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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SmartEditor™ 공개 프로젝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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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표준, 웹접근성, 유니버설디자인, HTML, CSS, UI, UX, U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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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찬명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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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정찬명</dc:creator>
		<pubDate>Fri, 13 Feb 2009 10:16: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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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대현님 감사합니다. 중요한 착오가 있었네요. 저는 그걸 왜 못 봤을까요. ㅜ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대현님 감사합니다. 중요한 착오가 있었네요. 저는 그걸 왜 못 봤을까요. ㅜ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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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대현가 만듬</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09/01/01/474/comment-page-1/#comment-45659</link>
		<dc:creator>김대현</dc:creator>
		<pubDate>Fri, 13 Feb 2009 06:19: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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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디터 비교표에 보니까 FCKEditor 라이센스가 CDL밖에 없는데 오픈소스 라이센스로 GPL, LGPL, MPL도 같이 되어 있습니다. 혹시 빠트리신건가 해서요.. ^^ 
http://www.fckeditor.net/license</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에디터 비교표에 보니까 FCKEditor 라이센스가 CDL밖에 없는데 오픈소스 라이센스로 GPL, LGPL, MPL도 같이 되어 있습니다. 혹시 빠트리신건가 해서요.. ^^<br />
<a href="http://www.fckeditor.net/license" rel="nofollow">http://www.fckeditor.net/licens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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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찬명가 만듬</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09/01/01/474/comment-page-1/#comment-45440</link>
		<dc:creator>정찬명</dc:creator>
		<pubDate>Fri, 06 Feb 2009 03:57: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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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중한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 링크가 깨진 트랙백만 지웠는데요. 글자는 왜 깨지는지 잘 모르겠네요. ㅡ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소중한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 링크가 깨진 트랙백만 지웠는데요. 글자는 왜 깨지는지 잘 모르겠네요. ㅡㅡ;</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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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주원가 만듬</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09/01/01/474/comment-page-1/#comment-45437</link>
		<dc:creator>김주원</dc:creator>
		<pubDate>Fri, 06 Feb 2009 02:24: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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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익후...외계어 죄송합니다.
wordpress설치후 트랙백을 처음 걸어봤더니 저모냥이네요;;아 골치야;;
지저분한건 지우셔도 괜찮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익후&#8230;외계어 죄송합니다.<br />
wordpress설치후 트랙백을 처음 걸어봤더니 저모냥이네요;;아 골치야;;<br />
지저분한건 지우셔도 괜찮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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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nversion of appearance가 만듬</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09/01/01/474/comment-page-1/#comment-45436</link>
		<dc:creator>Conversion of appearance</dc:creator>
		<pubDate>Fri, 06 Feb 2009 02:16: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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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SmartEditor™...&lt;/strong&gt;

tagfree , ëëª¨ì¸í°ë í°ë¸ì ìëí°ë¥¼ ê±·ì´ë´ë ¤ê³  íë¤.
ë¬¼ë¡  ì´ê²ë¤ì´ ê°ì§ë ê¸°ë¥ì¤ MS-wordìì ì°ëê¸°ë¥ë...</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martEditor™&#8230;</strong></p>
<p>tagfree , ëëª¨ì¸í°ë í°ë¸ì ìëí°ë¥¼ ê±·ì´ë´ë ¤ê³  íë¤.<br />
ë¬¼ë¡  ì´ê²ë¤ì´ ê°ì§ë ê¸°ë¥ì¤ MS-wordìì ì°ëê¸°ë¥ë&#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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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찬명가 만듬</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09/01/01/474/comment-page-1/#comment-45365</link>
		<dc:creator>정찬명</dc:creator>
		<pubDate>Mon, 02 Feb 2009 13:42: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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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허걱, 저도 궁금한데요. ㅡㅡ;
둘 다 문서가 로드되기 전까지 아무것도 실행하지 말라는 명령이 되는군요.
분명 어떤 고수님께서 홀연히 나타나 답변 주시리라 믿습니다.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허걱, 저도 궁금한데요. ㅡㅡ;<br />
둘 다 문서가 로드되기 전까지 아무것도 실행하지 말라는 명령이 되는군요.<br />
분명 어떤 고수님께서 홀연히 나타나 답변 주시리라 믿습니다. ㅎㅎ.</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황준상가 만듬</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09/01/01/474/comment-page-1/#comment-45357</link>
		<dc:creator>황준상</dc:creator>
		<pubDate>Mon, 02 Feb 2009 04:49: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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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쌩뚱맞게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defer=&quot;defer&quot; 와 window.onload 와의 다른점이 뭔지 궁금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쌩뚱맞게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p>
<p>defer=&#8221;defer&#8221; 와 window.onload 와의 다른점이 뭔지 궁금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정찬명가 만듬</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09/01/01/474/comment-page-1/#comment-44578</link>
		<dc:creator>정찬명</dc:creator>
		<pubDate>Sun, 04 Jan 2009 18:46:4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naradesign.net/wp/?p=474#comment-44578</guid>
		<description>행복한 고니님 의견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아마도 현재까지는 지원하지 않아서 사용자들이 익숙하지 않을 뿐 헤딩 요소를 지원한다면 구조적인 글쓰기 습관은 금방 익숙해 질 수 있을꺼라고 전망합니다.

