차별이라고요? 그럼 다른 경로를 제공하는 모든 장애인 시설도 차별이던가요? 편의제공과 차별을 혼동하지 맙시다.

  3. toysun 댓글:

    정찬명님 의 글 : 혹시 오해의 소지가 있어 말씀 드리지만 이 논쟁 가운데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 소속되신 분은 정확하게 삐돌이(현준호)님 뿐입니다. 마치 한 기관에서 여러명이 이 논쟁에 참여하고 있는것으로 오해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각자의 소속이 정확하게 어디인지는 각자의 블로그에 명시되어 있으며 각자의 주장이 소속된 기관을 대표하거나 대변하는 것도 아닙니다. 특정 기관의 정책에 대한 잘잘못을 따지거나 해당 기관의 공식적인 입장을 얻으시려면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

    toysun님의 답변 : 소속이 다르다고요? 회사는 당연히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앞서 신현석님과 정찬명님 이전 제 글에 답변을 달아 주셨던 조현진님 모두 정보문화진흥원의 평가위원분들 아니던가요? ㅎㅎ

    앞서 그러한 얘기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삐돌이(현준호님)님과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포스팅에 별도홈페이지나 TTS가 백해무익하다고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가?

    상기 새로 포스팅해주신 내용에 대해 또다른 포스팅을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귀하의 글은 제 글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지 않고 글을 쓰셨다고 판단되어 몇가지 사항만 지적하겠습니다.

    전 분명히 보이스몬은 단순히 음성솔루션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포스팅을 했습니다. 귀하글의 반박은 모든 기능을 음성관점에서 반박하고 있습니다. (원하시면 본 제품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별도로 확인해 보세요)

    귀하글 : 굳이 음성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면 별도의 텍스트 페이지 아닌 본래의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고 가능한 일이며 경제적 입니다.

    답답하네요..제 글의 출발점은 국내 웹사이트 환경이 외국과는 다른 현실에서 출발했다는 점을 간과하네요. 국내 웹사이트의 구조적 복잡도 때문에 본래의 페이지에서 접근성을 구현을 노력하여도 장애인의 사용성이 떨어진다는 얘기에서 출발 한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를 위해 경제적이라는 건지요? 기존 홈페이지에 이러한 음성을 거는것이요? 그건 개발지식이 있는 사람들은 어떤게 경제적인지 금방 판단할 겁니다.

    그리고 귀하가 얘기하신 귀원의 인증사이트와 기준은 제가 얘기하는 내용은 크게 인과 관계가 없다고 봅니다.

    앞서 제 포스팅을 잘 보셨으면 이러한 포스팅과 쓸데없는 답변이 줄어 들텐데..하는 생각입니다.

    귀하의 의견이 모든 장애인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처럼 얘기하시는데 과연 그럴까요? 텍스트전용페이지가 차별이라고요? 그럼 다른 경로를 제공하는 모든 장애인 시설도 차별이던가요? 편의제공과 차별을 혼동하지 맙시다.

  4. 얼리 댓글: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치는 것이 웹 접근성은 아니니까요.
    좋은 포스트 감사합니다~

  5. […] 음성 출력 솔루션과 텍스트 전용 페이지는 필수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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