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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장태산에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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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자출사 대전/공주 동호회원분들과 장태산에 다녀왔습니다. 가수원동에서 흑석리를 지나 장태산까지 가는길을 2차선 국도만 있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그날의 번짱(번개 주최자)님께서 일행을 오프로드로 인도하사… 천변과 시골길(소로)을 따라 안전하게 다녀왔습니다. 포장길은 출퇴근할 때에도 허구헌날 타는지라 이제는 지겹고 비포장된 시골길이 더 좋습니다. 대전의 3대 하천 천변을 따라 현대화된 ‘보행자/자전거’ 전용도로도 이제는 우뢰탄이 깔려있어서 자전거는 잘 나가지도 않고 또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야 하기 때문에 그다지 마음놓고 즐길만한 곳은 아닌것 같습니다. 벼가 누렇게 익은 가을 들녘, 소가 풀뜯고, 경운기도 지나가고, 신나게 소리 질러도 아무에게도 방해되지 않는 그런곳, 장태산 가는길에 있더군요. 회원분들께서 찍어주신 제 사진 가운데 마음에 드는 사진 한장과 단체사진을 올립니다.

장태산에서 정찬명

동호회 활동 이후로 주말이 기다려집니다. 여러분도 주말에는 자전거 어때요?
PS : 잃어버린 디카를 집구석에서 찾은고로 이제는 우리 아들 사진도 좀 올려볼까 합니다.

분류: 생활의 발견 | 2006년 10월 17일, 10:20 | 정찬명 |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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