조금 삼천포로 빠지는 이야기 이기는 한데 고니님은 새해 첫날 저희 팀으로 전배 오셔서 XE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시게 되었습니다.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u] 엘리먼트는 사실상 deprecated 되어서 strict DTD를 사용하는 경우 문법 오류로 간주 하지만 transitional DTD에서는 아직 폐기하지 않고 HTML/XHTML 에서 모두 허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밑줄을 이용해서 강조하려는 경우를 보다 의미있게 처리하고자 한다면 [em] 요소에 인라인 스타일을 넣어서 [em style=&quot;font-style:normal; text-decoration:underline&quot;] 이렇게 처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방법의 단점은 사용자가 &#039;밑줄&#039;과 &#039;이텔릭&#039;을 확연히 구분해서 사용하지만 결국 하나의 요소로 마크업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미가 &#039;차별화&#039; 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CSS를 지원하지 않는 장치에서 &#039;밑줄로 강조하고픈 사용자의 의도&#039;가 반영되지 못한다는 점 인것 같습니다. 

[u] 요소를 사용한다면 CSS를 지원하지 않는 장치에서도 저자가 원했던 표현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의미없는 마크업이지만 결국 읽는 독자에게는 &#039;강조&#039;라는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고 이점은 아직 유용하다는 생각 입니다. 기계는 아무 의미 없이 받아들이겠지만 사람은 &#039;강조&#039;했다고 받아들일테니까요.

HTML이 이런 현실을 받아들여서 &#039;강조를 3개의 단계로 지원했다면 어땠을까?&#039; 라는 생각이 듭니다. &#039;강한 강조[strong], 통상의 강조[?], 약한 강조[em]&#039; 

HTML이 현실세계의 욕구를 즉각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에 맹목적으로 표준을 따르고자 한다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표준은 가장 적절한 수단 은 될 수 있지만 목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목표해야 할 것은 &#039;상호 운용성&#039;이나 &#039;보편적 접근&#039;이고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표준을 이용할 뿐이죠.

그런데 종종 &#039;목표와 수단&#039;을 혼동하시는 분들도 있는것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행복한 고니님 의견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아마도 현재까지는 지원하지 않아서 사용자들이 익숙하지 않을 뿐 헤딩 요소를 지원한다면 구조적인 글쓰기 습관은 금방 익숙해 질 수 있을꺼라고 전망합니다.</p>
<p>조금 삼천포로 빠지는 이야기 이기는 한데 고니님은 새해 첫날 저희 팀으로 전배 오셔서 XE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시게 되었습니다. ^^</p>
<p>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u] 엘리먼트는 사실상 deprecated 되어서 strict DTD를 사용하는 경우 문법 오류로 간주 하지만 transitional DTD에서는 아직 폐기하지 않고 HTML/XHTML 에서 모두 허용하고 있습니다.</p>
<p>하지만 사용자들이 밑줄을 이용해서 강조하려는 경우를 보다 의미있게 처리하고자 한다면 [em] 요소에 인라인 스타일을 넣어서 [em style="font-style:normal; text-decoration:underline"] 이렇게 처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p>
<p>이 방법의 단점은 사용자가 &#8216;밑줄&#8217;과 &#8216;이텔릭&#8217;을 확연히 구분해서 사용하지만 결국 하나의 요소로 마크업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미가 &#8216;차별화&#8217; 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CSS를 지원하지 않는 장치에서 &#8216;밑줄로 강조하고픈 사용자의 의도&#8217;가 반영되지 못한다는 점 인것 같습니다. </p>
<p>[u] 요소를 사용한다면 CSS를 지원하지 않는 장치에서도 저자가 원했던 표현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의미없는 마크업이지만 결국 읽는 독자에게는 &#8216;강조&#8217;라는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고 이점은 아직 유용하다는 생각 입니다. 기계는 아무 의미 없이 받아들이겠지만 사람은 &#8216;강조&#8217;했다고 받아들일테니까요.</p>
<p>HTML이 이런 현실을 받아들여서 &#8216;강조를 3개의 단계로 지원했다면 어땠을까?&#8217; 라는 생각이 듭니다. &#8216;강한 강조[strong], 통상의 강조[?], 약한 강조[em]&#8216; </p>
<p>HTML이 현실세계의 욕구를 즉각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에 맹목적으로 표준을 따르고자 한다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표준은 가장 적절한 수단 은 될 수 있지만 목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목표해야 할 것은 &#8216;상호 운용성&#8217;이나 &#8216;보편적 접근&#8217;이고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표준을 이용할 뿐이죠.</p>
<p>그런데 종종 &#8216;목표와 수단&#8217;을 혼동하시는 분들도 있는것 같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melt-snow가 만듬</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09/01/01/474/comment-page-1/#comment-44574</link>
		<dc:creator>melt-snow</dc:creator>
		<pubDate>Sun, 04 Jan 2009 17:5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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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세한 답변 정말 고맙습니다. ^^

시기상조라는 표현을 간단하게 줄여서 적었더니 오해가 생긴 듯합니다. 원래는 제가 행복한고니님에게 구조적 문서 작성을 위해 h1~h6을 자연스럽게 쓸 수 있도록 유도하면 어떻겠냐고 질문했더니, 아직 네이버에서 글을 쓰는 사람들이 그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그 과정이 쉽지 않기 때문에 넣기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행사에서 구두로 들은 내용이라 당시 표현과 차이가 조금 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그걸 간단히 시기상조라는 표현으로 적었습니다. 텍스트큐브에 적용된 h1~h6은 제가 건의를 했을 때는 큰 얘기가 없다가 어느 업데이트부터 갑자기 추가됐는데요.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텍스트큐브 사용한 곳을 보면 제목을 긁어서 선택한 소스 보기를 종종 해봅니다. 그러나 대다수 h* 태그를 쓰지 않고 그냥 font나 div, span을 쓰시더군요. 전 그 기능이 들어간 이후로 단락을 나눈 글은 h* 태그를 적용하도록 썼었습니다. 위지위그 에디터에서 아래 위 줄 간격이 의도대로 안 되거나 커서 버그가 일어나는 등 고생을 많이 했었죠.

&lt;blockquote&gt;간혹 사용자가 강조할 의도 없이 ‘굵은 글꼴’이나 ‘이텔릭’ 서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 않겠냐는 질문도 여러번 받아본 적이 있지만 저는 강조할 목적 없이 ‘굵은 글꼴’이나 ‘이텔릭’을 사용하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lt;/blockquote&gt;

이 글을 보니 정말 그렇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강조할 목적 없이 글자를 굵게 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에게 익숙한 용어를 선택함으로써 어색함 없이 굵은 글꼴 버튼을 누르고 내부에서는 시맨틱 요소로 처리한다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왕이면 XHTML 규격에 맞도록 u 태그를 사용하지 않는 방향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몇 년 전, 일본 개인 홈페이지에서 설명된 글을 읽으며 웹 표준을 정말 해야할까? 하는 의문을 몇 번이고 느꼈지만 너무 완벽하게 100% 추구하려는 습관은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적절한 균형을 맞추면서 꼭 의미에 맞는 태그만 써야하는 건 아닐 수도 있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마치 w3c validator에 에러와 경고 하나도 없이 맞춰야만 하는 게 항상 옳은 건 아니듯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상세한 답변 정말 고맙습니다. ^^</p>
<p>시기상조라는 표현을 간단하게 줄여서 적었더니 오해가 생긴 듯합니다. 원래는 제가 행복한고니님에게 구조적 문서 작성을 위해 h1~h6을 자연스럽게 쓸 수 있도록 유도하면 어떻겠냐고 질문했더니, 아직 네이버에서 글을 쓰는 사람들이 그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그 과정이 쉽지 않기 때문에 넣기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행사에서 구두로 들은 내용이라 당시 표현과 차이가 조금 날 수 있습니다. ^^;)</p>
<p>그래서 그걸 간단히 시기상조라는 표현으로 적었습니다. 텍스트큐브에 적용된 h1~h6은 제가 건의를 했을 때는 큰 얘기가 없다가 어느 업데이트부터 갑자기 추가됐는데요.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텍스트큐브 사용한 곳을 보면 제목을 긁어서 선택한 소스 보기를 종종 해봅니다. 그러나 대다수 h* 태그를 쓰지 않고 그냥 font나 div, span을 쓰시더군요. 전 그 기능이 들어간 이후로 단락을 나눈 글은 h* 태그를 적용하도록 썼었습니다. 위지위그 에디터에서 아래 위 줄 간격이 의도대로 안 되거나 커서 버그가 일어나는 등 고생을 많이 했었죠.</p>
<blockquote><p>간혹 사용자가 강조할 의도 없이 ‘굵은 글꼴’이나 ‘이텔릭’ 서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 않겠냐는 질문도 여러번 받아본 적이 있지만 저는 강조할 목적 없이 ‘굵은 글꼴’이나 ‘이텔릭’을 사용하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p></blockquote>
<p>이 글을 보니 정말 그렇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강조할 목적 없이 글자를 굵게 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에게 익숙한 용어를 선택함으로써 어색함 없이 굵은 글꼴 버튼을 누르고 내부에서는 시맨틱 요소로 처리한다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왕이면 XHTML 규격에 맞도록 u 태그를 사용하지 않는 방향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p>
<p>몇 년 전, 일본 개인 홈페이지에서 설명된 글을 읽으며 웹 표준을 정말 해야할까? 하는 의문을 몇 번이고 느꼈지만 너무 완벽하게 100% 추구하려는 습관은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적절한 균형을 맞추면서 꼭 의미에 맞는 태그만 써야하는 건 아닐 수도 있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마치 w3c validator에 에러와 경고 하나도 없이 맞춰야만 하는 게 항상 옳은 건 아니듯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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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찬명가 만듬</title>
		<link>http://naradesign.net/wp/2009/01/01/474/comment-page-1/#comment-44536</link>
		<dc:creator>정찬명</dc:creator>
		<pubDate>Sun, 04 Jan 2009 06:14: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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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elt-snow님께서 제안해 주셨던 [h1]~[h6] 엘리먼트 역시 공개버전 제작 초기에 제 제안으로 포함시키려 했으나 초기 스펙에 존재하지 않던 사안이라는 이유 때문에 보류 되었습니다. 사용자들에게 시기상조라는 표현을 누군가 사용했다면 그 부분은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039;전문적인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제목요소는 필수적&#039;이라고 생각하고 &#039;제목요소&#039;는 에디터가 가장 먼저 갖춰야할 필수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기본 기능으로 제공되도록 지속적으로 의견제시를 할 예정 입니다.

HTML 4.01 스펙은 강조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strong] = 강한강조
[em] = 통상의 강조

그리고 보통의 사용자들이 실제로 &#039;굵은 글꼴&#039;이나 &#039;이텔릭&#039; 서체를 사용하는 행태는 HTML 에서 정의한 스펙과 일치하는 목적을 가지고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강조하고 싶은 문장을 &#039;굵은 글꼴&#039;로 처리하고 그냥 강조하고 싶은 문장에 &#039;이텔릭&#039;을 적용한다는 점 입니다. 

이것은 HTML 요소의 본래 의도와 사용자가 의도하는 부분이 일치하기 때문에 [strong], [em] 요소의 사용에는 큰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만약 [b], [span]으로 처리한 다음 인라인 스타일을 주는 방식이었다면 사용자가 의도한 강조가 마크업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 했습니다. 

간혹 사용자가 강조할 의도 없이 &#039;굵은 글꼴&#039;이나 &#039;이텔릭&#039; 서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 않겠냐는 질문도 여러번 받아본 적이 있지만 저는 강조할 목적 없이 &#039;굵은 글꼴&#039;이나 &#039;이텔릭&#039;을 사용하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del] 요소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사용자가 취소선을 처리하는 목적은 해당 문장을 취소하고자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에디터에 &#039;강한 강조&#039; 대신 &#039;굵은 글꼴&#039;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고 &#039;통상의 강조&#039; 대신 &#039;기울임 글꼴&#039;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단어이기 때문에 선택된 표현입니다. 비록 스타일을 표현하기 위한 설명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뒤에서는 의미에 맞는 HTML 요소가 삽입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사용자가 &#039;아무런 생각 없이&#039; 글자를 좀 굵게 표시하기 위해 &#039;Ctrl+B&#039; 키를 눌렀을 때 우리는 그것을 &#039;아무 생각 없다&#039;고 받아들이면 안되고 &#039;강한 강조&#039;라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 입니다.

따라서 제 의견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우선은 되도록 의미있는 마크업을 사용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2. 사용자가 기대하는 의미(스스로 그것을 의식 했는지 못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음)와 일치하는 마크업이 있다면 반드시 의미있는 마크업을 사용하고
3. 사용자의 기대와 마크업이 다른 의미를 갖고 있는 경우라면 차라리 의미없는 마크업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

라는 생각 입니다.

일단 의미있는 마크업을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melt-snow님이나 저나 같은 생각을 지니고 있지만 그것을 실제로 적용하는 과정에서는 약간의 견해 차이가 보이는군요. 의미 있는 좋은 주제를 언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elt-snow님께서 제안해 주셨던 [h1]~[h6] 엘리먼트 역시 공개버전 제작 초기에 제 제안으로 포함시키려 했으나 초기 스펙에 존재하지 않던 사안이라는 이유 때문에 보류 되었습니다. 사용자들에게 시기상조라는 표현을 누군가 사용했다면 그 부분은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p>
<p>&#8216;전문적인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제목요소는 필수적&#8217;이라고 생각하고 &#8216;제목요소&#8217;는 에디터가 가장 먼저 갖춰야할 필수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기본 기능으로 제공되도록 지속적으로 의견제시를 할 예정 입니다.</p>
<p>HTML 4.01 스펙은 강조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p>
<p>[strong] = 강한강조<br />
[em] = 통상의 강조</p>
<p>그리고 보통의 사용자들이 실제로 &#8216;굵은 글꼴&#8217;이나 &#8216;이텔릭&#8217; 서체를 사용하는 행태는 HTML 에서 정의한 스펙과 일치하는 목적을 가지고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강조하고 싶은 문장을 &#8216;굵은 글꼴&#8217;로 처리하고 그냥 강조하고 싶은 문장에 &#8216;이텔릭&#8217;을 적용한다는 점 입니다. </p>
<p>이것은 HTML 요소의 본래 의도와 사용자가 의도하는 부분이 일치하기 때문에 [strong], [em] 요소의 사용에는 큰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만약 [b], [span]으로 처리한 다음 인라인 스타일을 주는 방식이었다면 사용자가 의도한 강조가 마크업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 했습니다. </p>
<p>간혹 사용자가 강조할 의도 없이 &#8216;굵은 글꼴&#8217;이나 &#8216;이텔릭&#8217; 서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 않겠냐는 질문도 여러번 받아본 적이 있지만 저는 강조할 목적 없이 &#8216;굵은 글꼴&#8217;이나 &#8216;이텔릭&#8217;을 사용하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p>
<p>[del] 요소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사용자가 취소선을 처리하는 목적은 해당 문장을 취소하고자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p>
<p>비록 에디터에 &#8216;강한 강조&#8217; 대신 &#8216;굵은 글꼴&#8217;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고 &#8216;통상의 강조&#8217; 대신 &#8216;기울임 글꼴&#8217;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단어이기 때문에 선택된 표현입니다. 비록 스타일을 표현하기 위한 설명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뒤에서는 의미에 맞는 HTML 요소가 삽입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p>
<p>사용자가 &#8216;아무런 생각 없이&#8217; 글자를 좀 굵게 표시하기 위해 &#8216;Ctrl+B&#8217; 키를 눌렀을 때 우리는 그것을 &#8216;아무 생각 없다&#8217;고 받아들이면 안되고 &#8216;강한 강조&#8217;라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 입니다.</p>
<p>따라서 제 의견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p>
<p>1. 우선은 되도록 의미있는 마크업을 사용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우고<br />
2. 사용자가 기대하는 의미(스스로 그것을 의식 했는지 못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음)와 일치하는 마크업이 있다면 반드시 의미있는 마크업을 사용하고<br />
3. 사용자의 기대와 마크업이 다른 의미를 갖고 있는 경우라면 차라리 의미없는 마크업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p>
<p>라는 생각 입니다.</p>
<p>일단 의미있는 마크업을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melt-snow님이나 저나 같은 생각을 지니고 있지만 그것을 실제로 적용하는 과정에서는 약간의 견해 차이가 보이는군요. 의미 있는 좋은 주제를 언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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